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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김에 양아치처럼 담배를 피워본적이 있어

10/14/2025, 1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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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정신이 헤까닥 할때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술을 주량보다 더 마신날?? 이게 남자들도 섞여있는 술자리라 좀 짤막하고 달라붙는 치마에 니트입고 나가서 마신날이었는데

술 다 퍼마시고 집 들어가기전에 담배 한개비만 피고 들어갈라고 아파트 뒤편 공터 구석으로 갔다?? 근데 갑자기 웹툰에서 봤던 장면이 생각이나는거야

교복 치마를 줄여입은 양아치들이 짧은 치마는 아랑곳하지 않고  쪼그려 앉아 담배를 피우는 그런거?? 대체 왜 그런 불편하고 민망한 자세로 담배를 피우는거지 단순한 허세인가?? 아니면 불량하단걸 나타내기위한 만화적연출?? 이딴 호기심이 들어서 담뱃불 붙이기전에 치마 좀 접어서 거의 똥꼬치마처럼 만든다음에  쭈그려앉으니까 와...



치마가 ㅈㄴ 맥없이 말려올라가드라?? 허벅지 안쪽살까지 당연하단듯이 바람이 들어오는데 서늘하면서도 어딘가 간질거리는데 미친듯이 쫄리는거야 팬티도 백프로 보일거란 확신이 드는데 꼭 시선이 가랑이에 쏠리는듯한 기분도 들고..


눈치도 ㅈㄴ 보여서 고개 홱홱돌려가면서 망보다가 담배에 불붙여다 한 모금 빨아들이는데 이런 와중에도 허벅지 안쪽을 스치는 바람의 감촉이 ㅈㄴ 생생한게 도무지 담배 맛에 집중할 수가 없겠더라. 신경은 온통 다리 사이에 쏠려있기도 했고 잘못 빨아서 기침만 신나게 하다가 걍 때려쳤어



이건 아니다. 이건 정말 아니다싶드라고  웹툰에서야 아무렇지 않게 웃고 떠들며 담배를 피던거 같지만 그거 다 연출이야  혼자 이러고 있는 것만으로도 온몸이 긴장되는데 가랑이로 느껴지는 이 생경한 해방감?이랑 수치심??이 감당이 안돼

만약에 진짜로 양아치들이 이 감각을 알면서도 그따구로피는거면 그 애들은 전부 엄청난 변태년들이야 평범한 척하지만 사실은 이런 자극을 갈구하는 변태들이 아니고서야 이런 식으로 무방비하게 팬티까고 담배를 필리가 없어 심지어 남자랑도 맞담배 하는데 그러면 뭐야 그냥 노출광이잖아

근데 나도 이지랄했으니 똑같은 년이란 생각 드니까 ㅈㄴ 웃기드라 술김에 참 요상한짓을 해봤다 싶어 처음 이야기하는거라 두서가좀 없는거 같은데 그낭 넘어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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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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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25
와씨 뭐야 대꼴 일상 속의 노출이 진짜 야한 거거든요. 맛잘알 인정합니다.
10/14/25
팬티없었으면 어땠으려나 싶기도 해
10/14/25
나 학교 다닐 때도 일진 애들 남자애둘이랑 떡 엄청 치고 다닌다고 소문 돌았는데 그런 거 보면 변태 맞는 것 같아! 대학교 와서도 남자들이랑 떡 존나 치고 온갖 짓거리 다 하고 다닐 거 생각하면 뭔가 꼴려
10/14/25
무친 걸레년들이네...
진짜 생뚱맞은질문인데 담배 뭐폈음? 그때? 갑자기 읽다보니까 궁금해짐
10/15/25
에쎄 체인지피는데
10/15/25
근데 나는 이 썰 보니까 야하다는 생각은 딱히 안 들고 그냥 멋있단 생각이 든다 ㅋㅋ 술김이든 뭐든, 결과가 맘에 들든 안들든 아무튼 궁금하니까 질러보는거 까리하네 ㅋㅋ
10/16/25
밖에서 ㅂㅈ깐것도 아니고 팬티깐게 뭐 대수냐란 말씀 잘봤습니다 변태씨
10/17/25
그저 순수하게 궁금증이 많은 어느 한 소녀의 이야기
10/18/25
소녀는 아닌데..?
10/18/25
그럼.. 이모? 숙녀?
그런 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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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쓰는 새내기 때 강제로 키스 당한 썰!!
코이
10/22/25 1399 5
추억팔이겸 과거 디엣 썰 또 쓰고싶은데....
잡담
pastinthepast0
10/22/25 1897 3
팬티입는걸 까먹은적이 있어
흐늘이
10/22/25 2553 3
심심한데 드라마나 영화 추천점여
잡담
코이
10/22/25 618 2
애완보추 생기면 할 버킷리스트
비현실🔞
sissyswimmer
10/22/25 2531 5
사육당하고싶은 보추 있음?
잡담
sissyswimmer
10/22/25 1396 3
뉴비인사박습니다
인사(자기소개)
sissyswimmer
10/22/25 922 3
나 뭔가 풀만한 썰이 별로 없는듯
잡담
월요일
10/22/25 839 4
눈팅하다가 올려보는 자기소개
인사(자기소개)
hirororo
10/22/25 923 3
눈팅만 하다가 올려봅니다
인사(자기소개)
kiram
10/21/25 1164 2
좋아좋아 서버에 펫이 많아지는구만
일반
woo
10/21/25 753 3
한참늦은 자기소개서
인사(자기소개)
흐늘이
10/21/25 1127 5
눈팅만한 사럄 용기내서 자기소개 !! ♡♡
인사(자기소개)
코이
10/20/25 1259 9
따흐앙
일반
Ghost
10/20/25 1208 1
추워추워추워
잡담
honattang
10/20/25 990 3
암컷타락 쇼타임!
비현실🔞
dingglibell
10/19/25 3378 8
주인님께는 비밀
비현실🔞
가장남자다운행동01
10/18/25 1718 6
애널 포함) 오랫만에 만화 하나 올림
비현실🔞
가장남자다운행동01
10/18/25 2168 4
엉덩이 때리는 헬리콥터 인사드립니다
인사(자기소개)
zzazzzi001
10/17/25 1175 3
신병받아라!!!!
인사(자기소개)
초절정미소년헤르멘씨
10/17/25 955 5
눈팅만 하다가 인사 올립니다!
인사(자기소개)
Ghost
10/17/25 713 5
잘 부탁 드려요!!
인사(자기소개)
비갈하이
10/17/25 614 4
반갑습니다
인사(자기소개)
Ghost
10/17/25 625 4
내 추구미야 엄청 야해
비현실🔞
honattang
10/17/25 1779 10
엄마한테 엉덩이 ㅈㄴ쳐맞은적 있어
흐늘이
10/17/25 2050 4
피곤하면
잡담
씨-멘
10/17/25 343 2
지금까지의 내 섹스경험 요약.jpg
일반
가장남자다운행동01
10/16/25 1559 7
새내기 대학생 때 여자선배한테 아다 따인 썰
월요일
10/16/25 1910 6
다들 하길래 나도 테스트 해봄
잡담
월요일
10/16/25 430 2
슬슬 유입될 타이밍인거 같아서 자기소개함
인사(자기소개)
엄준식
10/16/25 69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