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관산! 1-238

08/23/2026, 08:46:58
[선협]
10090 views · 66 likes

원제 觀山!

【진짜 장생류】 + 【원대한 세월의 흐름】

산은 예전의 그 산이건만,

사람은 이미 그때의 사람이 아니로다.

허연(許然)은 【장생도과(長生道果)】를 얻은 후, 끝이 보이지 않는 수선의 길에 들어선다.

그는 천재들이 몰락하는 것을 목격하고, 문파가 흥하고 망하는 것을 증언하며, 한때 술잔을 기울이며 담소를 나누던 동도(同道)들이 마침내 무덤 속 한 무더기 스러진 뼈가 되는 것을 바라보았다.

장생의 길 위에서 오랜 인연들은 모두 떠나가고, 위대한 도(道)의 길을 홀로 걸어간다.

세월이 흘러 상전벽해(桑田碧海)가 되고 세상의 모든 것이 변할지라도, 오직 그만이 흔들림 없이 우뚝 서서 담담히 저 산을 바라볼 뿐이다.

aHR0cHM6Ly9raW8uYWMvYy9hNGJ2Z3hJRWh6Umc5OEFuWGdsQWFi

66
5 comments
08/23
감사합니다
08/23
이 작품의 주인공은 수명 무한 치트를 치고 시작하는 주인공입니다. 물론 수명이 무한한 것과 모험을 하지 않는 건 다른 문제라는 모양이로 모험을 자주 합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08/23
감사합니다
08/23
장생물이군요.
흉을 피하는 천부로 은밀히 장생한다 1-1151我靠避凶天赋苟道长生
[선협]
espip
08/28 6890 86
관산! 1-238
[선협]
야돈
08/23 10090 66
미안하지만, 극음도의 방식은 원래 이렇다 1-732
[선협]
야돈
08/23 9311 58
만상법안으로 시작하는 수선 1-390
[선협]
야돈
08/23 8790 65
거울 속 동천에서 시작하는 연단장생 1-341
[선협]
야돈
08/23 8239 65
자소뇌존 1-200
[선협]
야돈
08/23 7488 57
TS소녀검선 1-898 (완)
[선협]
야돈
08/17 10840 71
소사숙, 제 위키 항목 함부로 수정하지 마세요! 1-254
[선협]
야돈
08/17 11780 36
단가 소녀로 시작해 천지와 수명을 함께하기까지 1-530
[선협]
야돈
08/13 10703 50
풍령근과 공간, 단명 조연이 소요선이 되다 1-202
[선협]
야돈
08/09 14275 52
악역 여조는 검도로 역습한다 1-383
[선협]
야돈
08/09 16231 48
소매님은 천재이십니다 1-282
[선협]
야돈
08/09 9795 44
버리지만 않으신다면,의부로 모시겠습니다 1-400
[선협]
야돈
08/09 9854 56
방선외도 1-427
[선협]
야돈
08/09 10200 64
누가 그에게 그따위로 검을 휘두르라 가르쳤는가? 1-155
[선협]
야돈
08/09 8756 52
나는 천부로 장생을 증득한다 1-143
[선협]
야돈
08/09 12718 53
범인_집닭부터 진선까지 1-463.txt
[선협]
kone1133
08/08 10134 57
산우교 1-225
[선협]
야돈
08/08 8911 47
사수천왕 1-112
[선협]
야돈
08/08 14116 45
버리지만 않으신다면,의부로 모시겠습니다 1-200
[선협]
야돈
08/08 8879 45
방선외도 1-200
[선협]
야돈
08/08 12070 46
들개진인 1-426
[선협]
야돈
08/08 8428 47
뇌법으로 장생을 증득하다 1-82
[선협]
야돈
08/08 7941 30
여자의 몸으로 검을 들고 밤을 건너다 1-146
[선협]
야돈
08/06 9183 38
난 단지 여러분을 죽이거나,여러분에게 죽고 싶을 뿐이다 1-89
[선협]
야돈
08/06 16957 34
나는 요녀가 되어,채보로 비승한다 1-258
[선협]
야돈
08/06 9313 45
일상의 수선생활 1-1449
[선협]
야돈
08/06 18774 69
소녀가 된 후 참요제마를 시작하다 1-911
[선협]
skqlrnf
08/04 11448 63
청광보감 1-133
[선협]
야돈
08/02 8831 42
범인?난 수계 천영근이다 1-227
[선협]
야돈
08/01 10204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