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umegu
u/megumegu사실 소설은 돈만이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창작을 하는것에서 나오는 행복감도 있댔음.. 물론 창작과정에 고통도 동반하고 온전히 자기가 원하는 방향만으론 독자가 안나와서 타협도 많이 하겠지만.. 생계형중뽕 정확히는 돈 벌려면 뭘 못하겠냐가 아니라, 내돈을 잃지 않으려면 뭘 못하겠냐 같음 이미 열심히 써낸 분량이 통삭제당하는걸 막기 위해 억지로 뽕삽입ㄷㄷ
하루노가 치잡대 적응 못하고 맨날 길거리 배회하면서 하치만 탐색하거나 졸업한지 오래인 소부고 돌아가서 으쓱거린다는 음해는 ㄴㄴㄴㄴㄴ
편집자가 통삭제하는 거 막을 방패용으로 넣는것도 있을듯 열심히 쓴 회차 싹날아갔다고 징징대는 중국작가 후기 본적있음 중간중간 국뽕 넣으면 내용은 바보같아져도 생존은 보장되니 ㅜ
크음 만화속 환상의요리기술 가르쳐줬으니 만약 요식업 수입만 평생10%면 뭐 인정못할것두없는듯
이게무슨;;;
그시절 8090년이 희한하긴했음 일본증오로 별 말도안되는 헛소리도 당연하다는듯 믿고, 반대로 애국심 고취한다고 온갖 헛소리를 진짜인양 퍼뜨리고 공중파에서도 퍼날라서 국민 집단감염
ㄹㅇ... 만화경은 커녕 123곡옥만 해도 동공 주위에 점 피어오르는거라 렌즈로 가리긴 힘든데
전개가 편리함 사건이나 갈등 발생했을때 주인공은 잘생겼고 주인공반대편은 흠 그저그러면? '씨발 사람들이 이렇게 간단히 주인공 편 들어주는게 말이됨?' 같은 전개가 나와도 어 잘생겨서 말이 됨 잘생긴건 어쩔수없지ㅋㅋ 만약의 경우: 안 잘생겼으면? 갈등파트 질질끌리면서 고구마됨..
싹수 누런녀석이었군 노랑머리녀석
아직 하급닌자일때라서 나루쩌둥은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