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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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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 된 후 참요제마를 시작하다 1-911

08/04/2026, 16:28:22
[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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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kone.gg/s/ainovel/bDr6j2FAg3K2D9AN9oS58b?category=cC_ITyK3yCHl1023JhkjKb
처음 번역해 주신분.
소개글은 그대로 빌려옴.
ts도 맛있게 먹는편인 누렁이라 번역자가 올리신거 다 먹어봤는데 다른건 초반을 못넘기고[한20화?] 도망쳤는데 유일하게 올리신 번역분 다 읽어서 오랜만에 번역기 돌림.
오랜만에 돌려서 3.0플래시로 돌렸는데 나쁘지 않게 된 것 같긴한데 잘 모르겠음.
600화 기준으로 노맨스 딱히 백합 묘사도 크게 없음. 심도있는 ts물이 아니라, 걍 흔히 있는 여자스킨낀 장르물 느낌.
그냥 남주가 할 짓을 하는데 스킨이 여자라 외형묘사 좀 더 나오고 무협이나 판타지 물처럼 여자+어린놈이라 만만히 보지만 이기는 묘사가 가끔 나옴.
ts물이라고 안 읽으시는 분들도 먹어볼만 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태그로는
고무에 가까운 선협 + 시스템 치트[600화 기준 계속 사용함] + 여자 스킨
원제 從變身少女開始斬妖除魔

【TS】 + 【솔로】 + 【요마 토벌】 + 【사이다】

요마의 피를 먹물로 삼고, 백요보(百妖譜)를 두루마리로 삼아 그 모습을 그리면, 그 신통력을 빼앗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강월초는 어느 날 눈을 떠 보니, 태평성세를 누리는 대당(大唐)의 한 소녀가 되어 있었다.

그러나 장안의 달빛 아래, 화려한 번영과 썩어가는 부패는 공존했고, 신선과 부처는 이미 자취를 감춘 지 오래였다. 그 빈자리를 수많은 요마들이 활개 치고 있었다.

다행히도 생명을 베어 쓰러뜨릴 때마다 도행(道行)이 쌓였고, 처치한 요마를 하나씩 백요보에 기록해 그들의 힘을 자신의 것으로 흡수할 수 있었다.

【호산신】의 패도적인 도법(刀法).

【청면낭군】의 매처럼 예리한 통찰과 늑대 같은 야심.

【백교룡】의 물을 다스리는 권능.

【흑산웅군】의 만균(萬鈞)에 달하는 괴력.

강월초는 가끔 진지하게 고민하곤 했다.

"내 신통이... 왜 점점 늘어나기만 하는 거지?"
비번:국룰 기간: 1주일
aHR0cHM6Ly9raW8uYWMvYy9hYTRPN2NtMFVoSk96NEVsb3daejhi

63
13 comments
08/04
이것도 유명하지
08/04
요즘 여주물 좋더군요
08/04
ts물 흥해라
이거 읽는중인데 여주 노맨스 먼치킨 사이다물
08/04
솔로정진의 여주인공의 참요제마기.... 실제로 인기있는 작품이죠. 번역 감사합니다!
08/04
ㄱㅅ
08/04
08/05 Edited 08/05
이거 재밌는듯... 200화까지만 있는거 감칠났는데 911까지 나온거 보니깐 굿
무난하게 볼만해요 근데 남들에게 추천할 정도는 아님
911 잘린 부분이 아쉽네요 참요제마가 선협과 비교해 읽기 쉽네요
08/10
넘 재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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