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R에 미친 짐승 지 엄마랑 하게 한 썰 (1)
인증은 없으니까 망상이라 생각하고 적당히 보셈
나는 밀프충에 남의 근친에 흥분하는 취향임. 히토미 켜면 horsetail, urakan, kiyokawa nijiko 등등만 보고 또 볼 정도임. 근데 이상하게 내 엄마는 안 꼴림;; 섹스하는거 자다가 옆에서 직관했는데도 신기하기만 하고 별 생각 안들더라(이건 기회가 되면 풀겠음). mtr 이나 mtl 이란 것도 최근에 알았음.
그래서 일반적인 섹스도 그냥저냥 질릴 때쯤 남의 모자근친 직관 아니면 하다 못해 남의 엄마라도 한번 먹어보는게 소원이었음. 그러다 4년 전쯤 둘 다 한번에 하게 되는 내 인생에서 존나 충격적인 경험을 하게 됨...
나는 당시에 글 위주의 SNS를 하고 있었음. 실제 지인들이 아니라 같은 SNS 상에서 알게된 사람들 위주의 계정이라 거기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됨. 당시 내가 쓰는 글이 소소하게 인기를 끌었어서 그걸 계기로 오프라인으로도 여러 사람들을 만났었음. 그렇게 만났던 여러 사람들 중 하나가 지훈(가명)임.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지훈이가 나를 이쪽 세계에 완전히 발들이게 하고, 그래서 나를 자기 엄마랑 섹스시키고, 결국엔 지 욕정을 못이기고 자기 엄마에게 질싸까지 한 내가 아는 최악의 짐승이다.
지훈이는 나의 팔로워였음. 한창 팔로워들을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거에 재미가 들려있던터라, 지훈이에게 디엠이 왔을때도 몇번 대화하다가 바로 오프라인으로 만나게 되었음. 같은 남자기도 했고, 사는 지역이 같았어서 금방 만나게 되었던 것 같음.
지훈의 첫인상은 좋았음, 덩치 좋고, 키도 크고, 얼굴도 호감형이고. 다만 기억나는 건 여린 인상과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는 거임. 뭐랄까... 겉으로 보이는 거에 비해 자신감이 없었음. 근데 웃긴건 연애는 못해봤는데 아다는 여사친으로 땠었다는게 웃겼다.
지훈이랑 나는 꽤나 잘 맞았음. 서로 같이 있으면 매번 웃기고 그렇다기 보다는 대화의 곁이 통했음. 그래서 많이 만날 때는 주에 2-3번도 만나서 놀았던 것 같다.
술도 처음에야 같이 마시면 어색하지 두어번 더 마시면 금방 별 이야기 다 하잖음? 그래서 언제는 술 먹다가 섹스 얘기 같은 걸 했었던 거 같은데 그때 처음으로 근친 관련 이야기가 나옴. 아마 내가 "나는 근친물이 꼴림ㅎㅎ 근데 남의 근친 보는게 개꼴리더라ㅎㅎ" 라고 술 취해서 지훈이한테 말했었을거임. 그때 순간 걔 표정이 굳더라. 평소에는 존나 순한 표정인데 얼굴이 굳으니까 순간 무서워진다고 해야하나, 광기가 비쳐보이는 것 같았음. 그런 지훈이의 얼굴을 보는게 그때가 마지막은 아니었는데, 이제 그때의 왠만한 건 다 가물가물해지는 지금도 지훈이의 그 광기서린 얼굴은 뚜렷하게 기억남...
0.5초 공기가 얼어붙었다가 지훈이가 "꼴잘알이노ㅋㅋ"라는 식으로 말했던 것 같은데, 아마 그 뒤로 물꼬가 트여 이런 이야기를 자주 했었던 것 같다.
그 뒤로 자잘하게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잘 기억은 안나고, 지훈이의 가정사를 듣게된 날이 있었음. 간략하게만 말하자면, 아버지가 불륜 및 기타 등등으로 가족을 떠났다. 엄마와 자신 둘이서 산다. 엄마 애인이 좀 자주 바뀌는 것 같다. 정도였음. 그리고 자기가 잘때 가끔 방 밖에서 나는 소리에 잠을 깨는데, 그게 엄마 신음소리 였다. 라는 말을 했다.
물론 우리가 빨리 친해지긴 했지만 만난지 몇개월도 안된 친구한테 지 애미가 자지 쑤셔지면서 신음낸다는 이야기를 보통 하나? 라는 생각을 했음. 한편으로 내심 꼴리긴하더라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지훈이 이새끼 시동거는거였음...
그러다가 여름 어느 날 지훈이 집을 가게 됨. 오랜만에 지훈이를 만난거였는데, 당시 걔가 일을 하고 있었어서 걔 일 마치고 걔네 집 근처에서 술을 마시게 되었음. 근데 술을 좀 오래 마셔서 막차가 끊길랑 말랑하고, 좀 더 놀고 싶은데 술집에서 더 시키키도 애매해서 곤란한 상황이었음. 그래서 지훈이한테 "너네 집가도 됨?" 하고 물어봤는데 흔쾌히 와서 놀고 자고가라고 해서 걔네 집으로 갔음.
술이 좀 취해 모션 블러 생긴 상태에서 어찌저찌 술사가지고 집에서 병 따고 마시는데, 안방에서 문이 열림. 걔네 엄마가 나온거임.
https://youtube.com/shorts/EqzWTpE1Cf0?si=8c-fQBNmYQLes2VT
와 아줌마 시발 av배우 하루나 하나 닮았음. 하나랑 한국 누구 배우 섞인 얼굴인데 암튼 거기서 조금 밋밋한 느낌. 어쨌든 티셔츠에 풍성한? 반바지를 입었었는데 응디(둔부)-허벅지 라인이ㅎㄷㄷ 예쁘더라. 당연히 압도적으로 잘 빠진 몸매는 아니지만 일단 그때 응디부터 허벅지까지 혀로 존나 훑어내리고 싶었다. 쳐다보다가 지훈이랑 눈 마주침ㅋㅋ
어쩌다가 걔네 엄마랑 지훈이랑 나랑 같이 주방에서 술을 마시게 되었는데 잘 기억은 안나지만 분위기를 내가 아주 혓바닥으로 애무를 했음. 지훈이 엄마는 엄청 웃고 되게 분위기 좋았다. 그러고 지훈이 방에서 잤음.
그때 기억나는건 걔네 엄마가 이뻤다는 거랑 지훈이가 유독 걔네 엄마 곁에 붙어있으려고 하는게 있었다는 것 정도? 그렇게 세명의 이야기가 시작되었다.
s/m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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