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hakto
u/zhakto혹시 스팀 세이브파일 폴더를 말하시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어떤 특정 게임 세이브파일을 지워도, 다른 스팀관련된 게임을 한번이라도 실행시키면 또다시 폴더가 매번 생성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생성된 폴더는 특정게임의 세이브파일이 아니고, 새로운 스팀관련 파일인거구요. 그런데 그걸 특정게임 폴더로 오해하시는 경우도 있어요.
체험판 대충 보이는 미완성 컨텐츠들이랑 지금까지 작업속도랑 생각해보면 빠르면 6개월정도 뒤 아닐까 싶습니다 늦으면 1년정도 뒤 아닐까요
아 초반 스토리좀 추가됐네요 음성도 들어간거같고... 체험판때도 개노가다였는데 그걸 안고치고 그대로 내다니... 단지 체험판이라서 밸런스 조정 실패해서 개노가다일거라고 애써 좋은쪽으로 생각하려했는데....
??? 이거 그냥 기존에 체험판하고 달라진게 전혀 없잖아요. 저게 전부인거에요? 체험판도 본방까지도 있었는데 다나는... 아니면 뭔가 초반에 스토리라도 짧게 추가됐나요?
이틀전엔가 등록했다고 제작자가 글올렸었고, 등록되는데 몇일 걸린다고 알고있습니다 오늘이나 내일 늦으면 모래 등록되지않을까요
저도 비싸지기 전 가격에 비교하면 한 50만원은 비싸게 산 편이었는데, 구입하고나서 제가 구입한 제품이 한 네달 지나서 40만원 오른거 보고 기가 막히더라구요
와 저는 옷이랑 목걸이랑 물리효과 적용돼서 자연스럽게 옷 위에서 목걸이 움직이는거 보고 놀랬네요
심지어 그 아무나 npc 하나 정해서 얘기나누고 하다보면 그 각자의 자유로운 퀘스트를 미션을 할수가 있다! 게다가 그것은 일직선이 아니고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바뀌며, 그 npc의 이후 모습이나 행동에 변화가 생길것이다!! 뭐 이딴 미친 뻥튀기를 했었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게, 지나가는 npc 하나하나도 각자의 인생이 있다, 지나가는 npc를 아무나 하나 따라가보면 밤이되면 집에가서 문열고 들어가서 밥먹고난다음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일하거나 놀러다니고 하는걸 볼수있을것이다 뭐 이딴식으로 뻥을 쳤었던 기억이 납니다
역사상 최대의 관심받는 게임같음 스타2나 사펑 히오스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다만 사펑은 gta6보다도 더 광고보고 놀랬던 기억이 나네요. 왜냐면 말도안되게 뻥을 쳤었거든요 전 그때 그 광고보고 정말 세상이 바뀌나보구나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