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Yamamoto Tomomitsu 마유 NTR~대학 진학을 위해 상경한 그녀가 도련님에게 붙잡혀 익애당하고 말았다

2026-02-08 08:46:07
동인
조회 37533 · 좋아요 101


프로 딸잡이로서 말하건데... 이건 ntr조차 아님... 걍 순애임

101
댓글 32개
댓글 쓰기
ㄹㅇ 순애임 ㅋㅋㅋㅋ 이작가거 맛도리임 ㅋㅋㅋ
02.08
ㄹㅇ 순애물 ㅋㅋㅋㅋㅋㅋㅋ
작가 여자던가?
extra스토리가 더 있었던걸로 아는데 한국번역본은 extra가 짤린...
마지막에 아줌마 티배깅 하넼ㅋㅋㅋㅋ
이건 그냥 남주가 병신임 ㅋㅋ
02.08 (02.08)
이건 BSS도 아님 그냥 소꿉친구놈이 병신임 그렇게 귀여운 아이가 다른 남자의 눈에 안띄겠냐고요
02.08
왜 이런건 남주가 다 븅신이지...
이건 순애임 ㅋㅋㅋㅋㅋ 남주는 그냥 자격이 없음
02.08
작가가 순애랑 NTR이랑 구분을 못 하는 듯?
너무 조하
왜 순애냐
남주가 없어도 무방한 스토리 ㅋㅋ
02.08
이건 그냥순애잖아
02.08
남자랑 여자랑 얼굴체가 달라서 먼가 웃기네
아니 남주를 직접 괴롭히던가 해야지 이건 뭐하는거야
노모안나오나 이건 ㅜㅜ
이건 그냥 BBS도 아님 그냥 있엇음 청년
아무리 봐도 순애아님??
02.08
작가가 여자인가보네
NTR이라면 꼴림 뒤에 항상 불쾌함을 느끼던 내가 이게....ntr? 순애 아닌가....? 이러면서 진심으로 혼란을 겪게 한 작품
02.09
NTR이라기엔 소꿉친구가 너무 병신이라...
02.09
이 작가 작품 여자들한테 인기 좋더라. 의외로 여자들은 망가 볼때 여캐도 많이 봐서 남자만 예쁘게 그려서는 별로 안팔린데.
섹스씬 빼더라도 짧은 순애 단편으로도 괜찮잖아 이거ㅋㅋ
그냥 존나 맛있는 순애인데 이거
02.09
소꿉친구 등신새끼가 없어도 무방한 스토리임. 그리서 Ntr내성이 거의 없는 나도 재미있게 봤었지.
02.09
순순히 애를 낳아의 정석
02.10
트러플 0.00000000001%첨가 한 트러플맛 담자칩이 생각나는 만화 용 ㅑ
이작가거중에 아빠한테 뺏기는거 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안보이더라...
현실에선 저런 자산가는 애를 가졌다고 결혼해주지 않아 애당초 저 모든게 저 남자의 자산이 아니라 부모의 자산인것도 커서 자금줄을 끊는다고 하면 부유함에 젖어 살던 사람은 견디지 못해 그래서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을 하지 못해 보통은 낙태하고 쫑이고 전남친에게 돌아가는게 정상이지 그게 좀 더 네토라레적으로 맛있을텐데
0 / 500
[번역]무용수로 잠입한 수녀님
동인
마법우엉
02.23 24546 90
RJ226477 [Aim] 불량한 엄마 친구 아들들의 생 오나홀이 된 폭유 마마
동인
Mago
02.23 20159 88
직번) [Sagattoru] 여번장 납치강간 프리퀄 SKEBsスケベ⑬⑭
동인
dresss
02.23 24131 53
RJ220403 [Aim] 천진난만한 조카들에게 목욕탕에서 덮쳐져서 섹스♡
동인
Mago
02.23 39187 109
RJ215688 [Aim] 요즘 꼬맹이들은 겨울방학 같은 때에 사촌 누나를 부하로 삼아 조교한다는 이야기
동인
Mago
02.23 33045 83
RJ211251 [Aim] 이런 여동생을 갖고 싶었어 ~친오빠와 LOVE 원조교제하는 천진난만한 J○ 여동생 마코~
동인
Mago
02.23 31074 75
Ai번역 손식질) 간판소녀 재정사정 2-1(정보상거래편)
동인
1Q2W3E4R
02.23 36256 119
[미번/번역요청][Takashina Asahi] 軍属令嬢羞恥快楽堕ち
동인
will1250
02.22 19927 15
[AI번역] [Eiichi] 옆집의 보이시 연하 소꿉친구 린짱에게 혼나면서도 사랑받고 싶어! 1편
동인
잠든숫양
02.22 37678 222
[구매보급,미번,번역요청] [tarobaumu] 우리 엄마가 방구석폐인 니트 돼지 형의 성처리 오나홀이 되어 있던 이야기 2
동인
rullhorse12
02.22 34566 27
[AI작품/구매보급/미번/번역요청][역NTR][IULOW]리토라레
동인
asize
02.22 19659 27
직번) [kawakami kou] Ore no Iu Koto o Nandemo Shinjite Kureru Oppai ga Ooki na Ikumi-chan Zenpen
동인
안드레
02.22 39982 153
[Jury] 닿고 싶어서
동인
Lilac
02.22 61721 261
[gemuo] 마을믜 무녀 나고미 후편 [355p]
동인
posl
02.22 44578 61
[구매보급,미번,번역요청][かみか堂 ] スキル「快感→魔力変換」でハーレムを1
동인
용사
02.22 15101 37
[ 료나 ] SM-DIARY 3 추가 연재분 및 무료 연재분
동인
셧다운
02.22 19661 43
(NON 18) [ぎばちゃん] 너덜너덜한 엘프 씨를 행복하게 하는 약장수
동인
ArIso
02.22 37045 231
[미번/번역요청]은혜 갚기의 시간이에요
동인
아돌
02.22 27896 40
[AI 번역] [Danpacino] 겨드랑이 털 아내가 바람 피운 날 〜매칭 앱에서 만난 40세 유부녀와 농밀한 섹스〜
동인
milflover001
02.22 20483 42
번역) [蜜なしりんご] 260206~260221 fanbox 모음
동인
cyberse
02.22 17207 53
[BANG-YOU] 지도간 Video
동인
qlalfsla
02.22 18489 47
손번) RJ01506127 음탕한 몸매의 청순한 수녀에게 음란 아헤가오 착정 당한다
동인
herro
02.21 33339 140
[AI번역] 거유 미소녀가 아끼는 딜도와 꽁냥거리며 즐기는 폴리네시안 섹스
동인
customer121
02.21 31203 91
음모일기 6
동인
atrak
02.21 36195 49
[AI 번역] [bleachmama] 카를라 예거의 비밀메뉴
동인
greeea
02.21 35363 85
[AI/미번/번역요청] 여기는 잘나가는 파출소, 거유미녀들과 교미 4연발
동인
holololol
02.21 21015 21
직번) [bachiuma] 보건실의 사카키바라 선생님
동인
BlackWing
02.21 38388 148
にど복귀 기념
동인
skyeick
02.21 30976 53
(NON18) [岸川瑞樹] 최후의 만찬의 동행자
동인
ArIso
02.21 21772 92
[Syunichi] 진심교배 SEX지도 총집편
동인
ㅇㅇ
02.21 65495 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