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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가 소녀로 시작해 천지와 수명을 함께하기까지 1-530

08/13/2026, 13:32:29
[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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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从疍家妹开始到与天地同寿

어릴 적 삼랑은 큰언니, 둘째 언니처럼 살기 싫었기에, 운명이 그녀를 재촉하며 반드시 앞으로, 더 위로 올라가야만 했다.

하지만 단순히 돈만 많아서는 안 되고, 무공이 있어야 남에게 멸시당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무공도 통하지 않을 때가 있는 법, 권력이 있어야 진정으로 속 편하게 살 수 있다.

하지만 막상 권력을 잡고 나니, 삼낭은 권력만으로는 부족하고 역시 싸움을 잘해야 하며, 신선처럼 하늘을 날고 땅을 누벼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런데 진짜 신선이 되고 나니, 머리 위에 또 다른 '하늘'이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되는데!

아니, 끝도 한도 없다고? 진짜 내가 이 하늘 하나 못 뚫을 줄 알아?!

무예를 익혀라! 수선하라! 도를 구하라! 존자가 되어라! 천지와 수명을 함께하라!

……한 어촌 소녀가, 그저 제대로 잘 살아보기 위해 무공으로 도에 들어서서 왕후의 패업을 이루어낸다.

……독자 가이드: 초반에는 무술을 익히고 패권을 다투며, 후반에 이르러서야 수선하며 도를 구합니다.

https://kone.gg/s/ainovel/dPV7eqPXBzNeTZ29IXVz8b?q=%EB%B0%94%EC%A7%80%EB%9D%BD

이 소설은 이전 작품인 《무공에서 수선까지, 하늘로 오르고 싶은 바지락 소녀》의 제목을 바꿔 새로 연재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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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7 comments
08/13
잘생긴 남자와의 연애보다 무공으로 천하를 재패하는 여주의 이야기입니다. 번역 감사합니다!
08/13
이거 주인공 진짜 하층에서 아둥바둥 올라가는 느낌임
08/13
이전 작품 설명 초창기거라 오해할만한 소지가 있음 노맨스물은 아니고 cp 있는 소설 작가말로는 남녀 다 있다고 함 초반에 나오는 캐릭터는 범인세상에 두고 가는거 보면 장생종 이나 만고장청처럼 이별도 하는듯
08/13
노맨스가 아니라니 아쉽네요 하층에서 아득바득 기어올라가는 작품 좋아하는데 ㅠ
08/13
흥미롭네요. 수고많으셨어요
08/14
감사합니다! 덕분에 재밌게 잘 읽고 있어요!!
08/22 Edited 08/22
번역감사합니다 노맨스 좋아요 (+아이고 이것도 만료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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