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친구의 의미심장한 발언

2026-05-24 10:35:54
조회 753 · 좋아요 1

썰이라고 하기엔 약소한 얘기좀 해보겠습니다..

과거의 친했던 친구엄마는 식당 일을 하셨었음
때문에 저녁까진 항상 그 친구 집에서 놀았었고
(걔네 아빠는 자주 해외출장 가셨어서 드물게 봤었음)
문득 어느 날에 친구가 롤하고 있을 때 화장실 가는 척 하면서 안방 몰래 스윽 들어가서 속옷 구경 좀 했었는데 그때 봤던 속옷 디자인들이 직업이랑 매칭이 안돼서 그때 배덕감을 쌔게 느낀 기억 때문에 이쪽 관련 성향이 더욱 증폭되던 계기가 됐음. 그 분이 호탕한 성격이라 그냥 님들이 흔히 생각하는 잔소리 많은 느낌의 아줌마였는데 어느 날 친구한테서 묘한 말(?)을 듣게 됐음.
가끔은 기쎈 우리 엄마가 혼나거나 당황하는 상황 좀 보고 싶다며 나보고 샤워할때 소변 보러 들어가보라는 등의 뉘앙스로
지금 생각하면 아무리 홧김이나 생각없이 말했더라도
말도 안되는 얘기를 서슴없이 말한걸 들은 기억이 있음. 아쉬운게 그런 일 뒤로 그 친구와 금전문제로 손절치게 돼서 결국 뭐든 이어지는 상황은 만들어지진 않았지만 확실한건 아직도 그 당시 일화 때문에 이쪽에 눈을 뜨게 된거 같음..

1
댓글 6개
댓글 쓰기
그 친구분도 취향이 확실한것 같은데
그땐 그렇게 생각 못했었는데 그런거같아요
05.25
그런 친구 두고싶네요..
흔히 볼 순 없죠 ㅋㅋㅋㅋ
05.25
이쪽이네 이쪽이야
05.25
이쪽의 냄새가ㅋㅋㅋ
0 / 500
안녕하세요
인사
misil
05.28 284 1
이모 입던 팬티 인증
hongmk2
05.27 330 3
R들한테 궁금한거 있음
일반
kkkkk000
05.27 333 0
mtl들 엄청 많아진듯
잡담
12345999
05.27 353 0
Mtr 친구나 동생 있으면 좋겠다
망상
asue77
05.27 322 0
도태소추mtr
망상
spppp
05.27 503 1
친구엄마가 나한테 자꾸 야하다그랬는데
잡담
ㆍㆍᆢㆍㆍ
05.27 427 0
중학생때 엄마팬티 썰
isjansnx
05.27 390 1
엄마의 외도 문자를 보니 손 발이 떨린다.
jgbj67
05.27 472 3
소추라 그런지 BBC가 너무 꼴림..
망상
eonjunsid2
05.27 430 1
이제 여기 정상화 된건가?
잡담
place7474
05.27 493 1
MTR에 점점더 빠져들게 만든 게임들
잡담
따흐흑
05.26 786 1
안녕하세요.
인사
따흐흑
05.26 471 0
읽을 만한거 다 읽어서 볼게 읎다
잡담
safeeee9
05.26 505 0
📢 MTR 서브 통합 안내 말씀 필독 부탁드립니다.
공지사항
enok
05.26 974 5
내가 mtl에 빠진썰 (짧음 주의)
coconot
05.26 671 3
친구엄마물 하니까 생각나는 GONZA작가
jakwm122.48
05.26 652 1
밀프물에서 친엄마보단 이모,친구엄마가 나만 더 꼴림?
잡담
루키스
05.26 621 1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인사
hitbox
05.26 436 0
난 옛날에 x에서 엄능받고 그랬었는데
잡담
safeeee9
05.26 625 0
안녕하세요,
인사
루키스
05.26 331 0
안녕하세요
인사
ysgqq
05.26 381 0
밀붕이 없을때
Hanssu
05.26 691 3
안녕하세요
인사
misil
05.25 515 0
친구엄마물 꼴포
동인
세쥬
05.25 1055 4
관리자 파딱 에녹이가 자나보네요 대신올립니다
공지사항
xman5080.39
05.25 1419 2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거
gototekken
05.25 770 4
안녕하세요
인사
gototekken
05.25 530 0
이름모를친구
잡담
0000
05.25 639 1
안녕하세요
인사
sopaqqq
05.25 32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