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예전에 친구 집가서 맨날 쌌는데

2026-02-04 03:04:56
조회 1993 · 좋아요 0

갑자기 또 생각나서 썰 아닌 썰 써봄

고딩 때 안방가서 속옷 다 뒤져서 가장 꼴리는 브라랑 팬티 골라서 친구 앞에서 ㅈㅇ 쌌었음 ㅋㅋ
친구는 앞에서 딸치고

나중에는 커다란 친구 가족사진 바닥에 두고 애미 있는 부분에 쌌음

그때는 몰랐지만 걔가 mtr 취향이었고 나는 mtl 입장이다보니 한 3개월? 계속 그렇게 보냈었음ㅋㅋㅋ


0
댓글 3개
댓글 쓰기
02.04 (02.09)

삭제된 댓글입니다.

02.04
걔가 해달라고 해서 나도 하다가 점점 둘 다 성욕이 불타올라서 수위를 높힌거 같음 ㅋㅋㅋ 막상 그지랄하고 둘이 걔 엄마 오기전에 다 닦고 염병했었음 ㅋㅋ
0 / 500
아랫집 살던 동생이랑 엄마가 사귀는 중임
fadsggd
25.12.10 4952 11
이런데가 있네...
잡담
fadsggd
25.12.10 2134 3
암컷의 본능엔 거스를 수 없어
동인
cassett
25.12.10 4810 7
엄마에게 동정을 떼자
동인
cassett
25.12.10 3362 4
여름의 엄마 사랑 -블랙기업에서 망가진 나와 엄마의 한 여름의 사랑-
동인
cassett
25.12.10 3627 5
엄마랑 섹스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
동인
cassett
25.12.10 3108 3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잡담
Ghost
25.12.10 6567 2
이런 것도 좋아
Ghost
25.12.09 2341 0
짤 하나
arari
25.12.09 6604 1
엄마가 친구여친이 됐는데요
동인
cassett
25.12.09 3805 4
조카에게 야한 부업이 들켜서 입막음 교미하고 있습니다
동인
cassett
25.12.09 3360 5
아들의 동급생에게 매일 씨받이가 되고 있습니다
동인
cassett
25.12.09 3469 5
찐따의 엄마는 내 전용 오나홀
동인
cassett
25.12.09 3159 1
어머니는 홈헬퍼 - 방 청소부터 성욕 처리까지
동인
cassett
25.12.09 3560 4
3d) 집에 왔는데 엄마가
didrod
25.12.09 2952 1
예전에
잡담
vbsla
25.12.09 4945 0
내가 좋아하는 시츄
vbsla
25.12.09 5145 3
도둑질한 나 대신 엄마가 전라도게자
동인
cassett
25.12.08 7911 4
내것이었던 백치미 있는 엄마가 다른남자의 암컷이 되어버리는
동인
DenDing
25.12.08 4536 4
초1때 여탕 들어간썰
잡담
Trau
25.12.08 8565 2
크리스마스에 앰붕이 애미년 모습
digus
25.12.07 2297 4
아니 이거 왜 꼴리는데ㅋㅋㅋㅋㅋㅋ
잡담
azm1592
25.12.07 6406 2
못난녀석♡
ntr미식가
25.12.06 4265 2
mtr 초갓겜 Henteria Chronicles 2 [추천]
잡담
ntr미식가
25.12.06 4791 0
도대체 mtr이 왜 비주류 인것이냐!!!
잡담
ntr미식가
25.12.05 1990 1
볼만한 mtr 추천좀..
잡담
ntr미식가
25.12.05 13149 0
이런 짤도 별거 아닌데 꼴림
iii111
25.12.04 4290 1
엄마 집에 흑인 초대하고 외출하기
digus
25.12.01 2725 1
미국인 새엄마
AI
Ghost
25.11.29 3564 11
최면이나 세뇌로 뺏는건 어떻게 생각함
잡담
jjbdrujbdrt546
25.11.29 1247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