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AI 번역] 종말의 네크로맨서, 미친 듯이 병력을 모은다 靱鯩艫餇繧輽繬疯狂屯兵 1-1122화(완)

10/12/2025, 04:57:22
[일반]
2623 views · 20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jZnhKNFdFV2dGTEpIODN0eGcxUEti


기간 한달 / 비번 국룰



==============================



이전에 올라왔던 파일 뒷부분이 궁금해서 작업했습니다.


전혀 검수를 안했기 때문에 사람 이름이나 지명,
존댓말 등에서 오류가 많습니다만 일단 빠진
회차는 없고, 앞뒤 감안하면 딱히 보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내용상 중뽕은 거의 없는 편이고 작가도 비교적
제정신인데, 몇가지 거슬리는 점은 있습니다.


한국을 계속 "소국"이라 하면서 땅 작다고
지랄하는 것,


동북공정 마냥 한국을 자기네 지방정권
취급하면서 "감히 대중화의 품에 안기는데
왜 반발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것,

한국인을 "걸핏하면 무릎부터 꿇고 절부터 하는"
비열한 자들로 묘사하는 점(중국은 절을 노예나
하는 것으로 봄),

작중 <협회>를 <공산당>에 대입하면 얼추
맞을 만큼 상부 권위에 복종하는 점 등등.


딱 중화주의 아래에서 교육받은 젊은 소분홍
(小粉紅)의 인식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글 내용상 작가는 정상적인 교육을 받은 일반인
인것 같은데도 이정도인걸 보면 이게 딱 젊은
중국인들의 평균적인 사상이 아닌가 싶어서
입맛은 좀 쓰네요.


---------‐-----------------------------
다들 오해하시는것 같아서 몇줄 추가합니다.
저 모든걸 대놓고 써놨으면 저도 중뽕이 심하다고
했을텐데, 글 행간에 간간히 은연중에 비치는
정도니까 "거의없다"고 한거고,

오히려 저런 생각이 일반인 수준에서도 기본에
깔려있다는 점에서 더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


그거 외엔 딱히 거슬리는것 없고, 내용도 잘쓴 킬링타임용 소설입니다. 어느분이 전편 올라올 때 댓글로 말씀하셨던 것 처럼, 예전 유행했던

<차원이동물 + 좀비 아포칼립스> 입니다. 여기서 자원 퍼다가 저기서 렙업하는? 그런 종류입니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검수 전혀!! 안했으니 수정해서 쓰실 분 있으면 수정하시고, 대신 저도 보게 꼭 좀 올려주세요...

20
1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0/12/25
감사합니다
10/12/25
개인적으로 저런것도 중뽕으로 보는지라 아무튼 번역 감사합니다
10/12/25
검수가 안돼도 올려 주시는 것 자체만으로도 감사하죠 감사히 잘 읽겠습니다
10/12/25
감히 대국인 미국한테는 왜 반발하는지?그냥 순순히 굴복하면 될걸ㅋㅋㅋ 어쨌든 번역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10/12/25
그게 중뽕 아닌가요 ㅋㅋ;
10/12/25
저게 중뽕아닌가ㅋㅋ
10/12/25 Edited 10/12/25
어느 나라 개인이든 미디어와 커뮤에서 선전 선동 당하지 않을 지식 지혜 습관에 스탯 찍지 않는 이상 안당하면 이상하죠...
10/12/25
어우 너무 역한데 ㅋㅋㅋ
10/12/25
작가 누군지 알아볼려고 한자제목으로 검색했는데 이건 검색자체가 안되네요.ㄷㄷㄷ
10/12/25
감사합니다
10/12/25
감사합니다 !
10/12/25
저 최상위 권력에 대한 내재화된 무기력이나 복종이 섬뜩할 때가 있죠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ign in to comment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7064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903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356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857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2908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539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1916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266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449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743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592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506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1942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341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3233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199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417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190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444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1867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8952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514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648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3812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422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7123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778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505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495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3137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