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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R

예전에 친구 집가서 맨날 쌌는데

2026-02-04 03:04:56
조회 1972 · 좋아요 0

갑자기 또 생각나서 썰 아닌 썰 써봄

고딩 때 안방가서 속옷 다 뒤져서 가장 꼴리는 브라랑 팬티 골라서 친구 앞에서 ㅈㅇ 쌌었음 ㅋㅋ
친구는 앞에서 딸치고

나중에는 커다란 친구 가족사진 바닥에 두고 애미 있는 부분에 쌌음

그때는 몰랐지만 걔가 mtr 취향이었고 나는 mtl 입장이다보니 한 3개월? 계속 그렇게 보냈었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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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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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02.09)

삭제된 댓글입니다.

02.04
걔가 해달라고 해서 나도 하다가 점점 둘 다 성욕이 불타올라서 수위를 높힌거 같음 ㅋㅋㅋ 막상 그지랄하고 둘이 걔 엄마 오기전에 다 닦고 염병했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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