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nti_Plasmid
u/plenti55뭐 꼭 그렇진 않겠지만 아마...?
<@dUKDgySdJ4G9L113QY35yb> 본인 선택의 영역. '러시아고 뭐고 카스퍼스키가 최고다 아님?'하면 카스퍼스키 쓰는 거고. 러시아와 창업자 예브게니 카스페르스키 사이의 관계에 관한 풍문이 불편하다면 그냥 타사 백신 프로모션 할 때 사서 쓰는 거고. 비트디펜더에 굳이 고정되지 않아도 Eset이나 노턴같이 좋은 건 많음.
<@dUKDgySdJ4G9L113QY35yb> 원래 쓰던 백신은 카스퍼스키였음. 그냥 그거 정기결제 끝나는 타이밍에 우러전 터진 것도 있고 카스퍼스키는 원래 러시아 물건이라 이래저래 말도 있었어서 그냥 마침 프로모션 하던 비트디펜더로 갈아탄거. 까놓고 종합적 성능은 카스퍼스키가 좀 더 좋다고 생각함. 비트디펜더는 휴리스틱 기반이라 민감도가 다른 백신에 비해 필요 이상으로 높다는 생각이 들때도 있어서. 카스퍼스키가 무겁다고는 하는데 옛말이고.
디펜더도 성능이 정말 많이 좋아져서 윈디+주기적인MZK스캔+앱체크+애드가드 정도만 무장해도 큰 상관은 없긴 함. 근데 신종 악성코드나 멀웨어가 뻔질나게 시도하는 게 기초 방벽인 윈디 돌파고 우린 서브 특성상 미검증 파일을 원체 많이 쓰기 때문에 더 조심하자는 의미에서 유료백신 쓰는 거긴 함 년에 몇 만원이라 그리 부담스럽지도 않고.
'나를 아프지 않게 잊을 수 있도록.' 의악 클리셰 쓰려 한거 같은데, 너무 밑도끝도 없이 찍쌌잖아 ㅋㅋㅋㅋ
아, 복구해주셨을 때 바로 받는다는 걸 한달을 잊고 살았네... 복구 부탁드려도 될까요...?
음?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고 와다다 받으려 했는데 본편은 만료인게 좀 많네. 5월분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다릴게요.
8편 노모를 보기도 전에 9편 노모를 먼저 보네 ㅋㅋㅋㅋ 개추
음, 너무 늦게봤네. 나중을 기약하는 수밖에. 만료 직전이지만 아무튼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