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뉴비 mtl임

2026-04-27 14:26:33
인사
조회 1157 · 좋아요 1

일단 난 엄마 사랑함(성애x)

상상력을 자극하는 현실감 있는 자극 좋아하다 보니까 여기까지 오게 됐는데 자기 엄마를 제 손으로 상납하는 앰붕이들이 있다고 해서 궁금한 거 몇 개 좀 물어보고 싶음


1. 엄마 사랑함?
성적으로든 아니면 친애적으로든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런 소중한 엄마를 일면식도 없는 남한테 상납하면서 선을 넘는 데에서 오는 배덕감 섞인 쾌감을 느끼는 거임? 아니면 살면서 엄마랑 별 교감은 없었고 소중하다는 감정도 없는데 그냥 성취향이 그렇게 잡혀서 특별한 감상(배덕감, 스릴 등) 없이 하는 거임?


2. mtr은 ntr의 하위 장르 같은 거잖아?
그러면 나로서는 스스로 엄마를 상납하는 앰붕이들은 네토마조라고 생각되는데

제 스스로 엄마를 능욕해달라고 상납할 때 그 사실을 집고 넘어가면 흥분되는지, 아니면 자기는 욕먹기 싫고 그냥 엄마만 능욕해줬으면 좋겠는지가 궁금해


쓰고 보니 인사보다는 잡담에 써야 할 것 처럼 됐는데 첫 글이니까 그냥 인사로 올렸음! 그리고 상납 마려우면 프로필 보고 연락줘!


1
댓글 3개
댓글 쓰기
04.27 (04.27)

삭제된 댓글입니다.

04.27 (04.27)

삭제된 댓글입니다.

지가 엄마를 따먹었었으면 MTR 아니면 그냥 엄마가 걸래년인거 뿐임
0 / 500
안녕하세요.
인사
fuwahura
05.25 445 0
카페에서
잡담
pokig89
05.25 567 3
엔딩이 궁금한 만화
jakwm122.48
05.25 852 2
뉴비들이 엄청왔네요
잡담
0000
05.25 591 0
마조 mtr 취향
망상
Cuckyboy
05.25 590 1
안녕하세요
인사
coconot
05.25 319 0
안녕하세요!
인사
lolipop7110
05.25 439 0
안녕하세요!
인사
츠즈루
05.25 542 0
MTR눈 뜨게 된 계기..
mm1156
05.25 874 4
유부녀 가정 파탄 낸 썰
dishfwk
05.24 1029 3
안녕하세요!
인사
tlstldk123
05.24 493 0
깡계,대피소
공지사항
xman5080.39
05.24 1633 4
친구의 의미심장한 발언
pkdo28.77
05.24 746 1
안녕하세요
인사
shawarma
05.24 541 0
♡필독!!!공지사항♡
공지사항
xman5080.39
05.23 1654 5
3주만에 고향에온 기분이네요 인사드려요
공지사항
xman5080.39
05.23 925 3
채널에 요구하는 바 입니다
건의
rubber-duckk
05.23 811 3
갠취
잡담
hokidaru
05.23 713 2
이게 다 엄빠탓임
인사
aiabaja
05.22 920 2
안녕하세요..!
인사
qwerasd12121121
05.21 876 0
엄마 나같은 사람들 있음?
잡담
jijoko
05.20 1443 3
ㅇㅁ 상납할때 오는 배덕감 못참겠네..
잡담
burugi
05.20 1082 -1
프로필에 ㅅㄱㄴ 아이디 적어놓는사람은 읽어봤으면 함
잡담
12345999
05.20 985 2
안녕하세요
인사
kudostowayne
05.18 1110 2
이런 귀한 곳이
잡담
ra35894
05.17 1026 -2
엄마 꼭툭튀 개꼴린다
잡담
isjansnx
05.17 1640 0
이런 대꼴소재 섭이 있다니
인사
yuns12
05.16 632 0
안녕하세요
인사
asdmath
05.16 501 -1
인사드립니다
인사
jijoko
05.16 525 0
여기 소설같은거 다 어디감
잡담
popdog
05.15 81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