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범인] 괴물을 물리치고 레벨업하여, 나는 장생을 누린다! 1-1064 완결 (凡人:打怪升级,我享长生!)

10/26/2025, 04:00:27
[패러디]
3504 views · 28 likes

ㅎㄷ, ㄱㄹ


ㅇㅈ펌


aHR0cHM6Ly9raW8uYWMvYy9kV3dIaGlVRHFPUDQ1OElwbVJzek9i


제 : 凡人:打怪升级,我享长生!

장르/성향 : 범인수선전(학사신공) 패러디(1064완결)

대충 주인공은 현대에 살던 남자. 학사신공은 여러번 본 정도임

처음에는 진교천을 강간하는 육사형에게 습격당해 축기단을 뺏긴 무명의 엑스트라 엽명에 빙의함

삼영근의 자질을 지니고 있음

특징이라면 가지고있는 금수지(치트능력)임

같은 경지의 적을 많이 죽이면 죽일 수록 이득인 치트인데

수사를 죽이면 법력을 즉진하는 단환을 얻고 귀물이나 영체류를 죽이면 신식을 증진시킬 수 있는 단환. 요수를 죽이면 연체술을 증진시키는 단환이 인벤토리에 저장됨

결국 많이 죽여야한다는 거임. 그래서 전쟁같은거 나면 한립이랑 달리 도망치지않고 목숨이 위험하지 않는 선에서 열심히 싸우고 학살하는 류의 주인공임

특이점이라면 한립과 3살차이 밖에 안나지만 빨리 움직여서 기연을 뺏어가는 전형적인 학신팬픽 주인공 스러운 행보임

애초에 한립이란 놈은 어떻게 되든 어떤식으로든 다른기연을 얻을 수 있다는 믿음이 주인공에게 있기때문에 원작지식을 이용해서 기연 뺏어가는데에 대한 죄책감 같은건 없음

주인공이 난성해를 선점한다? 한립은 우연스럽게 인계의 다른 해상수선계인 오룡해로 가는 전송진을 얻는 식임

주인공의 장점이라면 비슷한류의 다른 팬픽인 범인의 장생선도와 다르게 여자들한테 아양떠는게 적은편이라는거임

한립처럼 참는 부류의 주인공은 절대아니고 줘패서 자기를 무시하지 못하게 하고 대우받는 류의

학신세계관의 사이다류 선협입니다.

28
14 comments
Sign in to comment
10/26/25
선계안가서 아쉬움
10/26/25
하렘인가요?
10/26/25
저도 아직 안봐서 모릅니다
10/26/25
하렘맞음
10/26/25
소개 재밌네요 감사합니다
10/26/25
귀곡팔황 할때 이 모드 쓰면 연기도 축기 박사냄.
10/26/25
선계 갔던가. 이거. 가기전까진 본거 같은데
10/26/25
안감
10/26/25
오 일단 이 내용만 보면 재밌어보이네
10/26/25
덕분에 잘 보겠습니다.
10/27/25
감사합니다!
이거 일주일인데 만료라고 뜨는데용? 혹시 기간이 한달아닌가요?
11/03/25
그런가요? 일단 1달로 맞춰놓고 재업했습니다
Sign in to comment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6996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426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269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627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2895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539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1883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193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253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743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552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506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1873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301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3233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182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378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173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139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1818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8855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336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594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3690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417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7049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690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505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447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3137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