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ainovel

ainovel

나루토x다중 - 나는 인계에서 수련하여 신선이 된다 반 정도 읽고 후기

01/13/2026, 11:12:09
잡담
1605 views · 4 likes

소설 필력자체는 나쁘지 않은 느낌인데 이 작품은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 같아요. 일단 주인공이 선협 무술배움. 

아니 근데 작가가 선협뽕이 너무 과하게 차셨나, 선협에서 연기기라 함은 종문에서 똥지게나 들고, 축기기 선배 신발 닦다가 더럽혔다고 싸대기나 맞고 그런거 였지않나요?  연기기 5층에 나뭇잎 3대 호카게 히루젠 한방에 암살해버리고 거의 무쌍을 찍어버림. 



나루토 패러딘데 , 나뭇잎 마을 안티임. 물론 나뭇잎마을 내가 거기 살아도 안티될것같지만... ㅋㅋ;; 


어릴때 나뭇잎마을에 납치당함, 뿌리조직에서 크는데 그 와중에 선협에서 온 기연을 얻음. 그래서 탈출하고 자기만의 마을 나중에 왕국을 세워버림. 


뭐 그 와중에 나루토 패러딘데 나뭇잎 마을을 박살내 버린다던가 주요인물도 싹 다 조져버리는게 흠... 

이게 선협이면 그냥 재밌네 ~ 이러다가 나뭇잎마을 조지고 다음 세계 넘어가겠군 하겠는데 이건 이럴거면 패러디를 왜 쓰는건지 궁금하네요. 

물론 작가가 글써서 돈 벌어야할텐데 ;; 패러디 독자들이 좋아하는 전개인가??? 중국이랑 우리가 문화가  많이 다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소설은 하렘이고 나뭇잎 마을 너무 조지는것 빼곤 그냥저냥 볼만했던것 같아요. 

4
5 comments
음, 뭐 다른 패러디였으면 그런식으로 등장인물들 디스하고 죽이는게 반발이 클수 있을법한데 하필 나뭇잎 마을이라 참 뭔가 동정심이 안가기도 하고... 기묘하네요.
01/13
혹시 여기 올려져 있나요? 급흥미로워서 봐보려고 하는데
01/13
사실 학사신공 수준의 연기기면 사루토비 암살은 어렵죠... 한립이 대충 그 정도 경지에서 되다만 화구술로 무림인 50명 태워죽인 적은 있는데... 학신 무공 수준 생각해보면, 닌자들 비해서 여러모로 딸리거든요.
제가 이거보고 나루토번역 시작했는뎈ㅋㅋ 선협 냉혹 먼치킨 하렘좋아하면 재밌게볼듯해요 호불호갈릴만합니다 ㅋㅋ
연기기도 어느동네 수준 연기기냐에 따라 다르다고 봄. 범인수선전급 연기기 중기면 사실상 그냥 엘리트상닌 아닌가? 축기기는 느낌상 대략 육도급 정도로 보이고. 반면 초성마문급 연기기 수준이면 연기기가 카게 찢어죽이는거 이상할거 없다고봄. 그 동네는 축기기가 인과 조작하고 금단은 세계를 통째로 집어삼키니.
[원본,갱신 텍본][림월드]랫킨 소녀부터 시작하는 수인 수집기 283-322
번역 요청
하이바라
03/19 7079 9
[유희왕] 빈민굴의 듀얼킹 1-100
[패러디]
金日成綜合大學
03/19 2903 11
모애응향 복구 요청 드립니다
복구 요청
오믈릿
03/19 1356 0
패러디말고 현대이능물은 없나요
잡담
adgdgq1121aa
03/19 2898 -1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1-359(2화 업데이트)
[패러디]
naxlamas
03/19 3041 39
학사신공 패러디 5개
[패러디]
0생_scripts
03/19 3591 34
기이한 세계 신중수련 이거 그래도 전반적으로 느낌 좋고 재미도 있는듯한데
잡담
바야가타
03/19 2005 0
젠장 림월드 랫따싶 다봤다
잡담
rt7777
03/19 2529 4
[학사신공] 나는 범인 세계에서 과학적으로 수선한다 1-1000
[패러디]
야돈
03/19 4656 50
[학사신공] 만법추연으로부터 시작하는 수선로 1-118
[패러디]
야돈
03/19 2890 21
[학사신공] 신비로운 요리책으로 인계를 종횡무진하다 1-113
[패러디]
야돈
03/19 2592 15
[학사신공] 멸망 직전의 황풍곡으로 빙의했다 1-124
[패러디]
야돈
03/19 2652 16
[학사신공] 영수산에서 시작한다 1-110
[패러디]
야돈
03/19 2141 16
[학사신공] 나에게는 서금충 분신이 하나 있다 1-171
[패러디]
야돈
03/19 2383 16
[포켓몬] 연애는 포켓몬 배틀 후에 1-280
[패러디]
야돈
03/19 3333 19
[포켓몬] 포켓몬 세계의 유랑시인 1-123
[패러디]
야돈
03/19 1282 13
[포켓몬] 포켓몬 마스터라니, 날 전설의 미식가라고 불러줘 1-104
[패러디]
야돈
03/19 1417 14
[포켓몬] 시작부터 엔테이에게 입양되다 1-89
[패러디]
야돈
03/19 1273 10
[포켓몬] 소우의 푸른 순례 1-133
[패러디]
야돈
03/19 3701 17
[포켓몬] 이것이 바로 우리들의 이야기다 1-170
[패러디]
야돈
03/19 2065 17
스피드 쌀먹 공유 모음 20260319
[일반]
tassdar
03/19 9053 89
굶지마 패러디 보니까 최근 본 해리포터+굶지마 소설 생각나네
잡담
cayde
03/19 2714 2
밑에 바위게 빙의물이면 먼치킨 맞긴함..
잡담
하이바라
03/19 1648 5
미소녀들과 함께 굶지마에서 탈출하기 1~167
[패러디]
라스트오리진으로 팔려간 댕라
03/19 4170 60
중동 이게 뭔디?
잡담
naru00
03/19 1422 1
사합원 패러디중 옆집에 류사오어가 이사와서 결혼하는 번역이름이 무엇일까여?
정보
미르
03/19 7123 0
이거 혹시 보신 분 있나요?
잡담
whenevereven
03/19 1784 6
명탐정곁에 소년병 가지고계신분
잡담
rlarks456
03/19 1523 0
사키코가 죽은 뒤 내가 그녀의 하렘을 물려받았다) 재미는 있는데
후기
qqq2we123123
03/18 1547 2
[명일방주] 풍요의 축복을 받아 테라의 흉물이 된 풀떼기 1-736
[패러디]
naxlamas
03/18 3322 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