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소미소프트

(임시) 깡통 계정 기준 강화

2025-10-26 04:01:17
공지
조회 59575 · 좋아요 169

※ 사유


- 최근 며칠 동안 계속되는 분탕을 확인

- 분탕을 목적으로 계정을 생성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깡통 계정으로 규정되는 계정의 문의는 받지 않으며

이 규정은 코네에서 정책이 변화할 경우 그에 맞게 변경될 수 있음




※ 깡계의 기준 강화


- 기존 공지에서는 게시글 3개 이하의 계정을 깡계로 정의



○ 신규 깡통 계정의 기준

1. 소미 서브내 게시글 작성 10개 이하인 계정

2. 첫 게시글 작성 후 1달 이하인 계정

3. 2가지 조건중 어느 하나라도 해당하는 경우


- 1달 경과 시점은 첫 게시글 작성의 월 일을 기준으로 다음 월 일의 다음날을 기준

(예시: 10월 5일 -> 11월 6일)



※ 적용 시점
- 공지 발표 후 즉시



※ 추가 안내

- 아래의 신고기능을 활용해주시고 직접 대응하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s://kone.gg/s/somisoft/bylNgsT5XMKL90dQK3B5Kb



※ 공지 발표 후 댓글으로 문의가 많았던 사항 추가안내


"저는 눈팅러입니다"


→ 기존에 하던대로 하시고 규정만 잘 지켜주시면 문제없습니다



"게시글 10개 기준이 좀 높은것 같습니다"


→ 규정 시행 초기임을 감안해서 만약 어떠한 계정이 규정을 위반한 경우

1. 해당 계정의 첫 게시글 작성일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여 판단

2. 게시글이 없으면 댓글에서 제일 오래된 작성일을 확인하여 판단


즉, 규정을 위반하지 않으면 당연히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저도 활동을 해야할까요?"


-> 활동을 강요하지 않으며 분탕을 목적으로 계정을 생성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시행되었습니다 규정만 잘 지켜주시고 원래 하던대로 하시면 문제 없습니다



"업로드도 하고 글이나 댓글도 좀 써야겠네"


-> 자료 업로드는 어디까지나 개인의 재량입니다
 게시글을 작성하고 싶으신 분은 규정을 먼저 읽어보고 타인이 작성한

 정보글, 야짤탭 게시글, 일반글 등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이 외에 궁금한 사항은 댓글로 알려주세요




169
댓글 368개
댓글 쓰기
25.10.26
악... 맨날 눈팅하면서 보기만하는데 흑흑
25.10.26
어 근데 게시글작성 아예 안한줄알았는데 조금은했었네 다행이다
25.10.26
드디어 ... 왔구나
25.10.26
아슬아슬하게 아닌가 흠..
25.10.26
이건 특별조치임 코네특성상 관리하기 존나 ㅂㅅ같아서 어쩔 수 없음
25.10.26
음... 1번 규정에 걸려서 나도 깡계가 되어버리는건가?
25.10.26
계정마다 다 확인하고 있고 신규계정에 집중하고 있음
25.10.26
긴급조치 9호 발동!
25.10.26
깡계 계엄령 ㄷㄷ
25.10.26
찢간첩 분탕 잡아야지 ㅇㅇ
25.10.26
헉 살려줏메
25.10.26
깡계에 속해지는 계정이 받는 다른 점은 위의 '문의를 받지 않음'이랑 공지에 있는 가중처벌 이 두가지 맞나요?
25.10.26
시행한지 초기라 게시글이 없으면 댓글 작성일로 확인하고 있고 본문내용과 이전 공지에 있던 내용 포함임
어, 게시글은 요청글 한번밖에 쓴 적 없는데...
25.10.26
첫 게시글 작성이 언제인지 먼저 중점적으로 보고있음
제길 댓글만 달고 글은 하나도 안썼는데
25.10.26
댓도 가능한 보이는 부분 작성일을 확인하고 있음
25.10.26
게시글 작성 기간의 간격은 공지 표기는 안되도 기본적으로 보는건가
25.10.26 (25.10.26)
작성 기간 간격은 문제가 되지 않음
25.10.26
헉 글 싸러 가야겠다
25.10.26
아, 이러면 간간히 후기같은 글을 써야하나......
25.10.26 (25.10.26)
시행한지 얼마 되지 않아 일단은 첫 게시글 작성일 위주로 보고 있음 무리해서 하지않아도 됨
25.10.26
다행이다..조용히 눈팅만 하는거라 댓글은 안쓰는지라 엄청 찔렸는데..
25.10.26
계엄벌기 콘
25.10.26
허어억
25.10.26
ㄱ추
25.10.26
깡게가 아닙니다...ㅜㅜ 알게된지 얼마안돼서 가입도 최근에했어요..
25.10.26
어느 정도 감안하고 계정마다 확인하니 걱정안해도 됨
25.10.26 (25.10.26)
네캎마냥 글 쓰라는거네
25.10.26
코네에서 계정 생성관련해서 바뀌면 그에 맞게 변경될 거임
25.10.26
오고고고곳 깡계가 되어버려요오오오옷
25.10.26
글 안 쓰고 눈팅만하는데 쓰읍
25.10.26
첫 게시글 위주로 먼저 확인하고 있고 댓글도 작성일 확인하고 있음
25.10.26
무슨 일이 있었는가 해서 관리로그 봤더니 어질어질하네 ㅋㅋㅋ 여기가 깡계 만드는거 정말 쉽구나 ㄷㄷ
25.10.26
본문 내용 확인하고 직접 대응하지 말아주길 부탁하고 신고만 해줘
25.10.26
착하게 살겠습니다...
25.10.26
글은 전무하고 댓글도 몇개 안단거 같은데, 큰일났다
25.10.26
게시글이 없으면 댓글로도 확인하고 있음 걱정하지마
25.10.26
이해했습니다
25.10.26
아 댓글좀 달걸 ㅜㅜ
25.10.26
무리해서 안해도 됨 게시글이 없으면 댓글 작성일도 확인하고 있음
25.10.26
게시글도 댓글도없는 눈팅족이라 조금은 신경써야겠네
25.10.26
눈팅이라면 하던대로 눈팅하면 문제 될게 없음
25.10.26
나도 게시글 안쓰고 눈팅만했는데
25.10.26
눈팅이라면 하던대로 눈팅하면 문제될거 없어
25.10.26
눈팅족인데 깡계가 아닌가 보네요 감사합니다.
25.10.26
요거 걱정했는데 다행이네 ㅠ
25.10.26
저두 눈팅족 .. ㅠ
25.10.26
25.10.26
엌ㅋㅋ 나도 깡통확정이네 ㅋㅋ
25.10.26
시행된지 얼마되지 않아 오래된 게시글 작성일 위주로 보고 있음
0 / 500
MMD 모션,음악 통팩 공유
유틸
pst0025
04.26 8771 56
미번,구매보급) 러브러브에치시뮬레이션(live 2d)
미번
lalolo
04.26 10846 32
AI, 셀레스포니아) 가짜에게 지고 벽엉덩이
야짤
miso5
04.26 14898 156
[AI번역][미검수] RJ01045491 [happypink] 최면의 공주기사 ver1.092
번역
coupon
04.26 52047 174
[업데이트 안내] 간호사 콜 경비원 +DLC1 v1.26.4.24 (자칭 : 자택경비원3)
번역
kkkkkk0909
04.26 42476 171
[Nunnu] Funny Fuck! | 퍼니 퍽!
동인
kifbodo245
04.26 15350 57
(청아 NTR 후타 등) 오오랜만에 다시 들고 와쓰
영상
bisesdop
04.26 35672 180
[업데이트 안내] 존재감 없는 여동생과의 소박한 일상 1.08rev.3
번역
kkkkkk0909
04.26 38176 118
[Togami] 분홍빛 여우 색기의 술! ~무참히 패배한 암여우의 임신 묘상화~
동인
ashgray
04.26 23247 117
[미번,구매보급] RJ01605204 ゆりかごのプエルステラ
미번
sfman6348
04.26 17198 34
RJ01412500 NightHigh5 mono Auto ko.7z
번역
ㅇㅇ
04.26 29346 98
6Zu25pum6JOd6Z+z 작가 영상 2개
영상
asd0222
04.26 13973 57
[Almondman] 마마 선생님들과 러브러브 놀이 시간
동인
멜신
04.26 31985 247
[구매보급]【패배메스타락특화】복수의 쿠노이치 아야메 굴욕의 패배 절정
소리
이름뭐하지
04.26 12132 72
[AI번역]음모일기 8+ 순애편
동인
mobilejoara
04.26 21232 36
[harusawa] 나를 좋아하는 문학여친이 NTR 섹파에게 범해져 타락하기까지
동인
agnet666
04.26 21837 35
[수정1][AI번역][미검수] RJ437935 성활 Hotel v1.0.3
번역
ㅇㅇ
04.25 43045 151
(노모화) [Shiwasu No Okina] 100번 차여버린 인기없는 나를 불쌍히 여겨준 남친 있는 여자사람 친구가...
동인
xbox
04.25 48404 289
Poriuretan 산악 드라이브에서 의기투합
동인
uzaki
04.25 23533 64
Poriuretan 친구네 누나
동인
uzaki
04.25 35145 91
Poriuretan 보란듯이 보여줌
동인
uzaki
04.25 23553 62
Poriuretan 노출증 환자의 할로윈
동인
uzaki
04.25 15095 45
Poriuretan 냄새 페티시
동인
uzaki
04.25 15896 39
돌보기 좋아하는 엄마, 아들한테 박혀버리다
동인
haroishi
04.25 24784 63
Poriuretan 들이닥친 갸루 a (무삭제 판)
동인
uzaki
04.25 25469 52
Poriuretan 아이의 씨를 원하는 유부녀
동인
uzaki
04.25 18131 35
Poriuretan 선배의 선택
동인
uzaki
04.25 17209 37
Poriuretan 보이시한 소꿉친구
동인
uzaki
04.25 20537 28
Poriuretan 세련된 선도부원
동인
uzaki
04.25 17774 34
Poriuretan 유부녀 요가 피트니스 (무삭제판)
동인
uzaki
04.25 21023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