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문호 1879: 홀로 프랑스를 가다 1-246

09/27/2025, 09:56:17
[일반]
3327 views · 55 likes

aHR0cHM6Ly9raW8uYWMvYy9jZkNkQnRGSEt5VXh2MGEtMnZJUEti


한달

비번 국룰



제목: 문호 1879: 홀로 프랑스를 가다 (文豪1879:独行法兰西)

장르: 역사 / 문호물


글소개:


이 작품의 무대는 19세기 프랑스, 수많은 거장 문호들이 숨 쉬고 글을 쓰던 시기이다.
주인공은 본래 현대의 문학 강사였으나, 눈을 뜬 순간 1879년 파리의 가난한 대학생 ‘레오나르 소렐’이 되어 있었다. 낭만의 도시라 불리는 파리라지만, 그에게 주어진 것은 비좁은 다락방과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궁핍뿐이었다. 그러나 그는 150년 후의 문학 지식을 무기로, 교수와 귀족 학생들을 놀라게 하고 당대 문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낯선 시대에서 생존과 성장의 길을 개척해 나간다.



자세한 후기는 아래 남겼습니다.


프랑스쪽 검수라 신경을 많이 쓰긴 했지만 좀 미흡한 점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분량은 올해 연재 시작이라 적은 편이고 최신 올라온것까지 다 했습니다.

55
25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9/27/25
감사히 잘보겠습니다!!
09/27/25
감사합니다.
09/27/25
감사합니다.
09/27/25
감사드립니다
09/27/25
감사히 잘 보겠습니다! 번역 감사드려요!
09/27/25
바로 달릴게요 감사합니다 잘 읽을게욧
09/27/25
감사합니다
09/27/25
엄지척!
09/27/25
감사합니다.
09/27/25
감사합니다
09/27/25
감사합니다
09/27/25
정말 감사합니다
09/27/25
프랑스는 신선하네요 감사합니다
09/27/25
감사합니다.
09/27/25
이런 종류 작품 번역은 너무 좋네요, 기대됩니다
09/27/25
이게 그 추천이 있던 그 작품이군요 감사합니다 보러 가볼게요
09/27/25
ㅈㄴ 재밌네
09/27/25
이때가지 읽은 표절류 중에 젤 재밌는듯. 새벽 네시까지 정신없이 읽었음
09/27/25
재밌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09/28/25
와 이거 절반정도 읽었는데 미쳤음 중국뽕도 아예없다시피 해도 무방할정도? 프랑스에 중국인들온거가지고 뭐라하긴하는데 그시대 사람들중이 이런견해가 있을수도 있지 정도로 생각되는부분이라서 진짜 몰입감 미쳤음
09/28/25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09/28/25
하루종일 읽었는데 진짜 재밌네요.
09/29/25
딴것보다 번역 퀄리티 미쳤네요 이건 거의 읽으면서 동시에 검수하신거 같음
10/01/25
잘볼께요
10/11/25
감사합니다. 즐감하께요
Sign in to comment
이 소설 중뽕이 좀 역하네
잡담
tls10
04/30 2085 7
[소설X] 지헌장서 7769 목록 번역.txt
정보
하이바라
04/30 1374 9
전업 예술가 후기
후기
wkdwo
04/30 1315 0
학사신공 스포) 한립이 인계에만 있으면 좋겠다
잡담
Taylor
04/30 1029 0
나의 스탠드는 스티브 이제막 보는데
잡담
eislm32
04/30 943 2
26년 5월 번역 요청
번역 요청
Alria
04/30 4917 8
장생종산수개시(长生从散修开始) 1-889화 [AI번역](Text完).txt현환 나는 시스템 환급에 의지해 끊임없이 승급한다 1-2400.txt
[복구]
poiuytrewq
04/30 2407 27
소설에 신기한 구절이 들어가있네
잡담
jormungand
04/30 1070 5
일상물 여캐들 나오는 패러디 모르면 재미 없나?
잡담
74839
04/30 947 1
개농장 2500회까지 나옴
잡담
allofdem
04/30 1059 0
[다중] 단체로 차원 이동한 괴이 세계, 나만 난민 스타트가 아니다
후기
srkone
04/30 2137 4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430
[일반]
tassdar
04/30 8027 106
명일방주, 병약한 드라코도 여왕이 되려 한다 후기 병...약???
후기
bebee
04/30 1260 0
타입문 알못이라 시키 하면 선이보인다...─ 얘만 있는줄
잡담
하이바라
04/30 1777 1
소설에서 왜 자꾸 총이랑 창이 섞여 나오나 했는데
잡담
cain99
04/30 1172 0
원피스 소설보다가 개터졌네 ㅋㅋㅋ
잡담
vhzkf
04/30 1508 10
혹시 ㅇㅌㅈㅇ에 소설 있는지 확인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일반
wjdals78
04/30 3246 1
[타입문] 타입문부터 시작하는 나의 작은 선행들 1-327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4/30 3983 42
[패러디]원피스 가렌 후기
후기
74839
04/30 1552 5
재밌게 읽은거 기록용
잡담
textma
04/30 1871 12
솔직히 표절물은 뻔뻔해야 재밌음
잡담
하이바라
04/30 872 5
세가 황태자 왜 게임이름이 엄청 삭제돼있지?
잡담
whenevereven
04/30 884 0
태고전혼 이거 볼만한가요?
질문
kiceon
04/30 1567 0
성진지주 아쉽다
후기
donei88
04/30 824 1
음악표절물 보면서 제일 이해안가는점
잡담
cinekim
04/30 1150 6
여마두의 심마가 되었다가 567장으로 완결이 났네요
잡담
오믈릿
04/30 1123 3
[명일방주]내 시스템은 너무 억압적이다 1-180
[패러디]
명일방주너무좋아광인
04/30 2349 34
신의 모방범 2부 후기
후기
wkdwo
04/30 713 4
워해머40K 에서 귀환한 낙오자들1-280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clarkkent
04/30 925 2
소설 작가 코멘트가 인상적이네
잡담
omgshabal
04/30 109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