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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엉덩이 ㅈㄴ쳐맞은적 있어

10/17/2025, 0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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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뭐.. 솔직히 말해서 내가 착실하다하기엔 좀 모난 구석이 많은편이거든? 부모님한테 담배부터 시작해서 지갑에 콘돔갖고 다니다가 걸린적도 있고.. 맘대로 외박하다가 대판 혼난적도 있고 좀 문란한하다 발랑까졌다 소리 들으면 쓰읍.. 좀 찔리네..하는게 좀 있단 말야

요것도 그런 사건중 하나인데 내가 자기만족의 차원에서 미니스커트를 입고다닐때가 제법있는편이거든?? 아 그 막 시선을 느끼는것도 있긴한데 아슬아슬한 옷을 입었을때의 짜릿함이랑 오싹함?? 수틀리면 바로 손가락질 받을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좀 짜릿해서 한번씩 입고 돌아다닐때가 있어

근데 언제는 인터넷으로 옷을 샀는데 상상이상으로 짧은치마가 온거야 총장 32??? ㅅㅂ 이게 사람새끼 옷인가?? 미니스커트가 아니라 초미니스커트가 와버렸네 진짜 걍 엉덩이 자랑하려고 입는건가 싶더랬지

막상 사놓고 버리기가 아까워가지구 방에서 입어보니까 와 서있어도 아슬아슬한게 평소처럼 걸으면 바로 엉덩이가 드러나더라?? 그나마 청치마계열이라 바람에는 좀 버티긴할텐데 그것외에는 모두 취약한 꼬라지라 낮에는 못돌아다닐게 뻔했어

그래서 저녁먹고 방에서 쉬다가 부모님이 피곤하셨는지 일찍 주무시는것 같길래 담배도 피고 올겸 나갈채비할때 문제의 치마를 슥 입는데 두근거리면서도 무섭더라 흔들다리 효과를 요상하게 느끼는 기분 요것도 살짝 불안해서 오밤중에 선글라스까지 끼고나가서 주변 공터가가지구 담배피고 슥 올라가려는데

집앞에서 딱 마주친 울 엄마... 암만 썬글라스를 쓰고있다지만 딸내미를 못알아보잔 않더라고.... 분리수거 하러나오신거였는데 재수없게 딱걸린거야 일단 1차적으로 담배냄새 맡고 뭐라뭐라 하시다가 내 차림새가 눈에띄셨는지 기가막혀하시면서 내 치맛자락 붙들고

다큰년이 이게 무슨 꼬라지냐고 민망하지도 않냐면서 엉덩이를 사정없이 두들기시는거야 내가 엄청 당황해서 엄마 여기 바깥 바깥!!! 해도 아랑곳않고 부끄러운줄은 아냐면서 계속 혼내는데 쪽팔려서 죽는줄 알았지

내가 당분간 분리수거랑 설겆이를 담당하는걸로 퉁치고 넘어가긴했지만 쨋든 이나이 먹고 밖에서 엄마한테 엉덩이 맞으니까 ㅈㄴ 심란하긴했어서 기억에 좀 남아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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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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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7/25
언니 노출 엄청 좋아하는구나 올리는 얘기가 다 그런 거네 꼴린당
10/17/25
이것도 노출인거야?? ㅋㅋㅋㅋㅋㅋ
10/17/25
음 채널에 변태들이 점점 늘어나는구만 아주 순조로워
10/17/25
변태 ㅅㄲ ㅋㅋㅋㅋㅋㅋ
10/17/25 Edited 10/17/25

Deleted comment.

저게 그 똥꼬치마인가 그거임? 세상에
10/17/25
그르타
10/17/25
야노 재능있어
10/17/25
그런데에 재능이 있어봤자..
선은 원래 아슬아슬할때가 재일 재미있는거임 넘어도 되나? 넘어갈것같은데? 하는 그맛
10/17/25
ㅇㅈ
10/17/25
이정도면 팬티가리개라고 불러야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10/17/25
그래서 볼기짝 맞았죠 머
10/17/25
근데 문체가 묘하게 모친께서 "다큰년이 이게 무슨 꼬라지냐" 라고 하셨을 때 "다큰년이니까 이 꼬라지지"라고 말대꾸 할 것 같은 이미지야...ㅋㅋㅋㅋ
10/17/25
아 내가 딴 사람한테는 그러겠는데 부모님한텐 글케 못해
초미니 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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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쓰는 새내기 때 강제로 키스 당한 썰!!
코이
10/22/25 1399 5
추억팔이겸 과거 디엣 썰 또 쓰고싶은데....
잡담
pastinthepast0
10/22/25 1893 3
팬티입는걸 까먹은적이 있어
흐늘이
10/22/25 2553 3
심심한데 드라마나 영화 추천점여
잡담
코이
10/22/25 612 2
애완보추 생기면 할 버킷리스트
비현실🔞
sissyswimmer
10/22/25 2531 5
사육당하고싶은 보추 있음?
잡담
sissyswimmer
10/22/25 1396 3
뉴비인사박습니다
인사(자기소개)
sissyswimmer
10/22/25 922 3
나 뭔가 풀만한 썰이 별로 없는듯
잡담
월요일
10/22/25 839 4
눈팅하다가 올려보는 자기소개
인사(자기소개)
hirororo
10/22/25 923 3
눈팅만 하다가 올려봅니다
인사(자기소개)
kiram
10/21/25 1164 2
좋아좋아 서버에 펫이 많아지는구만
일반
woo
10/21/25 753 3
한참늦은 자기소개서
인사(자기소개)
흐늘이
10/21/25 1127 5
눈팅만한 사럄 용기내서 자기소개 !! ♡♡
인사(자기소개)
코이
10/20/25 1259 9
따흐앙
일반
Ghost
10/20/25 1208 1
추워추워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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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attang
10/20/25 990 3
암컷타락 쇼타임!
비현실🔞
dingglibell
10/19/25 3377 8
주인님께는 비밀
비현실🔞
가장남자다운행동01
10/18/25 1718 6
애널 포함) 오랫만에 만화 하나 올림
비현실🔞
가장남자다운행동01
10/18/25 216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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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zzzi001
10/17/25 1175 3
신병받아라!!!!
인사(자기소개)
초절정미소년헤르멘씨
10/17/25 955 5
눈팅만 하다가 인사 올립니다!
인사(자기소개)
Ghost
10/17/25 713 5
잘 부탁 드려요!!
인사(자기소개)
비갈하이
10/17/25 614 4
반갑습니다
인사(자기소개)
Ghost
10/17/25 625 4
내 추구미야 엄청 야해
비현실🔞
honattang
10/17/25 1779 10
엄마한테 엉덩이 ㅈㄴ쳐맞은적 있어
흐늘이
10/17/25 2039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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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멘
10/17/25 343 2
지금까지의 내 섹스경험 요약.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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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남자다운행동01
10/16/25 1559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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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25 429 2
슬슬 유입될 타이밍인거 같아서 자기소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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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25 691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