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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놈 근친본 썰2

08/30/2026, 0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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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금요일이었음. 대문 앞에서 문고리를 잡아보니까 이번에도 안 잠겨 있었음. 대문 소리 안 나게 밀고 들어가서 신발벗고 양말로 계단을 올랐음. 발바닥을 굴리듯이 천천히. 이번에도 현관문이 안잠겨있고 그 말발굽으로 문턱에 고정되있는거임. 원래 집에 사람 없을때 내 들어오라고 그렇게 해놓긴했었음.

역시나 거실에 발 들여놓자마자 소리부터 들렸음. 이번엔 처음부터 빨랐음. 쨕쨕쨕쨕쨕. 저번처럼 천천히 깊게가 아니라 처음부터 다닥다닥 붙어서 살이 맞부딪히는 소리가 거실에 나즈막하게 울렸음. 둔탁하게 쨕쨕쨕쨕쨕. 그 사이에 진득한 액 소리가 섞여서 쨥쨥쨥 하고 터졌음. 방문 앞에 서서 숨 죽이고 문고리를 손가락으로만 밀었음. 두 마디쯤 벌어지니까 안이 다시 훤히 보였음.

금마 엄마는 두 다리가 거의 머리 쪽으로 접혀 올라가 있는채로 벌려서 누워 있었는데 발바닥이 허공에서 떨리고 있었고 무릎이 가슴 쪽으로 눌려 있었음. 그 새끼는 위에 옷도 다 안벗고 바지만 벗은채로 그 위에 올라타서 허리를 위에서 아래로 내리꽂고 있었음. 애미 빨간 팬티는 옆으로 당겨져서 가랑이 사이로 끼어 있었고 그 사이로 그 새끼 자지가 끝까지 들어갔다 나왔다 할때마다 쨕..쨕..쨕..쨕..쨕.. 진짜 찐득하고 쫀득한 소리였음. 액이 허벅지랑 엉덩이 사이로 줄줄 흘러내고. 야동에서나 보던 크림파이 거품이었음.

쨕쨕쨕쨕쨕. 허리를 내릴 때마다 살이 넓게 맞닿아서 소리가 방을 채웠음. 애미 다리가 접혀 있어서 들어가는 각도가 깊어 보였음. 끝까지 박힐 때마다 애미 엉덩이 살이 눌리면서 하얗게 퍼졌다가 다시 돌아오고, 빼낼 때 하얀 액이 실처럼 늘어지다가 다시 밀어넣을 때 질척하게 묻어 들어갔음. 팬티 레이스 쪽으로도 액이 스며서 번들거렸음. 그 새끼는 애미 허벅지 뒤쪽을 손으로 눌러 가면서 다리를 더 접어 올리고 있었음. 허리가 위아래로 내리 꽂힐때마다 애미 발이 허공에서 구부러졌다 펴졌다 했음.

나는 문틈에 얼굴 붙이고 발바닥에 힘준 채로 그냥 보고있었는데 방 안에서 살 냄새가 문틈으로 밀려나왔음. 저번보다 더 진했음. 이미 한동안 하고 있던 것 같았음. 시트 위가 온통 젖어 반질거렸고 애미 엉덩이랑 허벅지 안쪽이 액으로 범벅이었음ㅋㅋ
그 새끼가 허리를 더 세게 내리꽂으면서 숨을 헐떡이면서 쨕쨕쨕쨕쨕 속도가 안 줄었음. 짧게, 깊게, 연속으로. 애미는 목이 뒤로 젖혀져서 턱선이 불빛에 드러난채로 입벌리고 걔가 내리 꽂는 리듬에 맞춰 “엌…엌..엌…엌..”이런 소리 내고 있었음. 진짜 자지 터질뻔함ㄹㅇ

그러다가
“아들… 엄마 쌀것같아..”

하는 목소리가 갈라져서 작게 나왔음. 그 새끼는 그 소리를 듣더니 허리를 더 낮추고 가슴을 허벅지에 밀착시킨 채로 더 빨리 흔들었음. 빼는 폭이 거의 없어졌음. 그냥 안에서 두들기듯이. 그러다가 애미가

“아아아아앟 아핳 으흫…으으으읗..”

하면서 경련하니까살이 맞닿을 때마다 쨕쨕쨕쨕쨕 하던 소리가 어느 순간 액이 밀려나오면서 쨥쨥쨥쨥 소리로 변했음. 진짜 찌걱찌걱이라는 소리가 글자 그대로 귀에 때려박혔음. 그러다가 쨕!!하고 그 새끼가 허리를 끝까지 처박은 채로 숨을 거칠게 내쉬고 애미 발이 허공에서 파르르 떨리면서 발가락이 오므라들었음. 그리고 곧장 허리를 더 세게, 더 짧게 내리꽂기 시작했음. 쨕쨕쨕쨕쨕. 소리가 아예 붙어서 들렸음. 애미는 접힌 다리를 더 벌리려고 하는 것처럼 허벅지가 바깥으로 벌어졌다가 그 새끼 몸에 막혀서 다시 눌렸음. 결합된 부분에서 액이 계속 흘러내려 엉덩이 골을 타고 후장 구멍을 지나 시트로 떨어졌음.

쨕! 쨕! 쨕!쨕! 쨕! 쨕!쨕! 쨕! 쨕!쨕! 쨕! 쨕!쨕! 쨕! 쨕!쨕! 쨕! 쨕!쨕! 쨕! 쨕!쨕! 쨕! 쨕!쨕! 쨕! 쨕! 박아대다가

“… 안에다 싼다 괜찮지?!”
“응 싸!! 안에 싸!! 싸!! 싸!! 안에안에안에!!!”

하면서 울부짖으니까 막판 스퍼트 쨕! 쨕! 쨕!쨕! 쨕! 쨕!쨕! 올리고 마지막으로 쨕!!! 하면서 한 번 더 깊게 박고는 허리를 완전히 박아넣은 채로 몸을 떨기 시작했음. 그 새끼가 빼지 않은 채로 멈춰 있었음. 허리가 미세하게 떨리면서 안에서 나오는 게 바깥으로도 살짝 비치는 것처럼 결합된 가장자리에서 하얀 액이 더 밀려나왔음.
애미는 입을 벌린 채로 숨을 몰아쉬었음. 그 새끼는 완전히 빼지 않고 얕게만 움직였음. 움직일 때마다 액이 더 흘러나왔음. 애미 접힌 다리가 조금씩 힘이 빠지면서 옆으로 벌어지려 했고, 그 새끼가 허벅지를 손으로 눌러 그 자세를 유지하고 있었음. 그리고 한마디 함.

“아ㅆㅂ 이러다가 동생 만드는거 아닌가.”

나는 그때까지도 문틈에서 못 떨어졌음. 진짜 밑에가 개딱딱해져서 아플지경이었음..이미 팬티는 쿠퍼액인지 뭔지 묻어서 축축한 기분이고..

그 새끼가 천천히 허리를 빼기 시작했음. 빠져나올 때 액이 줄줄 따라 나왔음. 애미 가랑이 사이로 하얀 게 흘러내려 시트에 번졌음. 그 새끼는 그대로 애미 다리 사이에 무릎 꿇고 손을 뒤로 기댄체 고개를 꺾고 “으아….씹..” 하면서 숨을 고르고 있었음.

그 새끼가 갑자기 몸을 돌리거나 고개를 돌릴것 같아서 더 보면 안 될 것 같았음. 문고리에서 손을 아주 천천히 뗐음. 문이 움직이지 않게 뒤로 한 걸음 또 한 걸음. 바닥이 소리 낼까 봐 양말 발바닥을 굴리듯이 옮겼음. 복도 지나 거실로 내려왔음. 소리 안 나게. 현관으로 가서 신발 신고, 문을 손으로 받친 채로 아주 천천히 열고 나왔음.

계단을 내려가 대문을 빠져나오고 나서야 숨을 내쉬었음. 문도 안닫고 나왔음. 밤공기가 차가웠는데 코끝이랑 목에는 그 방 안 냄새가 남아 있는 것 같았음. 내려오면서 귓가에는 아직 쨕쨕쨕쨕쨕 소리가 남아 있었음. 안에 싼다는 그 목소리도. 책은 안두고 나왔음. 왜냐면 그 시간에 책이 떡하니 놓여있으면 내가 왔다간게 빼박이니까 그냥 그렇게 나왔음. 집 가서 씻었는데도 그 접혀 올라가 있던 다리랑 옆으로 젖혀진 빨간 팬티랑 흘러내리던 액이 계속 눈에 남았음. 다음에도 그 시간대에 문이 안 잠겨 있을 것 같다는 생각만 들었음. 산길 다시 올라가 보면 또 그 소리가 날지도 모른 다는 생각으로 앞으로 매일 매번 몰래 보기로 결심함. 앞으로 그냥 그렇게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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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
하 진짜 개꼴리네 궁금한거 있는데 따로 메시지 가능함?
[deleted] 08/30 Edited 08/30

Deleted comment.

일진놈 근친 본 썰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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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guol
08/30 531 1
말랐는데 젖만 처진 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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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 jung
08/30 819 1
일진놈 근친본 썰2
banguol
08/30 1379 5
한 70키로는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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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sin
08/29 1264 0
mtl한테 능욕받으실분
일반
wqhice.10
08/29 1497 -3
일진놈 근친 본 썰
banguol
08/28 3166 7
반갑습니다
인사
Ghost #a0f3aede
08/28 1777 0
결국 못잊고 다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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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nhk
08/28 2322 0
작업남 작업일이 다음주 주말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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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i3
08/26 4647 10
와 신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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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e
08/26 3420 0
안녕하세요 이런 챈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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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ojrweilj
08/26 3142 1
성인사이트에서 알게된 형님한테 엄마 작업 요청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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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i3
08/26 4644 12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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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e
08/26 261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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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6 335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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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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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 2193 0
mtr취향이면 엄마를 성적으로 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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