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창이 검보다 강하다면서 무협에서 자주 채택하는데

2026-05-07 09:19:08
잡담
조회 1080 · 좋아요 1


사실 검이나 도까지는 호신용으로 어케 감성적으로 납득하겠는데


창까지가면 누가봐도 전쟁무긴데 들고 다닐 수 있는건가

1
댓글 15개
댓글 쓰기
05.07
무협이 대부분 관무불가침이니깐 허락해줄 것 같기도 하고...?
05.07 (05.07)
무협에서 창이 검보다 강하다는 설정은 딱히 본 적 없는 거 같은데.. 대체로 수련 기간이 짧다고 나오지. 백일창 천일도 만일검이라 하잖아.
05.07
중국 웹소설에서는 무기 숙련 어려움 순위로는 창>검>도 순서임 창질 실제로 잘하려면 겁나 어려움 단순하게 생각해서 단검이랑 장검이랑 비교해보면 단검이 다루기 더 쉽듯 장병기가 컨트롤 더 어려움
05.07
갠적인 생각인데, 관무불가침의 이유는 황제의 권위가 지켜져야하기 때문임. 황제가 니들 뭐 해라~하고 명령했는데, 아무도 안지키고 다니면 권위가 바닥을 치게 되자늠. 대부분의 작품을 보면 군대는 이민족한테 묶여있고, 관에는 딱히 고수가 없음. 그래서 통제가 안되니까, '내가 너희를 이정도까진 봐줄 테니 어느정도 선은 지켜라'라는 거임.
보통 3~4단으로 분리해서 짐에 넣고 다니다가 끼워서 쓸 듯
창 쓰는 주인공들은 멋이 없더라
05.07
원래 석궁, 창 이런건 못 들고 다니는게 맞긴함 나라에서 제한 걸어서 ㅇㅇ 근데 보통 고무물 같은거 보면 병장기는 거들고 무공빨이라 중국 웹소에서는 별로 신경 안 쓰는듯
05.07 (05.07)
투명화나 가방 같은 걸로 안보이지만 항상 들고다닌다는 설정
05.07
활이랑 창이 화약만큼은 아니지만 민간 소지규제 품목인가봄
검은 몰라도 창이나 제대로 된 활은 어느 중국 정부든 규제했을걸요. 검은 몰라도 제대로 된 창과 활은 제한 빡세게 받던걸로
죽창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05.07
숙련도 면에서 압도적으로 쉬운 살상무기라 국가에서만 사용가능하고 그나마 군부대 장군가문에서나 가전창법을 배운다고 보긴했는데
05.08
군용무기라 창이랑 활은 용납 안하는 설정인 소설도 있었던걸로 앎
사실 아예 닌자마냥 무기를 들고 다닐 순 없으니 공구인 쿠나이를 무기로 쓰면 납득이 가는데 도끼야 백번 양보해서 나무꾼인척 눈가리고 아웅해준다 해도 장도가 창에 비해 '덜' 무기 같다는건 이해가 안가긴 함 ㅋㅋ
0 / 500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6864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316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152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459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2712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381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1751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097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051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579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399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336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1840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138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3037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079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213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077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031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1764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8749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237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451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3641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220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6925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580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317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349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2971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