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제 기준으로 3.0 pro preview의 문제점은 너무 의역이 과도하다는 겁니다

12/15/2025, 04:15:54
잡담
1500 views · 1 likes


원문에 없던 아예 새로운 문장도 자기 멋대로 만들어버리는 정도고


특히 소리를 표현하는 의성어나, 으아, 어 같은 감탄사? 쪽 번역은 그 정도가 심해요.


다른 건 몰라도 의성어 쪽은 특히 기존 2.5 pro 쪽 성능이 훨씬 나은 정도. 2.5 pro도 의성어 번역이 완벽한 건 아니긴 한데 3.0 쪽보다는 확실히 나은듯

1
7 comments
12/15/25
그래서 3.0 광고에 agi로의 도약 시작 이런 문구 보면 그저 웃습니다 ...
12/15/25
없던 걸 만드는 걸 초월 번역이라 생각하나봄
12/15/25
ai가 발전하고 있긴한데 그 와중에 뒷걸음질도 치는 느낌
12/15/25
저도 3.0보단 2.5프로가 낫더라구요. 지나치게 자의식이 강해져서 자기 맘대로 의역을 너무 강하게 한다던가, 그래서 직역하라 했더니 아예 빳빳한 직역만 한다던가. 잼민이 이름값 하는것같아요
프롬프트를 의역하지 말라고 해야 하나 싶더군요.
12/16/25
프롬프트 뭐쓰시나요 3.0에선 2.5 에서 쓰던 문체관련은 죄다 바꿔야할듯,,,
12/16/25
여기서 받은 AI role인가 하는거 쓰고 있습니다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7088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939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375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987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3099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623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2051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529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695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969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592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730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2183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426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3374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288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465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273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744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2105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9068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714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716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4171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508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7123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788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603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547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3352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