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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몸으로 검을 들고 밤을 건너다 1-146

08/06/2026, 11:27:01
[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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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我以女兒身執劍夜巡

소년은 죽고, 소녀는 부활한다.

이 세계는 요마(妖魔)가 횡행하고, 사람이 죽어야 귀신이 태어나며, 오직 요마만이 요마를 죽일 수 있다.

그리하여 반인반요(半人半妖)의 전사, '야유순(夜巡遊)'이 세상에 태어났다.

공포가 조용히 엄습하고 질서가 완전히 붕괴했을 때, 백리(白璃)가 의지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손에 쥔 검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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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10 comments
08/06
08/06
08/06
08/06
검에 죽고, 검에 살 거 같은 분위기가 나네요.... 번역 감사합니다!
한자는 야순유인데 번역은 야유순으로 되어있네요 어느쪽이지..
08/06
설명보면 이름 틀리는 경우 꽤 있더라
08/07
왠지 ts는 스킨만 씌운 느낌일 거 같은 예감 강하네 드는데... 일단 퍼먹는다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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