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헌헌 암흑대륙 나오는 팬픽 추천좀요

04/03/2026, 14:27:58
잡담
7709 views · 0 likes

최근 수십만 원정대가 항해중에 새똥 한덩이로 짓눌려 몰살당하는 장면에 웅장함을 느끼고 더많은 암흑대륙 팬픽이 보고싶어졌어요

하늘에서 떨어지는 똥이 웬만한 도시나 산보다 커서 넨이고 하츠고 아무 소용없이 죽어야되게 만드는 이런 대왕괴물들 생태계에 당당히 맞서는 주인공이 보고싶어요

0
7 comments
Sign in to comment
게르만이 사냥에 나선다 시작하자마자 암흑대륙 건너감
04/03
고맙습니다
04/03
새똥 한덩이에 몰살당하는 패러디는 이름이 뭔가요? 흥미가 생기네요 ㅋㅋ
04/04
[번역:죽어서 강해진다] 이 작품이에요 곤키르아보다 한발 앞서서 카르트 크라피카 얘네랑 같이 활동하고 완결치려다 후반부에 요청이 많아 계획에없던 암흑대륙 편까지 썼대요 꿀잼
04/03
헌헌 무한진화 암흑대륙 묘사 괜찮아요
암흑대륙 제일 잘 쓴건 걍 무상의 의지 이거임 끝에 마무리가 안되는 상황에서 끝나서 아쉽긴한데 그래도 제일 잘 씀
04/05
암흑대륙 < 그 특유의 미지같은 느낌 가장 잘살린건 미식헌터 심지어 1000편이 넘는 초장편
Sign in to comment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6902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346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152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529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2769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460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1879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097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154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646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507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405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1840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177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3148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079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247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077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059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1764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8749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237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480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3641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267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6948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580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404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350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3037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