kone
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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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의 리뷰를 보니 한국 독자들 소설 탑 10 꼽아보자

07/18/2026, 11:31:49
잡담
9113 views · 1 like

내가 기억나는건

대체역사류

대통령각하만세

폭군고종

검은머리대원수

동일작가의 독일작품

남미고려

블랙기업조선

무협류

21세기 반로환동전

당문전

현판

망겜의 성기사

겜4판타지

취임첫날 게이트가 열렷다

재벌집 막내아들

판타지

약먹는 천재마법사

게임속 엑스트라

악당은 살고싶다

시간을 달리는 소설가

1
22 comments
진짜 이런 말 하기 뭐한데 군대에서 핸드폰 썼을 거 같은 리스트네 이건
07/18
조아라 시절 퍼펙트월드가 갠적으로 잼있었음
07/18
바바리안 퀘스트 / 배드 본 블러드
07/18
한 2~5년전 작품들인듯?
저 정도 깊이로 명작을 꼽기엔 너무 얕게 본 거 같은데 ㅋㅋㅋ
07/18
극악무도한 지갑송 사랑꾼
07/18
대통령 각하 만세/ 폭군 고종 / 검머대 / 남미고려 / 재벌집 은 본거네요. 피아조아 작가 작품은 글이 너무 진지해서 나랑 안맞았음. 뭔가 내 기준으로 문학작품을 읽는 기분이였음
남미고려 작가는 남미고려보다 그 다음 작품인 폴란드 여왕 키우기가 개인적으로 나은 거 같음. 내가 명군이 되어보세 같은 무한환생 주인공은 신경 안 쓰지만, 남미고려나 무왕 단종 같은 불멸자 주인공은 싫어하는 특이취향이라서일수도 있겠지만...
이외 코락스, 간다왼쪽, 까다롭스키, 루모로마노 등은 작품이 여러개라 작가 이름만 언급. 사이코 여왕의 대영제국이나 환생했더니 단종의 보모나인은 여주물인데 의외로 잘 읽혀서 인상깊었고, 대영제국에서 작가로 살아남기도 주인공이 미래 작품을 그냥 표절하는 게 아니라, 미래의 클리셰를 활용해서 자기 글을 쓰는 게 괜찮아서 기억에 남았고. 대역계의 전원일기 취급인 띵군, 예토전생한 밀리터리물 조선쿠데타, 이것은 대역물인가 의학물인가 주술판타지인가 장르혼동의 영국의사, 소소한 후한 말~삼국지 고증이 인상적인 설탕왕 등등은 1000편 넘는 연금작인데도 따라가는 콘크리트층이 있는 건 이유가 있다는 느낌. 미연시인데 연애를 할 수 없는 건에 대하여(롬연시)는 다 좋은데 망하기 0.01보 직전 나라를 본인 몸 갈아가며 살리는 이런 하드코어 스토리를 왜 저런 제목을...
07/18
대역은 너무 말안됨 ㅋㅋ
07/18
검미성 인기 많네ㅋㅋ
국산판무 TOP10 꼽으면 바바리안 퀘스트, 배드 본 블러드, 납골당의 어린왕자 편결시대 걸친 3작품 빼고 다 대여점시절 소설로 도배될듯.. 이영도 전민희 좌백 이재일 이런작가 소설들 거기다 팔란티어나 뫼신사냥꾼도 낄만하고
배본블도 그닥..
07/18 Edited 07/18
납골당, 제냥꾼, 약먹마, 천재흑마, 시천살, 광마회귀, 반로환동, 자살헌터, 검머미, 나아살, 멸세사, 대통령각하만세, 데몬소드, 마마살, 망겜성, 튜토어렵, 바바퀘, 별품소, 변노자, 아집숨, 악살싶, 임첫게, 재벌집, 경비조장, 쥐없회, 주힘숨, 픽미업, 철수, 환생좌, 회귀13, 회수전... 당장 생각나는 명작은 이정도?
지갑송 좋아하는 사람 첨 봤네
개인적으로 가장 충격받았던건 소설 속 엑스트라 천재흑마도 참회하는 파트까지는 좋았음
07/19 Edited 07/19
'카디스' 명작이죠. 전지적 독자 시점은 후반에 좀 늘어져서 보다가 다 못봄. 위저드 스톤은 명작이나 연재가 느리고... 튜토리얼이 너무 어렵다도 괜찮았고...
나루토 패러디 추천 좀 해주실분
잡담
kingdie
07/18 4603 0
귀칼이 다중에서 은근 동네북이네
잡담
asdos
07/18 4626 0
오로치마루는 정말 대단한 똥꼬충임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7/18 4166 1
너의 이 청춘은 뭔가 잘못됐어 유일한 의문점
잡담
yajwa
07/18 4957 1
수메르 학자인 척 재미있습니다!
후기
koronabi3154
07/18 7896 2
나뭇잎 일지 복구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loadinside
07/18 4262 2
크아아아악!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7/18 4764 3
저 트레이너 너무 막나가잖아 복구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dfsdfs
07/18 4323 1
이타치는 그냥 정신병 환자임
잡담
10201
07/18 3745 2
우치하 주인공 필수품
잡담
asdos
07/18 3853 0
승천의 길 (서양선협+헌터물) ㄱㄱㄱㄱ
후기
2008
07/18 4516 8
"뭣이...? 어, 어떻게 된 놈이냐..."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7/18 11429 20
도로도로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7/18 3764 9
(악당주인공)국내작 추천 감사한데
잡담
2008
07/18 4227 0
이타치에 대한 해석 재밌는 거 봤네
잡담
asdos
07/18 3946 0
역시 어디든
잡담
quer99
07/18 3907 0
[다중]추락, 그리고 미소녀와 함께 '더 롱 다크'부터 시작하는 생존! 1-159
[패러디]
hyun6871
07/18 9038 42
精灵:这个训练家太野了 포켓몬 이 트레이너는 너무 거칠어 번역 부탁드립니다
번역 요청
dfsdfs
07/18 5337 0
중국인의 리뷰를 보니 한국 독자들 소설 탑 10 꼽아보자
잡담
htmleur
07/18 9113 1
[림버스]약지 마에스트로를 동경해서 1-66
[패러디]
hyun6871
07/18 9500 23
무한류가 탑등반/방탈출류였구나
잡담
ckrgksakf
07/18 5100 0
농가소복녀 1-3523
[일반]
kone1133
07/18 12380 62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718
[일반]
tassdar
07/18 20811 155
ㅋㅋㅋㅋㅋ 이거 재밌네?
잡담
yasking
07/18 4562 4
요즘엔 연금화작품이 더 좋다
잡담
74839
07/18 3870 0
나루토는 진짜 보니 남자들 간의 전우?애가 많네
잡담
cain99
07/18 3730 0
진짜 이런 건 어디서 찐빠가 난 건지 궁금함
잡담
rlawjrwnd
07/18 4205 0
내가 모든 신들을 묻어버리겠다 80% 본 후기
후기
dlatldyd123
07/18 4062 7
[젠존제]엔비를 줍고 싶었는데, 트위기를 주웠다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VK2025
07/18 11202 1
나는 신비학 패널을 불러왔다 1-397
[일반]
nrvnqsr666
07/18 14210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