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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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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수선생활 1-1449

08/06/2026, 11:25:03
[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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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日常的修仙生活

이 차원이동, 어째 좀 이상한데?

질문 좀 할게요. 수선계로 빙의했는데 지극히 평범한 엑스트라 A에, 시작할 때 얻은 치트키(금손)는 '부적 제작 상태창'이고, 부적 가게 사장한테 팔려 가 일하는 와중에 폐관 수련하다 굶어 죽기 직전인데…… 이런 인생도 구제할 방법이 있나요?

아, 그리고 하나 더 질문이요. 버림받아 양육된 것도 '부모가 제물로 바쳐졌다(부모 제천)'로 쳐주나요?

방명(方明)이 가까스로 금단기(金丹)까지 개기며 올라온 뒤에야, 자신에게 접근하는 남자의 99%가 재물을 노리고 목숨을 위협하며 돈을 뜯어내려는 놈들이라는 걸 깨닫고 분노가 치밀어 올랐다.

'죽일 놈들, 이 수선계는 진짜 큰 문제가 있어!'

aHR0cHM6Ly9raW8uYWMvYy9ibG4zSWVZY3luSDlyMnpZQmsxUDhi

69
22 comments
08/06
감사합니다.
08/06
와 장편이네요. 감사합니다!
이거 여주물인가요?
08/06
다운받아서 보니 여주물 맞네여
08/06 Edited 08/06
야돈님 덕에 여름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번역요청했는데 원번역자분이 이렇게 많이 해주셨네용 흑흑
08/06
08/06
'자신에게 접근하는 남자의 99%가 재물을 노리고 목숨을 위협하며 돈을 뜯어내려는 놈들' 흔한 선협 월드 인성이네요;; 번역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08/06
08/06
이거 생각보다 전개속도가 엄청 느리니 유의
08/06
축기가 아무리 다른소설보다 어렵다지만 800화축기는 처음봄
08/06
다시 태어났더니 정조역전 세계 이거 예전에 다시 태어난다면 정조 역전 세계로 올라온거랑 같은소설인가봐요
08/06
ㄴㄴ
이 소설 작가 이름 아시는분?? 아무리 검색해도 안나옴 ㅠㅠ
08/06
寒兮帝 이건가?
800화 축기는 좀 허들이 높네요.. 나름 단련됐다고 생각했는데..
컥..
08/07
감사합니다! 재밌게 볼게요
08/07
감사합니다!
08/22
놓쳤는데 혹시 다시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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