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o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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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inovel
읽을만한 타입문 패러디가 없긴 함. 가장 최근에 [후유키에서 편의점을 열었더니 하렘만 만들고 싶어졌다] 를 읽어봤는데, 원작을 애매하게 비튼 것부터 별론데, 하렘으로 진행되는 과정도 납득이 안되고... 이런 점에선 [매주 하나의 특수 던전]이 최근에 제일 괜찮았긴 한데, 이건 중간에 번역이 영 별로였던 걸로 기억됨 빚쟁이는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08/02 재미있는 타입문 패러디는 없는건가
s/ainovel
프로의 주인은 아직 안봤는데, 이게 일부 후기 보면 평이 박한 경우도 보여서, 뭐가 맞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제천영주 / 참호, 볼트액션 그리고 마법 / 코난 뇌옵션 시스템 은 진짜 재밌게 봤습니다. 신의 모방범은 글은 잘쓴거 같은데 주인공에게 딱히 매력을 느끼지 못해서 하차...
07/28 GPT로 분석한 후기탭 글 한장 정리
s/ainovel
지금 전개속도면 삼국지로 2천화 찍는다에 공감 한표 어쨌든 재밌긴 하더라고요.
07/22 리얼 역사 게임 리뷰 올라온것들. 두 개 다 폰리뷰임?
s/ainovel
보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07/20 (강추) 리얼역사게임ㄱㄱㄱㄱ
s/ainovel
최애작임
07/20 데릴사위부터 시작하는 장생가문 1 -1169
s/ainovel
대부분 감상이 비슷하군요. 저도 여기서 흥미가 확 떨어짐...
05/13 마블 게으른 크립토니안 1 ~ 1014
s/ainovel
데릴사위부터 시작하는 장생 가문
03/30 💥 26년 1분기, 최고의 AINOVEL은?
s/ainovel
보다보니 이름 수정이 덜 된 곳이 더 있어서 추가로 수정했습니다. 링크가 변경되었으니 참고해주세요.
02/19 사이버펑크에서 시작하는 차원 공학 1-1015 完 (주인공 이름 '추가'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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