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2026-03-19 11:41:14
[패러디]
조회 2305 · 좋아요 15


원제 凡人:執掌通靈食譜,我縱橫人界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자신이 범인수선전의 세계에 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게다가 황풍곡의 평범한 제자 중 하나가 되어 있었다.

평범한 재능을 지닌 그는 황풍곡에서 중용되지 못하고,
영수를 기르는 일을 맡은 제자 중 하나가 되고 만다.

이대로 평범하게 살아가다가,
훗날 영호 노조에게 버려지는 패로 쓰이며 인생을 마치게 될 것이라 생각했지만—

그의 머릿속에서,
만물을 모아 진귀한 미식으로 바꿀 수 있는 ‘통령 식보(通灵食谱)’가
조용히 각성하게 된다.

연기기에는 기초를 다지고 기운을 응축시켜주는
영곡 찜 고기완자를 만들고,

축기기에 이르면
체질을 정화하고 골격을 재구성하는
철수 스테이크를 요리할 수 있게 된다.

다른 수사들이 외출할 때는 단약과 공법을 챙기지만,
진안은 외출하면 온통 식재료와 양념만 찾는다.

aHR0cHM6Ly9raW8uYWMvYy9ialNNbUhuZVhMVXV2WTVVVkxiejBi

15
댓글 2개
댓글 쓰기
감사합니다
03.19
0 / 500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6862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311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152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425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2698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337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1680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097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051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541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305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298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1840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138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2936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076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213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071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027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1764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8749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234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446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3641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220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6920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580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302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344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2935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