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만화 울버린3부터 시작되는 부흥
제목은 ㅈㄴ 재미없는 느낌?
뮤턴트 실험체(원본의 클론들) 출신으로 x-23 로라하고 같이 탈출해서 로건,찰스랑 만남
찰스 클론에 빙의했는데 텔레패스 + 다른 능력 각성한게 기계의 전기신호에 간섭 가능이라 나중에 전자 핵폭탄 취급받을 정도가 됨.
근데 학대당하고 제약당해서 찰스만큼 성장 가능한 포텐셜은 있었지만 잠재력이 깎여버린 상태. (이건 나중에 해결되긴 함)
영화전개 따라가면서 에피소드 1,2는 울버린3 로건하고 엑스맨+오리지널 진행함. 그 후 마블로 이동
장점
소위 1권 기승전결 구성으로 에피소드를 짜는 중국웹소에서 희귀한 타입의 글임
사건 전개-극적 장면-반전-해결 이거 쓰면서 고구마라고 욕도 먹었다고 하는데 아마 플랫폼이 토마토라서 되는 시도인가봄
1권마다 캐릭터와 사건 구성을 지키면서 진행함주인공 혼자 해결하는건 꿈도 못꾸고 다같이 협력해서 이겨나가고 찰스에몽 도와줘 할때까지 버티는 느낌 ㅋㅋ 근데 그 긴박감하고 위기감을 잘 표현함.
주인공 착한건 아닌데 아군한테는 선성향임 빠져나가게 하려고 자기희생도 하고 최대한 도우려고 노력하는데 능력이 좀 딸릴뿐초반기준으로는 영화 시나리오의 그 느낌을 잘 살림 나중에 다중확장되면서는 덜하지만
주인공 능력 차근차근 성장하면서 능력 응용하는것도 괜찮음 나중에는 먼치킨됨
단점
극적 요소를 위한 장치지만 찰스의 선성향이 주인공이 적 죽이는걸 가로막기도 함
+주인공이 전기신호 각성하고 직후에 일부러 적을 죽이려고 유인해서 위기를 자초함작가가 머리에 든게 너무 많고 그걸 다 표현하려고 하다보니 루즈해짐 플롯과 반전을 위해 캐릭터와 사이다가 죽어버리는거같음
스파이더맨 파트는 쉬어가는 파트인듯 작가도 망했다고 인정함 ㅋㅋ
재밌음 ㄱㄱ
초반에는 재밌는데 나중에는 별로임… 마블파트 쭉 그럼
s/ainovel
• 7,083 subscribers- 1. ※번역 요청 규칙※
본문에 원문 또는 후기 혹은 원문과 후기 둘 다 포함 필수. ex. [후기] 검도지로 1~2340 완; 또는 [원문/후기] 검도지로 1~2340 완 그 외 번역 요청은 이 글이 아닌 번역 요청 공지글에 댓글로 작성해주세요. 타 사이트의 자료 요청 금지. ※요청 규칙 미숙지시 7일 차단※
- 2. ※복구 요청 규칙※
원글 링크를 붙여주세요. 복구 자료는 복구 요청글의 링크를 첨부해주세요. 복구 요청은 공유할때까지 도배하지말고 기다려주세요. ※요청 규칙 미숙지시 7일 차단※
- 3. 욕설 및 비속어 금지
욕설, 비하, 혐오, 성적인 발언, 정치적 조롱 등은 일절 금지합니다. 상대를 직접적으로 공격하거나 조롱하는 행위는 즉시 제재 대상이 됩니다.
- 4. 분쟁 자제
의견 충돌이 발생하더라도 인신공격 없이 논리적인 대화 로 해결하도록 합니다. 지속적으로 분쟁을 유발하는 행위는 경고 또는 차단 조치의 대상이 됩니다.
- 5. 게시글 및 댓글 작성 기준
허위정보, 루머, 도배, 낚시성 게시물 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컨텐츠 관련 비판은 허용하되, 사람을 향한 비난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6. 공유 링크는 base64로 암호화 필수 (즉 본문 링크는 base64로 복호화 필요)
※연재처의 링크는 암호화 대상에서 제외합니다※
- 7. 닉네임 언급 및 친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