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해리포터] 호그와트에 입학한 나는 단지 마녀를 사냥 하고 싶다 1-52

10/08/2025, 03:56:44
[패러디]
838 views · 13 likes

원제 被霍格沃茨錄取的我只想獵巫


처음에 에이든 윈체스터는 자신이 또다시 흉악한 악령이 들끓는 세계로 넘어온 줄 알았다.


그러나 호그와트 입학통지서 한 통이 그의 악마 사냥꾼 생활을 바꿔놓았다.


마녀 사냥만 하던 자신이 마법 학교에 입학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


악마 사냥꾼? 마법사? 이 두 가지 신분은 충돌할 것이 없다.


쿠르드의 살마도를 가지고 놀던 에이든은 슬리데린 기숙사 입구에 서 있었다.


어차피 어둠의 마법사들은 슬리데린 출신이니, 슬리데린부터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


본서의 다른 이름: 《세 문장으로 교장에게 만 갈레온을 뜯어내다》, 《난 정말 마법사가 되고 싶지 않았다》, 《볼드모트를 퇴치하는 것도 퇴마다》



aHR0cHM6Ly9kcml2ZS5nb29nbGUuY29tL2ZpbGUvZC8xNDNqTVpPWkx0cWFKZUNFWHFDa3lJM0xVTldtdkNIcl8vdmlldz91c3A9c2hhcmluZw==

13
3 comments
10/08/25
마녀 사냥이 마녀 꼬시는 뭐 그런 장르인 줄 까비
10/08/25
감사합니다
10/09/25
짧아서 아쉽네요 초반부 설정이 좋았어요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7082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903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356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926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3063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593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2020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529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656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895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592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652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2141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397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3333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282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418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273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701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2065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9053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714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648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4170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422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7123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784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549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547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3322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