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뉴비 mtl임

2026-04-27 14:26:33
인사
조회 1139 · 좋아요 1

일단 난 엄마 사랑함(성애x)

상상력을 자극하는 현실감 있는 자극 좋아하다 보니까 여기까지 오게 됐는데 자기 엄마를 제 손으로 상납하는 앰붕이들이 있다고 해서 궁금한 거 몇 개 좀 물어보고 싶음


1. 엄마 사랑함?
성적으로든 아니면 친애적으로든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런 소중한 엄마를 일면식도 없는 남한테 상납하면서 선을 넘는 데에서 오는 배덕감 섞인 쾌감을 느끼는 거임? 아니면 살면서 엄마랑 별 교감은 없었고 소중하다는 감정도 없는데 그냥 성취향이 그렇게 잡혀서 특별한 감상(배덕감, 스릴 등) 없이 하는 거임?


2. mtr은 ntr의 하위 장르 같은 거잖아?
그러면 나로서는 스스로 엄마를 상납하는 앰붕이들은 네토마조라고 생각되는데

제 스스로 엄마를 능욕해달라고 상납할 때 그 사실을 집고 넘어가면 흥분되는지, 아니면 자기는 욕먹기 싫고 그냥 엄마만 능욕해줬으면 좋겠는지가 궁금해


쓰고 보니 인사보다는 잡담에 써야 할 것 처럼 됐는데 첫 글이니까 그냥 인사로 올렸음! 그리고 상납 마려우면 프로필 보고 연락줘!


1
댓글 3개
댓글 쓰기
04.27 (04.27)

삭제된 댓글입니다.

04.27 (04.27)

삭제된 댓글입니다.

지가 엄마를 따먹었었으면 MTR 아니면 그냥 엄마가 걸래년인거 뿐임
0 / 500
안녕하세요
인사
misil
05.28 270 1
이모 입던 팬티 인증
hongmk2
05.27 313 3
R들한테 궁금한거 있음
일반
kkkkk000
05.27 327 0
mtl들 엄청 많아진듯
잡담
12345999
05.27 341 0
Mtr 친구나 동생 있으면 좋겠다
망상
asue77
05.27 297 0
도태소추mtr
망상
spppp
05.27 486 1
친구엄마가 나한테 자꾸 야하다그랬는데
잡담
ㆍㆍᆢㆍㆍ
05.27 399 0
중학생때 엄마팬티 썰
isjansnx
05.27 370 1
엄마의 외도 문자를 보니 손 발이 떨린다.
jgbj67
05.27 453 3
소추라 그런지 BBC가 너무 꼴림..
망상
eonjunsid2
05.27 421 1
이제 여기 정상화 된건가?
잡담
place7474
05.27 474 1
MTR에 점점더 빠져들게 만든 게임들
잡담
따흐흑
05.26 775 1
안녕하세요.
인사
따흐흑
05.26 459 0
읽을 만한거 다 읽어서 볼게 읎다
잡담
safeeee9
05.26 489 0
📢 MTR 서브 통합 안내 말씀 필독 부탁드립니다.
공지사항
enok
05.26 921 5
내가 mtl에 빠진썰 (짧음 주의)
coconot
05.26 654 3
친구엄마물 하니까 생각나는 GONZA작가
jakwm122.48
05.26 633 1
밀프물에서 친엄마보단 이모,친구엄마가 나만 더 꼴림?
잡담
루키스
05.26 608 1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인사
hitbox
05.26 426 0
난 옛날에 x에서 엄능받고 그랬었는데
잡담
safeeee9
05.26 601 0
안녕하세요,
인사
루키스
05.26 315 0
안녕하세요
인사
ysgqq
05.26 377 0
밀붕이 없을때
Hanssu
05.26 677 3
안녕하세요
인사
misil
05.25 484 0
친구엄마물 꼴포
동인
세쥬
05.25 1043 4
관리자 파딱 에녹이가 자나보네요 대신올립니다
공지사항
xman5080.39
05.25 1358 2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거
gototekken
05.25 759 4
안녕하세요
인사
gototekken
05.25 521 0
이름모를친구
잡담
0000
05.25 611 1
안녕하세요
인사
sopaqqq
05.25 30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