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rspreader
u/ntrspreaderNo posts yet.
s/somisoft
NTR만한 순애가 어디있다고....
05/26 최근 ntr만 보고 듣고하다보니 좀 매너리즘오네
s/somisoft
SAO NTR이 최고시다
05/26 다들 자신의 ㄹㅈㄷ 야겜 하나씩 추천점 해주세여
s/somisoft
너무 과장되게 그려나서 오히려 식는다.....에휴
05/25 [후원/임신/출산/수간]GeulimYKUN - MAKIMA x HORSE IMPREGNATION
s/somisoft
이런데도 저 여자랑 결혼하는 이유가 뭘까? 저년도 이이다처럼 걸레이기 때문일까? 그렇다면 후속이 더 나와줘야지
05/25 [Katsura airi] 들끓던 무렵에 동창회편
s/netorare
네토여도 아내나 여친측도 눈이 있어서 말이지...
05/25 여친 와이프 가져올놈 없냐
s/somisoft
진정 사랑하는 내 여자가 생길때 잠들었던 NTR 취향이 다시 꿈틀거리며 살아남 그때 진정한 NTR을 즐길수 있게 될거임 그녀를 향한 너의 사랑이 식지 않는 한 NTR이 질리지 않을거임
05/25 NTR 장르에 빠져서 다른걸론 자극이 안되요. 원래대로 돌아가는 방법은 없나요?
s/somisoft
이후 금태양에게 잔뜩 박히면서 진정한 어른의 사랑에 눈뜨게 되고 그런 그녀의 행복을 빌어주는게 제대로된 순애 아닌가?
05/23 Zurikishi-멘헤라 여자애 모음
s/somisoft
아빠로 빙의해야지..... ㅠㅠ 쌀수가 없잖아
05/23 청아, AI번역) [r-one] 「엄마 몸을 탈취한 알콩달콩♥ 육아일기」
s/somisoft
옛날 생각 나네
05/20 청아, 근친) 어느 나른한 오후에
s/somisoft
슬프도록 아름답다
05/18 otto) [근친, ntr] 주말에 가족의 앞에서 강도에게 계속 범해진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