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u/qn7407PSEUDO_NU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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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드는 "여장"에 대한 뻘생각
06/18 2 442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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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진짜 빈유파는 페도일 수가 없다.
03/27 3 112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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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입이 생기는 것 같아서 기쁘네요
03/01 3 509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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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재밌는거 알려드림
02/09 2 96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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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전이 정말 야한 책이라고 생각해
01/02 2 88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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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일 없나
12/28/25 0 64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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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여친이 ㅈ의 크기에 대하여 했던 이야기
11/15/25 3 11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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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남 망했어
11/13/25 3 132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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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ㅇ주의) 군대썰 (1)
10/26/25 5 332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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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에 두번째로 여장해봤다
10/24/25 2 129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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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요 저도 일본 가고 싶어요 ㅠㅠ 그나저나 여름에 일본이라니 그 용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진짜 미친 더위던데 ㄷㄷ
07/30 일본여행을 다녀왔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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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추 좋아하는 사람마다 다르긴 함. 여성처럼 보이고 예쁜 남성이 취향인 게이도 있고, 여성적인 외모를 좋아하는데 성별은 상관없는 양성애자 혹은 범성애자도 있고, 여성을 좋아하는데 달려있어도 별 상관없는 열린(?) 이성애자도 있고...
07/12 가끔가다 보추 좋아하면 게이라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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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요! 우리 서브 아직 안 죽었구나!
06/08 눈팅하다가 인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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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축하해요
05/05 여기랑 별 관련없긴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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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쁘다.... 올해는 바빠서 꽃구경도 못 갔네 ㅠㅠ
03/31 조깅 중에 찍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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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페도는 원리가 어느정도 규명까지 된 질병인게 맞고 심지어 현대의학으로 치료까지도 가능한 건데 이 새끼들은 왜 자꾸 병원을 안 가나 모르겠음. 차라리 부끄러운 줄 아는 애들은 갱생의 여지라도 있고 아무튼 가상의 영역에서 머무는데, 페도도 취향이랍시고 존중해달라는 새끼들은 진짜 노답이고 결국은 넘으면 안될 선까지 넘어버리더라 답없는 새끼들
03/27 소신발언: 진짜 빈유파는 페도일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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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요즘 2D들 여캐 가슴 크기에 지나치게 집착하는듯.... 거슬리거나 징그럽게 느껴질만큼 키우는 쪽으로는 다양한게 많은데 평범하거나 작은 쪽으로 가면 가슴다양성이 넘 부족해져서 결국 옛날 작품들로 회귀하게 되더라ㅠㅠ
03/26 혹시 님들 야애니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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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어떻게든 살길이 생기지 않겠나
03/25 생활이힘들어서 아부지집으로 도망?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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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력이 강한 사람이 자위를 많이 하면 타인이 주는 자극으로는 싸기 힘든 경우가 종종 있다곤 들었엉
03/25 난 펠라로 싸본적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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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꿈은 항상 야할듯말듯하기만 하고 본격적인 뭔가는 없던듯 ㅠㅠ
02/21 혹시 야한 꿈 꾼 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