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stlrlsp
u/cnstlrlsp지금 보는 중인데 내용자체가 좀 밋밋하고 보는 맛이 없어서 그런가 보고있으면 잠은 잘 옴. 막 역겹고 그런건 없는데 주인공이 좀 소인배스러움. 뭐 이거야 이런 서브 컬쳐 주인공 패시브같은 거라 넘어가고. 치트인 무도수는 왜 넣었는지 모르겠음. 이럴거면 그냥 천재로 퉁쳐도 되는거 아닌가? 치트인데 사기스러움이 좀 부족함. 거기다 주인공이 이 무도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하지도 않음. 마지막으로 경제관념에 문제가 많음. 뭐 이것도 현대배경 서브컬쳐에 자주 보이는 현상이긴 함. 전반적으로 별 재미는 없고 따로 볼게 없어서 보고 있긴 한데 남한테 보라고 추천은 못해주겠음.
뭘 계속 얻는데 결과적으로 2경이라 잦밥 취급임. 파워 인플레 잡을려고 그러는거 알겠는데 진짜 지독하게 물고 늘어짐. 웃긴건 작가가 뭔 활뽕에 빠진건지 활만 개사기임.
할푼리 안쓰고 퍼센트 쓸때도 좀 짜침.
그런데 3경 가는거 질질 끄는 느낌이 좀 강함.
비율은 우리랑 비슷할 거임. 단지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아서 우리 눈에 띌 뿐.
목신기 주인공도 따지고보면 착한 놈은 아니긴 하죠. 단지 대의를 추구하냐 그러지 않냐의 차이로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이기적인 소인배 주인공은 보는 맛이 없달까 "이딴 놈이 잘먹고 잘사는걸 왜 내가 보고 있어야하지." 같은 기분이 들어서 점점 안보게 되네요. 중국애들도 이제 질릴때 되지 않았나 싶긴한데...
목신기도 팬픽이 있어요?
진선이면 뭐 있을거 같지만 주인공이 등선 전이면 신같은 존재고 등선하면 일반사원이에요. 선협은 주인공 경지에 따라 대우가 바뀌기 때문에 진선이니 뭐니 그냥 글자 놀음이죠.
아스트로노미칸이 7만광년 정도 비출 수 있으니 현실 은하랑 그렇게 많이 차이 나는건 아니지 않나요?
전 축기 후기부터 파워 인플레를 못잡아서 금단기 스킵하고 원영까지 달리는 전개에 하차함요. 축기 중기까진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