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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65531v68awjPSEUDO_NULL
<@bZKnDMjP--NSDWqAH54P0b> 걍 거기까지 간 걸 욕하는 건데 이렇게 된 이상 틀어서라도 살리자는 거지 ㅇㅇ 걔 꽤 호감캐였음
그야 걔가 죽어도 싸게 만든 게 작가니까
너무 지루해서 하차함... 주인공이 상품 영근에 걍 계속 피하면서 별 시비 안 붙고 축기 되는데, 왜 다른 소설들이 하품 영근에 시비 붙으면서 축기 되는지 알게 됐음 ㅋㅋㅋ
원문이 아니라 번역 때문이었나? 다른 번역 많이 봤는데 유독 얘만 엄청 느껴졌음
<@crSNZqCfT_USz2hX9uozKb> 난 사실 전여친하고 헤어진 다음 서로 계속 얽히는 걸 작품 퀄리티적으로 높게 평가해주는 이유를 잘 모르겠음 중국 막장 소설들이 맨날 전여친하고 사랑과 전쟁 찍어서 대비된건가? 난 걍 작가가 히로인 나왔을 때 계속 전여친으로 감정씬 넣어서 분량복제할거임 신호로만 봐서 시작부터 불쾌하더라
<@b0GdEg1G6HGZP-bA1mfzCb> 전여친한테 차여놓고 할 사람 없다고 전여친 엄마 고용하는 장면을 보고 깨달아야 하는 건 '아 주인공이 정말 아무것도 없구나'가 아니라 '아 작가가 미친놈이구나 각오 좀 하고 들어가야겠다'인 것을
<@a4qpv-K-2OOV92cetQtj4b> 전여친 엄마 고용했을 때부터 아 작가 히로인 관련해서는 감성 뒤틀렸구나 눈치챈 내가 승자 ㅇㅈ?
여캐 관련해서 걍 마음에 드는 점이 하나도 없음 ㅋㅋㅋ 전여친은 대체 왜 계속 엮이는지 모르겠고 현여친들은 다 호감이 안가고...
대명춘색(大明春色) https://www.novel543.com/07252886/ 글도 썼지만 혹시 몰라서 여기도 남겨봅니다.
ㅅㅂ 참고 보다가 거기서부터 못참고 결국 하차함 ㅋㅋㅋ 인간관계가 진짜 개이상한 소설이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