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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아랫집 살던 동생이랑 엄마가 사귀는 중임

2025-12-10 13:50:06
조회 4921 · 좋아요 11

썰 푸는건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하긴 한데

일단 그냥 써볼게


사실 별건 없긴 함

그냥 제목대로라…


같은 동네에 살던 1살 동생이 있는데

유치원도 같이 다녔고

얘랑 우리 엄마랑 사귀는 중임


둘이 사귄지 1년 넘었고, 요즘은 동생이 그냥 우리집으로 퇴근함.

내 앞에서도 둘이 스킨쉽 엄청하고.


내가 소추 네토 마조 새끼라서 처음에 둘이 사귀는거 알았을 때 커밍아웃했거든.

처음에는 엄청 당황하고, 둘도 머뭇거렸는데 이제는 밥 먹을때도 엄마가 동생 무릎에 앉아서 밥 먹여주고 그래.

키스로 먹여주기도 하고.


진짜 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일단 아랫집 동생은 나랑 1살 차이임.

어렸을 때 같은 빌라에 살았거든.

그 때는 같이 놀았지. 근데 커가면서 접점이 사라졌다가 고딩 때 다시 만나게 됨


나중에 알았지만 엄마랑 동생이 사귀게 된 것도 고딩 때였음

우리 엄마가 동네에서 식당을 하는데 내가 학교 끝나고 돌아왔을 때 동생이 엄마 허리에 팔 감고 있는걸 봤었거든?

존나 기분 이상하더라

가슴이 막 먹먹한? 꽉 막히는? 기분 드는데 밑은 풀발기됨…


그 상태로 가게 문 열기전에 멍하니 쳐다보다가 엄마랑 눈 마주쳤음

엄마가 진짜 엄청 놀라면서 동생 품에서 나오드라.

뭐라고 변명을 하기는 하는데 솔직히 말도 안되잖아.


우리 집은 나 유치원생때 아빠가 뺑소니 사고로 돌아가셔가지고 쭉 엄마랑 둘이 살았거든

엄마가 누구 만난다고 해도 반대할 생각은 없었는데 그게 아랫집 살던 동생이 되니까 진짜 기분 이상했음.

성벽 때문에 흥분도 존나 되고


고딩때부터 얘가 우리 식당에서 알바 해주고 그랬는데 그때도 엄청 든든하기는 했어

나는 키 170초반인데 얘는 186인가 그렇거든.

떡대도 장난아니니까

술 쳐먹고 진상부리는 손님 있으면 얘가 컷해주고 그랬어.


아무튼 그런 동생 품에 엄마가 안겨서 웃고 있는거 보니까 진짜 좀 머리가 순간 막히더라.

근데 발기는 엄청 되고

집에서 존나 고민했었음


아무리 봐도 둘이 사귀는거 같은데…. 그때 둘 얼굴이 거의 붙어있었거든.

키스했거나 키스하려던거 같고… 그 생각만하면 가슴은 꽉 막히는데 발기가 존나 되는거야.

그후로 집에서 그 장면 떠올리면서 폭딸 존나 치고


3일정도 있다가 그 동생한테 만나서 얘기하자고 말했음

편의점 앞에서 기다리는데 가슴 진짜 터질 것 같더라.

동생이 나오는데, 걔가 나 보자마자 큰 소리로 미안하다고 사과하더라.


처음에는 좀 벙쪘음.

얘가 진짜 떡대 지리거든.

그런애가 내 앞에서 고개숙이면서 사과하니까 오히려 내가 더 안절부절해짐.


나도 당황하긴 했지만 화내려고 부른거 아니라고 하면서 일단 앉자고 함

몇 가지 물어보니까 둘이 만난지 이미 좀 됐더라고.


고민하다가 나도 커밍아웃했어.

그 네토라레라고 아냐... 하니까, 동생이 “예?”이러더라.

암튼 얘기 좀 하니까… 동생도 ntr당연히 안다고 하면서, 근데 뺏는 쪽이 아니라 뺏기는 쪽에 감정 이입하는 사람이 실제로 있을 줄은 몰랐다더라.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분위기도 좀 누그러지고…. 나도 까놓고 얘기했어.

너랑 엄마랑 만나는거 반대 안한다. 오히려 엄마도 좋은 남자 만나면 좋고, 너 정도면 솔직히 알파메일 아니냐.

그러니까 동생이 1초정도 벙쪘다가 존나 웃드라.


나도 좀 용기내서, 그러니까 오히려 둘이 내 앞에서 더 티내줬으면 좋겠다, 둘도 행복하고, 나도 행복하면 좋지 않겠냐,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동생이, 와~ 형 알았어요. 그런거라면 문제 없지. 나는 좋은데? 그러더라고.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 좀 더 함.
당연히 음담패설도 하고... 근데 내 엄마 만나는 애가 그런 얘기하면서 웃으니까 또 발기 되더라... 아무튼


그날 동생이랑 같이 엄마 식당가서, 영업 마치고 술 한잔 하면서 얘기했음.

엄마도 처음에는 되게 당혹스러워하셨는데 결국 물어보시더라.

진짜 진짜로 괜찮겠냐고. XX이가 너무 좋기는 한데, 나보다도 동생이니까 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있었다고 하시면서.

근데 그 때 XX이가 엄마를 안아주는데

엄마도 그냥 XX이 품에 안기더라?


그거 보니까 갑자기 풀발기됨.

진짜 그 상황에서 자지 서는거 보면 나도 답 없는새끼다 싶은데

이상하게 너무 꼴리더라


그 후로도 얘기 쭉 했음.

엄마한테 NTR에 대해 설명드리니까, 생각보다 엄청 흥미로워하시더라.

내가 그 NTR 좋아한다고, 사실은 XX이랑 엄마 만나는것도 그래서 좋기도 하다고, 내 앞에서 둘이 애정표현 잔뜩 했으면 오히려 좋겠다고 말했음.

엄마가 좀 고민하기는 했는데, 일단 알겠다고 했음.


암튼 그 후로도 이런저런 얘기하고, 술도 들어가고 하니까 분위기도 점점 누그러졌어.

술이 들어가니까 분위기가 좀 더 편안해졌지.

XX이가 엄마 허리에 다시 팔 감는데 엄마도 별로 저항 안하더라고. 그러다가 나랑 눈 마주치니까 화들짝 품에서 나오는데, XX이가 웃으면서 다시 품에 엄마 안고.

그러면서 XX이가 말하기를 “YY형 이런거 보고 싶댔잖아요~ 걱정 마요~”이러는데 이것만으로도 존나 흥분 돼…

엄마가 XX이 품에 안겨서 나 쳐다보면서


“진짜로 이런거 보고 싶은거야..?”그러는데

내 엄마지만 진짜 색기 엄청남...

내가 대답도 못하고 고개만 끄덕이니까, 동생이 (XX이가) 엄마 턱 손으로 잡더니 키스해버림.


사람이 놀라면 진짜 입이 벌어지더라

엄마는 내 눈 쳐다보면서 XX이랑 키스하는데, 그러면서 처음에는 저항하다가, XX이가 안놔주고 계속 키스하니까 눈 감고 신음소리 내는데….

돌아버리겠더라.

그냥 아무 생각도 안듬

자지는 풀발기해서 아플정도인데, 머리가 하얘져서 귀에서 삐-하는 소리만 들림


키스를 얼마나 한건지 모르겠음

동생이 엄마 턱 놔주면서 씨익 웃는데, 그러고 걔가, “형, 혹시 싼거에요?”이러면서 약간 웃더라. 그 말 듣고 내 바지 보니까 싼건 아닌데 쿠퍼액 때문에 앞부분이 좀 축축했음


엄마는 눈 완전히 풀려있다가

동생 시선 따라서 고개 돌려서 나 보더니 손으로 입 가리면서 어머어머 하고 놀람

나는 솔직히 폭딸치고싶다는 생각밖에는 안들었음


엄마가 가디건 벗어서 나한테 건네주면서 내 바지 그걸로 가리게 해주는데

그거 보면서 안심했었음

아 엄마는 엄마구나, 싶어서.

오히려 그 덕분에 확신을 갖고 말함.

엄마가 날 사랑하는건 변하지 않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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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댓글 쓰기
25.12.10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관계 시작할때부터 썼는데... 이러면 다 쓰지도 못할 것 같기도 하고.... 요즘은 집 안에서 프리하게 놀거든. 엄마는 동생한테 완전히 길들여졌고, 셋이 안방에서 같이 잠. 나는 침대 밑에서 엄마랑 동생이 하는거보다가 바닥에서 자고, 엄마랑 동생은 침대 위에서 자고. 궁금한거 있으면 그거부터 답변해볼까?
25.12.10 (01.07)

삭제된 댓글입니다.

25.12.10
엄마랑 동생은 어떻게 시작하게 된거야? 엄마 식당 알바하면서 동생이 꼬셨나?
25.12.10
동생이 알바하다가. 식당에 가끔 술쳐먹고 패악질 부리는 놈들 있거든. 어떤 아저씨가 낮술 술쳐먹고 음식에 유리 조각 나왔다면서 행패부린적이 있었어. 당연히 개소리였고. 나도 학교 마치고 가게 갔을 때였는데 그놈이 카운터 잡고 막 몸 흔들면서 지랄하고 있었거든. 엄마는 말리기는 하는데 당황해서 제대로 대처가 안되고 있었고. 내가 가서 그 놈 끌어당기는데 그놈이 돼지라그런지 꼼짝을 안해. 근데 그 때 그 동생이 알바 시간되서 왔었거든. 나도 기억하는게 그 떡대 좋은 동생이 가게 문열고 들어와서 평소보다 낮은 목소리로 “뭐야 당신” 이러니까, 그 인사불성이던 아재가 바로 정신차리더라.
25.12.10
아저씨가 뭐라뭐라하면서 삿대질하니까 동생이 대꾸도 안하고 아저씨 등 뒤로 허리띠 잡더니 그대로 질질 끌고 나갔거든. 나랑 엄마는 그거 보면서 멍하니있었고. 얼마 안지나서 동생이 들어와서는, 해결 됐다고. 음식 값은 못받았는데, 자기가 저 놈 보낸거니까 그건 자기 알바비에서 제하시라고 그랬고. 그러니까 엄마가 살짝 울면서 동생한테 안는거 본게 처음이었음. 안는다기 보다는 안겼다고 해야하나... 그때 나는 바닥에 쪼그려 앉아서 쏟아진 이쑤시개 담고 있었는데… 그 장면 올려다보니까... 내가 쓰레기인건 아는데 솔직히 꼴렸었음. 뭐라고 설명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그 때 뭔가 직감이 들더라고... 엄마도 나랑 눈 마주치니까 바로 나 일으켜 세우고 나도 안아주기는 했는데... 순서도 그렇고, 안을 때도 좀 다른 느낌.... 나중에 들어보니까 실제로도 그 때 기점으로 관계가 진전됐다고 하더라. 그 뒤로 종종 가게 마치고 둘이 술 한 잔 하고 그러다가 가게 문 잠그고 섹스까지 했다고…
25.12.10 (25.12.23)

삭제된 댓글입니다.

25.12.10
동생은 애무도 잘 안해요. 대신에 엄마 무릎꿇고 자지냄새랑 불알 냄새 맡게 시키는데 한 5분정도 지나면 엄마가 자지 넣어달라고 합니다. 완전히 얼굴 파묻는건 못하게 하거든요.
25.12.10 (25.12.10)
둘이서 님 매도하기도 함? 플레이라도
25.12.10
엄청하지. 동생이 엄마한테 박는거 보면서 침대 밑에서 딸치고 있으면 박다말고 동생이 웃으면서 와~ 저렇게 작은걸 뭐한다고 흔드냐? 형, 느낌은 나요? 이렇게 비웃고 엄마는 그거보면서 yy이는 됐으니까 빨리 마저 박아달라고 동생 허리에 다리 감으면서 애교부리거나 그러기도 하고 둘이 섹스하고 욕실에서 씻는동안 침대 냄새 맡으면서 딸치다 걸린적 있는데 그 때 엄마가 미묘한 표정으로 보면서 yy아... 좀 모아두기라도 해야 커지지 않겠니? 그랬을때도 있고... 동생이 뒤따라 나오다가 그거 보더니 엄청 웃더라... 엄마는 동생한테 안겨서 또 키스하고..
와 상상만해도 대꼴이네 진짜
25.12.10
그냥 일상이 뇌가 녹는 기분이라 언젠가부터 딸감도 잘 안찾게되더라 예전에는 취향에 맞는거 찾으려고 그렇게 인터넷 뒤졌는데 이제 안방에 가면 있으니까
25.12.11
상상만하다 썰로 들으니 졸라 꼴리네 엾에서 관전하고 싶다
25.12.11
고마워. 옆에서 보면 뇌 녹는 기분이야
25.12.11
님이 엄마 터치도 해? 애무한다던가? 키스같은건?
25.12.11
동생이 만져보라고 하면. 가끔 동생이 집 오기 전에 예열해놓으라고 톡하면 엄마 보지 만져서 예열해놓고 그래 동생이 손가락 넣어봤는데 물 충분히 안 들어차있으면 혼나고 나랑 엄마는 키스는 가끔만 예전에는 자주 했었는데 지금은 거의 안해
25.12.11
엄마 나이랑 외모랑 몸매도 좀 묘사해주라 상상하게
25.12.11
나이는 구체적으로는 밝히기 좀 그렇고... 40대 초반이야. 외모는... 아저씨 손님들이 이승신이라는 배우 닮았다는 얘기 종종했었어. 근데 내가 봤을때는 일본 av배우중에 혼마 유리 라는 배우 있거든? 이 사람하고 꽤 닮았어. 어렸을 때 이 배우 알게되고 나서 맨날 이 배우로 쳤거든. 엄마 닮아서... 몸매는 가슴은 그냥 평범하고 골반이 좀 커 엉덩이가 큰건 아닌데 골반이 좌우로 엄청 넓어 그래서 바지 거의 못 입고 치마 위주로 입으셔
25.12.11
글썼다는거 보고 팬티벗고 달려왔다
25.12.11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네..
25.12.11
글 좀 쓰는뎅
25.12.11
글 쓰는거 처음이라 자신 없었는데 고마워
25.12.11
개꼴리네.. 엄마랑 동생 따로 구체적인 상황이나 플레이는 안하나? 예를 들어 동생이 입으라는 치마나 속옷을 엄마가 입는다던지 동생이 시키는 행동(춤이나 이런가)을 동생을 위해 한다던지
25.12.12
많이 하지 이벤트 속옷이나 코스프레 옷 사서 입히기도 하는데 기본적으로는 일상복도 노브라야 물론 집에서만 밖에서는 동네 아닌 곳에서 데이트할 때만 노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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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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