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olchu7651
u/addolchu7651기적너머 연중이긴한데 역대급이긴 함, 모범 마법사 , 바람과 날개 이런것도 볼만학도
적심순천 보는중인데 난 이게 역대최고인듯. 그 밑에 학사신공 도군 대도쟁봉정도..
파밍으로 이만큼 충당 가능하신가 ㄷㄷ 쉬엄쉬엄 하세요. 신작이나 완결 아니고서야 갱신작 정도는 필요한 사람들이 적당히 알아서 받을수 있죠. 저는 얇고 길게가는게 더 좋음
이거 ai번역 잘빠진거 풀린적 있나 정발만 들고있는데 번역안좋기로 유명해서. 아직안봄
신비의 제왕 ai번역본은 누가 돌려놓은게 있나. 직접 해서 봐야 할듯. 정발이 ai보다 좋은경우가 다수긴긴 하지만 진짜 그냥 구글번역기 돌렸다 싶을 정도로 개차반인 경우도 있어서
광기목사 - 고진인 이라는 소설 작가인가. 아마 이게 연중으로 알고있는데
이게 원작 완결안났는데 수입되네
적심순천 저거 완결이었수?
스마트폰이나 블랙박스 CCTV등의 소형 카메라들이 세계를 점령하기 이전이면 마법사가 조직적으로 머글 대가리만 따면 훨씬 유리하긴 할듯. 2010년대 이후로는 마법사라는게 존재함을 숨기는것 자체가 불가능할거고 그때부턴 게릴라전이나 하겠지 근데 일단 조앤k롤링 세계관에서 그 마법사들 자체가 뭔가 체제적 정신적으로 뭔가 미성숙하고 불안정해서 뭐든 ㅈㄴ 허술한데다 그리고 설정상 마법사란 부류중에 90%는 진짜 좆밥수준이지. 엘리트 공무원도 프로테고 하나 똑바로 못하는 수준인데
국산판무 TOP10 꼽으면 바바리안 퀘스트, 배드 본 블러드, 납골당의 어린왕자 편결시대 걸친 3작품 빼고 다 대여점시절 소설로 도배될듯.. 이영도 전민희 좌백 이재일 이런작가 소설들 거기다 팔란티어나 뫼신사냥꾼도 낄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