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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5

08/06/2026, 12:4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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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흥분해서 시야가 약간 빨개지더라ㅋㅋㅋ

진짜 미친새끼처럼 박아댔음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도 몰라

그냥 존나 박다가 사정감이 올라왔는데

허리 쉬지도 않고 박아댐ㅋㅋㅋ

나도 무슨 익룡같이 웃긴소리 내면서

히우욱!! 뭐 이런소리내면서 정액을 싸면서 계속 허리를 흔들었음ㅋㅋㅋ

정액을 싸면서 계속 박아대니까 시야가 순간 흐릿하더라ㅋㅋㅋㅋ

쌌는데 좆이 작아지지를 않아ㅋㅋ

그 상태로 또 계속 박음ㅋㅋㅋ

진짜 미친년놈들처럼 박아대고 있으니까 뒤에서 아저씨들이 무슨무슨 얘기를 하더라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친구 아빠는 딸 존나 치고 있고

아저씨 둘은 감탄하고 있었던거 같음

그러다가 그 아저씨 둘도 침대로 올라오더라?

나는 여전히 미친듯이 박고 있는데

친구 엄마 머리쪽에 한 명이 앉더니 자지를 친구 엄마 입에 갖다댐

그러니까 눈도 제대로 안돌아가는 년이 혀부터 마중이 나와ㅋㅋㅋ

고개 뒤로 젖히면서 자지 입에물고ㅋㅋ

다른 아저씨는 젖에 머리 파묻고 젖 존나 빨아먹고

그걸 보면서 친구 아빠는 딸 존나 치고 있고ㅋㅋㅋㅋ

그 뒤로는 뭐

미친듯이 섹스했지

나는 그날 9번 쌌음

아저씨들은 세네번씩 싸더니 그냥 친구 엄마 입에 자지 물리고 있어

자지가 발기했든 발기 안했든 일단 입에 들어오면 빨고 보더라ㅋㅋ

나는 그러거나 말거나 존나 박아대고

1박2일이었는데 그렇게 진짜 미친듯이 박았다.

1박2일동안 몇 번 쌌는지도 모르겠어. 대강 스무번 좀 안되게 싼거 같은데

다음날 얼추 끝나니까 친구 엄마 완전히 걸레짝이 되있더라ㅋㅋ

걸어다니지도 못해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친구 아빠랑 아저씨들이 알아서 쓰레기 치우고 정리할거 정리하는 동안 나는 친구 엄마 껴안고 자고 있었음ㅋㅋ

거의 기절하듯이 꿀잠자고 있었는데 누가 내 어깨를 치면서 깨우더라?

그게 친구 아빠야.

나는 준우 엄마랑 서로 알몸으로 껴안고 자고 있었는데 준우 아빠가 나를 깨움ㅋㅋ

슬슬 퇴실해야되니까 씻어야되는데, 여자 몸 씻길줄 아냐고.

내가 모르는데 해보고 싶다고 하니까

그러면 같이 데려가쟤

그때까지도 친구 엄마는 거의 기절하고 있음

몸도 존나 버석버석해

정액이랑 애액이 마르면 끈적한게 아니라 하얗게 가루가 일어나면서 버석버석해지는걸 그때 처음 알았음

나랑 준우 아빠랑 양 옆에서 준우 엄마 겨드랑이를 받치고 욕실로 데리고 감

아저씨는 발기가 됐다 풀렸다 계속 반복하더라ㅋㅋ

그 날 아저씨가 여자 몸 씻기는 방법 가르쳐줬음

준우 엄마는 아직도 고개도 제대로 못움직이니까

한 손으로 머리 고정하고 머리 감겨주고

온 몸에 묻은 정액이랑 애액 다 닦고

마지막으로 보지 씻기까지 가르쳐줌ㅋㅋ

질 세정제라는걸 그때 처음 알았다ㅋㅋ

그렇게 할거 다 하고 어떻게 옷 입고 차 타러 갔지

그 사이에 아저씨 2명은 이미 갈 길 갔더라

준우 엄마 보조석에 태우고

나는 뒷좌석에 타고

아저씨가 운전석에 앉아서 출발함

어제는 진짜 시야가 빨개질정도로 흥분해서 섹스했는데

이게 씨발 내 학교 반 친구 부모님이잖아ㅋㅋㅋㅋ

뒷좌석에 앉아있는데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야ㅋㅋㅋ

그러니까 아저씨가 말을 먼저 나한테 걸어

어제 그정도 무리했으면 곯아떨어져야정상인데, 젊은게 좋긴 좋다. 뭐 이런 얘기 하고.

나도 다시 말을 주고 받음

아저씨가 운전하면서 얘기해주는데, 자기들은 원래 이렇게 살아왔대.

자기가 네토고, 수연이를 어떻게 설득했고, 그동안 뭘했고, 뭐 이런얘기들을 들음

그리고 마지막에

오늘 일은 죽어도 아무한테도 말하지말라고.

나는 당연히 존나 알겠다고 했지

어제 진짜 내 인생에서 최고로 좋은 날이었고, 절대 말안한다고 하니까

그 사이에 친구 엄마가 잠에서 깼었나봐ㅋㅋ 목소리 다 갈라져가지고는

그렇게 좋았어..? 근데… 내가 더 좋았을걸…?

이러면서 웃더라ㅋㅋㅋ

그러고는 뭐, 더 얘기하면서 돌아왔음

진짜 둘이 궁합 너무 좋더라, 이런 소리를 친구 아빠가 해가면서ㅋㅋ

아줌마도 좋기는 진짜 좋았나봐

차에서 내 얼굴 처음보고 꿈인줄알았대.

그 다음에는 세상이 노래지더래

지금도 기억나는게 그 아줌마가 정확히 이래 말함.

와.. 나는 준우 낳을 때 이후로 처음이야. 하늘이 노래진거.

근데 그 준우가 내 반 친구잖아ㅋㅋㅋㅋㅋ

씨발 또 개꼴리더라ㅋㅋㅋㅋ

그 뒤로도 얘기를 좀 더 해서 얘기는 잘 됐음

좀 더 생각해봐야겠지만 앞으로 또 봐도 좋을 거 같다.

대신에 절대 말하지 마라.

우리도 끝나지만 너도 인생 끝나는거다.

나야 당연히 존나 알겠다고 했고.

그러고 친구네 엄마아빠가 나를 픽업했던 장소에 내려줌.

번호 교환하고 나서.

차에서 내려서 서있는데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를 모르겠더라ㅋㅋㅋ

한 3분 가량 서있다가 다리가 좀 풀리는거 같아서 옆에 의자같은데 앉아서 좀 쉬다 들어갔음

여기까지가 대략 처음으로 친구 엄마 따먹은 얘기임

그 뒤로도 존나 만나서 몇 년동안 고정으로 개따먹었음

친구 학원간사이에 집에가서 따먹기도 하고

이년한테 처음으로 내 똥구멍도 빨려보고 이년 후장도 따보고

내 모든 첫경험이 이년임ㅋㅋ

썰 풀어보는거 처음인데 이거 생각보다 존나 빡세네

시간도 개많이 걸리고.

나한테는 개꼴리는 일이었는데 읽으면 좀 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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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comments
2시간동안 존나 열심히 풀었는데 반응좀 해줘라ㅋㅋ
명작이다.. 명작이야!
박거나 자지 빨게하면서 아들자지 맛있냐 해봄?
아들친구 자지 맛있냐고 했냐는거임? 나중에는 존나했지ㅋㅋ 박으면서 욕도 존나 하고 뺨아리도 존나 갈겼다ㅋㅋ 친구 학원가있는동안 나는 학원째고 와서 친구 방에서 박은적도 있음ㅋㅋ
08/06
야 1박2일 동안 20번 가까이 쌋는데 좀 더 디테일하게 풀어줘 쌀때마다 미칠듯
몇 년전이라가지고 더 자세히 풀기가 어려워ㅋㅋ 그 때 진짜 눈 돌아가서 미친새끼처럼 박아댔는데 하도 흥분해서 그 때도 기억이 좀 흐릿했음ㅋㅋ 시작하고 끝은 그래도 기억이 잘 나는데 중간에는 진짜 기억이 좀 날아가있다ㅋㅋㅋ
친구엄마가 평균 대비 좀 어리거나 관리를 잘했나보네 아니면 그런거랑무관하게 너무꼴렸었나
ㅇㅇ 사고쳐서 애를 22살에 낳았었어. 게다가 젖이 E컵임 이걸 어케참음 ㅅㅂㅋㅋㅋ
[deleted] 08/06 Edited 08/07

Deleted comment.

나중에는 사진이랑 영상도 존나 찍었는데 여기다 올리기는쫌ㅋㅋ
08/06
분수잘쌌냐
이년 첫 분수 내가 터트림 일본 av 배우 시오후키 강좌 틀어놓고 이년 보지로연습 존나함
[deleted] 08/07 Edited 08/07

Deleted comment.

08/07
이게 진짜 몸보신이지 ㅋㅋㅋㅋㅋ
ㄹㅇㅋㅋ 나도 몸보신하고 이년도 몸보신 오지게했지ㅋㅋㅋ
08/07
와 미친ㅋㅋㅋ
이년 따먹다가 대학 못갈뻔함ㅋㅋ
솔직히 네토리 입장에선 저런 과정썰도 꼴리지만 저 후에 어떻게 지냈는지가 존나 궁금하네 친구랑도 계속 모르게 지냈을거고 걸레도 먹었을텐데 그게 개꼴인데
저 후에? 존나 따먹었지ㅋㅋㅋ 다음날 학교가서 친구 보니까 풀발기되더라 시발 남자 얼굴보고 발기하는건 처음이었음ㅋㅋㅋ
08/07
평생에 걸친 자극제 같은 추억 공유해줘서 고마워~ 너무 재밋게 잘 읽었어~ 최고여~!
보람이 있구먼 ㄳㅋㅋ
08/07
진짜 개꼴렸다ㅋㅋㅋㅋㅋㅋ 현실감 지리네ㅋㅋㅋ부럽구만
진짜 떡은 원없이 쳐봤다ㅋㅋ
몰입감 미쳤네 ㅋㅋㅋ
고맙다ㅋㅋㅋ
08/07 Edited 08/07
요즘은 어케 지냄 걍 몇년 지내다 말았어?
08/07 Edited 08/08
진짜 ㅈㄴ 부럽다....... 나도 유부녀 미시 취향이라서
[deleted] 08/07 Edited 08/07

Deleted comment.

걔네 아빠랑 앞뒤로 같이 박아봄?? 개껄릴거같은데
존나 많이 해봤지ㅋㅋ 걔네 아빠가 입보지 쓰는동안 내가 보지에 존나 박고, 그러다가 둘이 포지션 교환해서 존나 박고ㅋㅋ 근데 걔네 아빠가 소추에 물좆이라서 보지에 박는건 거의 안했음 지 네토 취향때문이기도 하고 보통 내가 걔네 엄마 따먹는동안 걔네 아빠가 보면서 딸잡고 있었지
08/09
진짜 레전드썰이네 잘 보고 갑니다!! 글만 봐도 서네 진짜
ㄳㄳ 썰 푼 보람이 있네ㅋㅋ
레전드 입니다. 잘봤습니다. 굿굿 또 다른 이야기도 부탁드림낟.!
08/10
형 완전 좋네~~!!! 상황좋고~~~내용좋고~~!!! 기억을 살려서 대화같은걸 더 많이 넣으면 더 좋았을것같아~!! 상황이 좋은데 묘사는 쓰기가 좀 힘들겠고 대신 대화를 기억해서 추가하면 더 현실감있고 생동감 있었을것 같아~~!!! 완전좋았어~~!!!
08/11
진짜 존나 꼴린다. 여유되면 더풀어져요…..
08/11
진짜 역대급으로 꼴림 존나 부럽고…
08/28
영상 많이 찍어놨다메 구매하고싶다. 좀 팔아줘라
요즘도 그래서 함?
본인 여기 챈 애들이 왜 역겨운지알았음
일반
sgadsgasg
08/21 4709 -9
뭔가 내 전용 딸감해줄
일반
alisin
08/21 3896 1
근데 ㅅㄱㄴ 아이디
일반
lollp
08/20 3919 0
찐따 엄마랑 일진 남자애랑 하는게 제일 꼴리는듯
망상
.
08/20 4438 2
나처럼 mtr/mtl 성향 다 있는 사람 있나?
일반
japdoop16
08/20 3746 1
밑에 엄마가 어플한다고 글싼놈인데
일반
Iiiliiiiiiii
08/20 4725 5
친구 엄마랑 몰래 교제하면서 성벽 망가지겠다
망상
himana0342
08/20 6207 8
길게 얘기할 사람 없나
일반
hokidaru
08/20 3049 0
쓸데없이 가슴만 큰 돼지엄마
일반
fuckmymom
08/19 3839 0
아 mtr/mtl 성향 가진 놈 애미 존나 따먹고 싶네
망상
daniyyy23
08/19 3632 4
여긴 언제와도 꼴리네
일반
hokidaru
08/18 2929 0
MTR 초대
일반
lollp
08/18 3312 0
남자형제가 엄마랑 하는거 몰래 보는것도 MTR임?
망상
hollow789
08/18 4051 2
안녕하세요
인사
arari
08/15 4588 0
이런 장르 게시판이 있는거 보고 올려봄
일반
yumiyumi
08/14 9430 17
Mtr이면 mtr인데
일반
Iiiliiiiiiii
08/14 6210 3
희선이 아는 사람 ㅋㅋ
일반
dhddodnb
08/13 7685 2
아 mtr 단념했는데 다시 생각나네
잡담
Hwavol
08/11 6199 0
방 가입하자마자
일반
godman
08/11 5266 0
당혹스럽네ㅋㅋ
일반
MELOB
08/11 6580 6
안녕하세요
인사
godman
08/11 5294 2
챈 876좌 글 이거 말고 혹시 더 있음??
일반
감자ㅏ
08/10 5518 0
안녕하세요~
일반
himana0342
08/08 6335 2
mtl성향이랑 대화하실 분
일반
sleepinglove
08/07 6042 0
최근에 썰 하나 보고 생각난건데
일반
aoanxeo
08/07 5958 2
안녕하세요
인사
spritwalker
08/07 4348 0
MTR갤이 있는지도 몰랐네 내가 MTR 성향이 생긴 계기랄지
일반
kkzkk12
08/07 7080 5
취향,망상으로 이야기 해볼 사람
일반
Flag
08/07 6871 0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5
agsge85329
08/06 11345 28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4
agsge85329
08/06 633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