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중국 후회갱생 중생물 보면

05/16/2026, 15:36:23
일반
1704 views · 0 likes

가끔 주인공이 이렇게 쓰레기일 필요가 있나 정떨어지네... 란 생각이 듬
근데 머 이해도 할만한게 그럴 수록 그걸 극복한다는 느낌이랑 그만큼의 분량이 생기니 

0
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한국에서 유행하는 망나니 전생물 비슷한건가? 그 놈의 망나니 제목에 들어가있기만 해도 역겨워서 패스했는데
아카데미 , 후회 , 천재 , 역대급 , 플레이어 , 치트 , 나 혼자만 , 망나니 수식어에 이거 달려있으면 보통 양산형.
05/16
ㅇㅇ 비슷함. 딸 팔려다가 아내가 반항해서 실패한 다음에 딸이랑 아내가 자살하고 남은 가족들한테도 빚지면서 막 살다가 시댁 외가댁 다 작살내고 그 후로 개고생하면서 살다 혼자 죽는 정도의 스토리가 많음. 그리고 환생
05/17
어설픈 쓰레기는 내 얘긴가? 싶어서 화나는 애들이 많기 때문?? 인가?
05/17 Edited 05/17
쓰레기짓 하기 전으로라도 회귀하지 이미 저지른 시점으로 가는 경우엔 가족들 한테 아무리 잘해줘도 뭔 의미인가 싶음
Sign in to comment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6961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390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209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564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2806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527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1883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097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187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688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507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416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1840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236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3191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080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299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083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104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1764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8798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250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548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3641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322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7004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630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407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373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3044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