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범인수선 폐단방 중국초딩이 쓴 소설

03/01/2026, 00:31:42
후기
4092 views · 23 likes

이딴게 3천~4천화라니

그래도 참고 보려는데 너무 말이 안됨

처음에 축기후기  일문 대장로가 치트단로 찾는다고 마을몰살하는데 마을사람 다죽이면서 능력없이 숨만 참은 주인공 못찾음

자그마치 한문파의 봉주가 직접 신입모집하곤
입문문파공 하나 안주고 맨몸으로 사지로 보냄

같은 문파에 원수가 있는대  들키면 큰일난다면서
모든 공식행사 나가서 이름 사방에 알림

비경씬도  영약원털고나서  자기가 털었다고 자진신고함

억지로 초반치트감춘다고  박아놓고 나중에 그냥 은신해서 가져나옴

원수 마도수사라고 증거포함 신고했는데 종문은  그냥냅둬서
굳이 5년후에 주인공이 죽이게함

그냥 작가가 초딩

23
13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3/01
나도 초반 보고 거름 걸렸는데 못찾능거 보고 아 뒤도 별볼일 없겠네 하고 바로 하차
03/01
폐물을 거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초반에 걸렀음
03/01
이런건 바로 삭제해야 정신건강에 좋겠네 감사합니다
ㄹㅇ 양 많길래 보려했는데 초반부터 빡세더라
와 그냥 숨이 턱턱 막히네 지뢰제거 감사요
10화까지 읽고 버림. 걍 성의없이 생각나는대로 갈겨 쓴거 같은 소설임
03/01
특히 아무나 소설 올릴 수 있는 그 사이트 특징인데, 유독 그 사이트만 줄기차게 파면서 헛발질하는 누군가도 있더군요
03/01
진짜 이 글대로 소설 보는데 개연성 박살나서 초반에 하차했음.
03/02
주인공에게 주어진 치트가 너무 사기적임. 출처를 알 수 없는 엄청난 능력을 가진 단로인데 학사신공의 초록색 작은 병보다 더한 놈임. 뭐든 집어넣으면 업그레이드가 됨. 실패한 폐단약을 넣으면 극품 단약이 되고 법기같은거 넣으면 재료가 허용하는 한 등급이 극품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근데 주인공이 그걸 잘 못쓰고 빙구같은 짓을 남발해서 적을 만듬. 왜냐면 그렇게 안하면 단로의 사기적인 능력상 그냥 어디 구석에 짱 박혀서 신선찍으니까 이벤트가 없어짐. 처음에 주인공자질이 폐급인걸보고 죽으라고 맹수나오는 폐영단을 산처럼 쌓아두는 곳으로 보냈는데 거기쌓인 폐단에 축기단도 많아서 그냥 부자될 수 있는데 주인공이 빙구짓하면서 활용을 못함. 정체 숨긴다면서 이름 알리고 다니고.
심지어 업그레이드에 드는 자원조차 없음
03/04
번역이 좀 그래서 그렇지 너무 악평일색이네요.
번역 문제라기엔 위에 보시면 개연성 박살난부분이 너무 많아요 번역문제라면 구글번역으로도 글은 읽을수 있지만 지뢰는 피해야죠
Sign in to comment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6922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360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169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534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2788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484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1883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097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156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652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507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405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1840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197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3157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079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263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078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074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1764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8753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239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503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3641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297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6959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588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404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352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3037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