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 공학 1-1015 完 (주인공 이름 '추가' 수정)

02/18/2026, 16:11:18
[패러디]
3228 views · 46 likes

※ 이름 수정이 덜 된 곳들이 있어서 추가로 더 손대봤습니다.

링크가 변경되었으니, 이전에 받으신 분들은 다시 받아주세요.


aHR0cHM6Ly9raW8uYWMvYy9kVzZKRm9xdXdMSnVYXzVmVWlEeldi

1주 비번 국롤



볼만한 작품이라 정주행 중인데, 주인공 이름이 너무 바뀌다 보니 몰입이 종종 깨지는 것 같아서,

밑에 번역해주신 분이 올려주신 수정본을 받아서 이름을 하나로 통일해보았습니다.


사실 뭐가 정확히 맞는 주인공 이름인지는 모르겠지만,


리얼

리를

리어


등등 이름이 중구난방이라, 그냥 일괄적으로 '리어'로 통일해보았습니다.


개인적인 작품 감상평도 조금 남겨보자면,


시한부 신세인 주인공이 마블 / 사이버펑크 세계로 넘어가서 그 두 세계관을 왔다갔다 합니다.

그 속에서 모험을 하며 본인 생명을 연장시키기 위해 노력해나가는 스토리인데,

꽤 몰입감이 있습니다. 특히 사이버펑크 쪽이요.  대부분 멋진 싸움은 이쪽에서 벌어져서 그런 걸지도...


참고로 마블 쪽 세계관은 우리가 흔히 아는 세계가 아니라 IF 스토리 같이 변화가 많은 차원입니다.


마블 쪽 세계에서 벌어지는 스토리들은 그렇게 몰입이 되지는 않는데,

아무래도 개연성 부분이 조금 위화감을 느끼게 한달까요.


사이버펑크 쪽은 미래 배경인데다가 기업, 갱단과 싸우며 와장창 때려부수고 다니는 세계이다 보니 그런 위화감이 덜한데,


마블 쪽에서는 현실 배경에서 2년간 혼수상태였던 어린 주인공(원 세계에서는 과학분야에 일생을 바친 이력이 있긴 함)이 갑자기

어디서 외계인이라도 고문한 것처럼 미래 기술들을 척척 내놓는데, 주변에서 그냥 '천재' 취급하며 넘어가는게 좀 거슬리더라고요.


암튼 그럼에도 사이버펑크 쪽 이야기는 꽤 볼만해서 정주행 중인 상태입니다. 

46
8 comments
Sign in to comment
02/18
이렇게 많이 검수가 된다면 보통 재밌기 마련이죠...
02/18
한글로 일괄치환하고 번역했는데도 프롬프트를 신경을 안써서 그런가 이름이 바뀌더라고요. 중간에 리얼하다라는 표현이 있는데 주인공 이름이 리얼이라고 된 부분이 있어서 리어로 바꾸면 리어하다라고 되니까 안바꾸고 그냥 뒀는데 신경 쓰이긴 하죠.
리르->리어 모두바꾸기 해도 ㄱㅊ은듯 보임
02/19
검수 수고 많으십니다!
이거 예전에 사이버펑크로 시작하는 크로스오버 그거 같은데? 완결났구나
확실히 사펑파트는 재밌던 걸로 기억함
02/19 Edited 02/19
보다보니 이름 수정이 덜 된 곳이 더 있어서 추가로 수정했습니다. 링크가 변경되었으니 참고해주세요.
02/19
마블에서 과학은 마법의 일종이라 보는 게 편할 수도 있어요 ㅋㅋ 아이언맨만 봐도 그냥 뚝딱하는 느낌이니까
Sign in to comment
[다중]이것도 영웅이라고?这也算英雄?1-600 (완결)
[패러디]
hyun6871
04/18 3135 32
아호게왕부터 시작되는 공개처형, 닌자 세계에서 게임을 한다니 이게 뭐야 복구요청드립니다.
복구 요청
eislm32
04/18 1104 0
[블아]나기사 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1~36 연중
[패러디]
시라카미 후부키
04/18 2240 12
高武:從聽力強化開始改變世界 볼만합니다.
후기
거북
04/18 1231 6
드디어 깨달았다. 주력의 핵심을!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1919 5
공산주의가 이론적으론 거의 완벽한데 말이지..
잡담
cinekim
04/18 1881 -7
나기사님의 뇌장을 파괴하는 대 로컬로 돌려보고 있는데
일반
시라카미 후부키
04/18 871 1
계왕권도 다른 만화였으면 끝까지 우려먹을 좋은 기술인데
잡담
金日成綜合大學
04/18 2208 6
선협중에 일반인들 사이에서 신선 노릇하는 소설 없나용
질문
brood057
04/18 963 2
내 삼촌 돈키호테 << 소설은 재밌음
후기
dlatldyd123
04/18 1426 4
스타레일류는 멀쩡한 일상물이 없냐
일반
eratohofu
04/18 1457 1
아니 중국 놈들아 니들도 현실에서는 젊고 예쁜 여자 좋아할거 아니냐
잡담
guny30408
04/18 2425 4
저는 오늘도 여러분 후기글로 날먹 중입니다 감사합니다
잡담
ghdrlfehd4885
04/18 1525 6
섀도우 슬레이브 손번역하면 여기 올려도 되는건가?
잡담
halli
04/18 1363 5
(스포) 고문서자 감상
후기
kgeporqwhi20
04/18 1725 3
만력명군 1-269 복구요청합니다.
복구 요청
kgeporqwhi20
04/18 734 0
확실히 임아소 초반은 고트가 맞음.
잡담
naru00
04/18 1111 3
무도장생 왤케 미망인이랑만 쳐엮으려고 하나 모르겠네
잡담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4/18 1877 0
중국 소설에서 미국 자본주의의 문제점 얘기하는거 왤케 웃기지 ㅋㅋ
일반
dlatldyd123
04/18 912 5
천명고무 후기
후기
vz1234
04/18 1054 1
(신비의제왕) 궤비: 지식의 황야에서 나타나다 776화 완결
[패러디]
syuranian
04/18 2205 33
와 신비의제왕 패러디 번역한거 검수중인데 주인공이름 번역 엄청나게 튀네
일반
syuranian
04/18 1061 0
타냐의 키보토스 분투기 후기 - 잘 쓴 패러디 but...
후기
histórĭa
04/17 952 3
소송 복구
[복구]
pobit99
04/17 1827 15
훠거는 한국으로 치면 김치찌개 느낌인가
잡담
oneone
04/17 1304 0
하렘하니까 생각나는 거
잡담
하이바라
04/17 1083 3
중국소설 보다가 가끔 왜넣었는지 이해안되는 장면
일반
qweasz94
04/17 1583 2
하렘은 구조적 한계가 있음
잡담
sdl25
04/17 1469 -7
선협 번역물 보는데 중간중간에 좀 웃기는 부분
잡담
sodlfmawls
04/17 1646 2
주인공 좀 고생하는거있을까
잡담
oneone
04/17 1008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