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ainovel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2026-03-19 11:30:04
[패러디]
조회 1071 · 좋아요 10

원제 人在精灵,开局被炎帝收养

동수는 뜻밖의 사고로 포켓몬 세계로 전이되어,
엔테이에게 거둬져 천청산으로 데려와졌다.

처음에는—

마샤도:
“인간 같은 건 제일 싫어.”

라이코:
“인간은 전부 교활한 놈들이야. 믿을 수 없어. 네가 데려왔다고 해도 난 신경 안 쓴다!”

스이쿤:
“우리도 우리만의 사명이 있어. 저 아이까지 돌볼 시간은 없어.”

하지만 시간이 흐른 뒤—

마샤도:
“누가 동수를 건드리면, 내가 한 방에 끝내버린다!”

스이쿤:
“동수는 원래부터 우리 호오 부대(봉왕 친위대)의 일원이야.”

라이코:
(큰 고양이처럼 핥는다)

엔테이:
“……”
말로는 신경 안 쓴다더니?

수년 후—
칠색조에게 선택받아 무지개 용사 시험에 참가하게 지우는,

눈앞의 광경을 보고 굳어버렸다.

칠색조를 타고, 마샤도를 품에 안은 채,
그 앞에는 삼성수(라이코, 엔테이, 스이쿤)가 서 있는 한 소년.

사토시:
“?!”

동수:
“내 이름은 동수! 천청산의 소왕님이다!”

aHR0cHM6Ly9raW8uYWMvYy9kTEllU2NsTk5yS0NmNmRCN0JiejBi

10
댓글 1개
댓글 쓰기
03.19
0 / 500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6862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311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152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425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2705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337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1681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097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051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541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306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300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1840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138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2942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076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213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071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027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1764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8749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234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446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3641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220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6920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580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303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345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2936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