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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에 미친 짐승 지 엄마랑 하게 한 썰 (2)

08/23/2026, 12: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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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로 지훈이가 "우리 엄마가 너 정말 재밌다더라" "참 잘생겼다더라" 등등 자기 엄마가 나를 칭찬했다 류의 언급이 잦아졌던 걸로 기억함. 나는 뭐... 아줌마가 아들한테 그렇게 말했다니까 그냥 어깨 으쓱해지고 말았지.

그 뒤로 그 집에 한 두어번 더 놀러갔던 걸로 기억함. 그냥 아줌마랑 지훈이랑 재밌게 놀았음. 아줌마도 처음에야 꼴리지 남의 애미 따먹는게 현실적으로 쉬운 것도 아니고 좀 무덤덤해지더라. 가슴이랑 엉덩이 동산은 그래도 꼭 챙겨봄.

그러면서 아줌마랑 연락처도 주고 받고 간간히 카톡 정도 했던 것 같다. 아줌마가 재밌다기 보다는 아줌마한테 점수따는 재미로 했음. 인사랑 농담따먹기랑 정보 공유 정도. 정보라고 해봤자 좆도 의미 없는 유튜브 링크 공유였지만.

보통 진짠지 가짜인지 모르겠는 썰들 보면 여기서 신상 줄줄 까던데 시발 난 쫄려서 못하겠다ㅋㅋ 아줌마는 평범하게 근처 시설관리공단 같은데서 일했고 당시 50대 초였음. 그리고 걔네 집에서 봤을 때 아줌마가 지나가면 항상 도브 비누 같은 냄새가 났던걸로 기억함.

아줌마랑 종종 연락하다 보니까 아줌마가 나 잠깐 일했던 곳도 알게 되었었나봄. 여름 끝물이었나? 퇴근 시간 한 두시간 남기고 할 일 없어서 이런 개씨발 이러고 있는데 어머님(나는 아줌마를 어머님이라 불렀었음)한테 카톡이 온거임. 잘 기억은 안 나는데 나 일하는 건물 근처에서 커피 사들고와선 커피 쥐어주길래 "저녁이나 한끼 하실래요?" 이런 식으로 내가 했었던 것 같음.

그래서 퇴근해서 같이 밥먹었음. 밥먹고 2차로 내가 근처 좋아하는 와인바 데려감. 와인바 테이블이 좆만했는데 밥집이랑 다르게 거리 가까워지니까 아줌마 분내 좆되더라 씨이발ㅋㅋ 향수 뭐 쓰냐고 내가 물어봤는데 딥디크 쓴댔음. 그래서 나도 지금까지 향수 딥디크 씀...

잔만 시켜서 좀 마시고 있었는데 내가 이번에도 이빨을 좀 털었음. 아줌마가 처음에는 발랄한 줄만 알았는데 잡지식도 있고 교양도 있더라. 와중에 내가 어머님 이쁘다고 칭찬도 하고 와인 취향도 이야기함.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까르베네 쇼비뇽으로 비싼거 한 병 턱 사줌. 이쁜 아줌마랑 술도 마시는데 그것도 사주니까 신나서 마심.

슬슬 배도 차고 취기도 올랐음. 아줌마 볼에 옅은 홍조 띄워져 있던데 귀여워서 갑자기 발기되더라. 나도 끈적해져서 얼굴 더 가까이하고 대화하는데 내 손 잡고 쓰다듬음. 여자는 10대든 50대든 똑같노ㅋㅋ 생각하면서 하 시발 엉덩이 잡고 정액 깊숙히 존나 싸지르고 싶네 이 생각함.

그리고 와인바 나와서 길 걷는데 아줌마 내 옆에 슥 와서 팔짱낌. 그리고 자꾸 응디로 붙는데 와 진짜 내가 지훈이를 몰랐으면 진짜 바로 따먹었을텐데 이 생각 밖에 안들면서 머리에 열오름. 아니 사실 지훈이 엄마라는게 더 흥분됐던 것 같음. 와중에 아줌마가 눈치챈건지 "나 아무한테나 안 이래" 이러는데 네 아들 친구한테 이러는건 괜찮고? 늙은 걸레년ㅋㅋ

근데 차마 따먹진 못하겠고 아줌마한테 좆은 비비고 싶어서 근처에 포토이즘? 인생네컷? 보이길래 저기서 사진찍자함. 8장 찍으면서 아줌마한테 엉켜서 살냄새 존나 맡았다. 서로 기대고 품에 얼굴 파묻고ㅋㅋ 8장 중에 두 장은 엉덩이에 풀발기 자지 비빈듯. 물론 둘 다 만취는 아니어서 출력은 적당히 엥긴 사진들로 뽑았던 것 같음.

그리고 같이 택시탔다. 거기서도 서로 키스만 안했다 뿐이지 앵겨 있었음. 근데 서로 아는거지. 딱 거기까지만 이란걸. 서로 사리분별할 수 있는 정도의 취기였고 그래서 나는 중간에 집에 내리고 그대로 보냈다. 집가서 자지 붙잡고 외투에 묻은 아줌마 파데 존나 닦음ㅋㅋ

그 다음날이었나 아무튼 그날 이후로 며칠 안되어서 지훈이랑 게임하면서 디코를 했음. 게임 하다가 둘 다 쉬면서 씹소리하는데 지훈이가 "너 우리 엄마랑 술마셨어?" 물어봄. 근데 목소리에 무게가 있길래 눈치보면서 "어... 그랬는데 어머님이 말씀 안하셨어?" 말함. 근데 시발 사진보고 알았다는 거임. 섬짓해서 옷장으로 후다닥 가서 그때 입었던 외투 주머니에 있는 사진 꺼내서 보는데 아 시발.

사진 속에 술 취해서 둘 다 얼굴 풀린채로 허리 감고 있는데 확실히 그 엄마의 아들이 볼 만한 그림은 아니더라. 좆됐다 싶으면서도 이럴거였으면 그때 택시 모텔로 돌렸어야 하는데 이 생각 밖에 안들더라. 자기 아빠 없는거 다 알면서도 그런거 아니냐면서 조곤조곤 말하는데 미안하다 생각이 짧았다 라는 말만 줄줄 나옴.

난 걍 키보드만 쳐다보면서 머릿속으로 어떡하지 이러고 있었던 것 같은데 갑자기 지훈이가 "근데 우리 엄마 이쁘긴 하지? 내가 봐도 이뻐" 이러는 거임. 그러면서 이런 비슷한 상황 있을 때마다 자기는 엄마를 뺏기는 느낌이라서 싫은데 한편으로는 또 다른 생각이 들어서 복잡하다는거임.

그래서 또 어떤 생각이 드냐 물어보니까 엄마가 뭘 하는지 궁금하대. 거기서 조금 띠용했음. 그래서 왜 그렇냐고 물어보니까 그냥 알고 싶다 하더라. 그래서 "그래서... 음... 내가 어떻게 하면 네가 편할까?" 물어보니까 그냥 엄마랑 놀면 뭐했는지만 말해달라더라. 엄마도 나 좋아하는거 같으니까 그냥 두고 싶데. 씨발 근데 뭐 내가 이새끼 새아빠 되줄것도 아니고 잘해봤자 몇번 섹스하고 끝날 건데, 아들이 인정해봤자 뭐하냐는 생각 밖에는 안들었음. 그래도 "일단 알았어... 걱정 안시킬께 고마워"하고 대화 마무리 했음.

그리고 2주 정도가 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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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키야 ㅋㅋㅋㅋㅋ 더 줘
08/23
맞긴해ㅋㅋㅋㅋㅋ 아빠할것도 아니고
일진놈 근친 본 썰3
일반
banguol
08/30 532 1
말랐는데 젖만 처진 몸이 좋다
일반
Woo jung
08/30 819 1
일진놈 근친본 썰2
banguol
08/30 1380 5
한 70키로는 넘는
일반
alisin
08/29 1264 0
mtl한테 능욕받으실분
일반
wqhice.10
08/29 1497 -3
일진놈 근친 본 썰
banguol
08/28 3166 7
반갑습니다
인사
Ghost #a0f3aede
08/28 1778 0
결국 못잊고 다시 왔습니다
인사
Bjnhk
08/28 2322 0
작업남 작업일이 다음주 주말쯤인데
일반
fifi3
08/26 4647 10
와 신세계다
일반
longe
08/26 3420 0
안녕하세요 이런 챈이 있었네
일반
fwojrweilj
08/26 3142 1
성인사이트에서 알게된 형님한테 엄마 작업 요청했음..
일반
fifi3
08/26 4644 12
안녕하세요
인사
longe
08/26 2614 0
엄마 도촬
일반
djaaktkdskq
08/26 3356 0
MTR에 미친 짐승 지 엄마랑 하게 한 썰 (4)
일반
3vhaW5g6
08/26 3920 8
안녕하세요
인사
asd158
08/25 2193 0
mtr취향이면 엄마를 성적으로 보는거임??
잡담
감자ㅏ
08/25 4367 3
Mtr얘기할사람 있어?
일반
softfemdom
08/25 2756 1
아무나
일반
Lain12
08/25 2072 0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인사
DaeCon
08/24 2572 0
오랜만에
일반
latte41628
08/24 2825 0
트위터 계정 추천
일반
gamst17
08/24 3415 8
확실히
일반
alisin
08/24 2388 1
MTR에 미친 짐승 지 엄마랑 하게 한 썰 (3)
3vhaW5g6
08/23 4919 11
ㅅㄱㄴ 하실분~
일반
kkkkk000
08/23 3065 1
MTR에 미친 짐승 지 엄마랑 하게 한 썰 (2)
3vhaW5g6
08/23 4345 8
무서운 공익광고 ㄷㄷ
일반
Flag
08/23 3982 3
MTR에 미친 짐승 지 엄마랑 하게 한 썰 (1)
3vhaW5g6
08/23 4998 7
안녕하세요
인사
3vhaW5g6
08/23 2659 0
엄마속옷한장더
yumiyumi
08/22 5525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