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ne
sub_icon

MTR

엄마한테 근친썰 들은 잡담? 썰?

2026-03-17 13:45:32
조회 1924 · 좋아요 2

눈팅만 하다가 한번 써 봄 



나는 형이랑 9살 차이나고 엄마랑 35살정도 차이나는 막둥이임 그리고 나랑 동갑인 남자 이종사촌이 있었음 그래서 늦둥이들 키운다고 엄마랑 이모, 그 사촌이랑 어릴때부터 자주 놀러다녔음 

아마도 초등학교 3학년인가 여느 때 처럼 이 멤버로 어딘가 가고 있었음 자세한건 기억이 안나지만 나랑 사촌은 핸드폰을 보고 있고 우리엄마는 운전 이모는 조수석에서 타서 서로 대화를 하고 있었음 그러다 갑자기 엄마가 주위에서 들었다고 이야기를 시작하는거임
어떤 집 애가 방학에 자기 할아버지댁에 며칠 머물러 갔고 그 할아버지는 뭐 남자니깐 야한 DVD를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잠시 집을 비울때 그 집 애가 그 DVD를 보고나서 혈기왕성할 나이니깐 집에 돌아와서는 엄마한테 자꾸 해보자고 한다고 이런 이야기였고 이모랑 엄마는 좀 부정적으로 이야기 했었고 아마도 나랑 사촌이 뒤에 있어서 그 뒷이야기는 일부러 날린거같기도 함

별건 아니라 잊고 살다가 여기 보다가 생각났음 한창 야한거에 관심있었지만 어려서  야동은 커녕 여자 가슴조차 인터넷으로 못봤던 시절에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뒷자리에서 발기를 못참고 한참동안 있었고 이게 아마도 지금까지도 영향을 준 듯

2
댓글 0개
댓글 쓰기
0 / 500
안녕하세요
인사
bbcspades0901
05.15 554 0
네토마조한테는 여행도 좋은 망상 소재임
망상
dyy8462
05.15 852 3
지 애미 사진이랍시고
잡담
고가각
05.14 1451 3
반갑습니다
인사
zxseraosr123
05.14 593 0
근데 현실 MTR은 양아치(Bully)들보다는 절친한 친구들이 많다고 하더라
잡담
hugguk
05.14 1155 4
늦었지만 다들 어버이 날에 뭐 했음?
잡담
zxseraosr123
05.14 759 0
안녕하세요
인사
koarca
05.14 723 0
ㅇㅂㄴ 만난다고 글쓴사람인데
잡담
kkkkk000
05.13 1174 0
안녕하세요
인사
tudvr1092
05.12 627 0
머꼴 MTR물
jakwm122.48
05.12 2140 7
엄마 뒤에서 자지 존나 흔들었다ㅋㅋ
잡담
isjansnx
05.12 1673 5
엄마랑 단둘이 사주 보러 갔던 적이 있음
qjtjtehfdl
05.11 1338 3
대화할 곳이 사라져서
잡담
paleaw
05.11 675 0
MTR은 천박한게 맛있는듯
jakwm122.48
05.11 1615 4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인사
jakdkf
05.11 595 0
현재 유부녀 만나는중인데
잡담
kkkkk000
05.11 1574 -3
질싸당한 보지 청소마렵다
망상
eonjunsid2
05.11 1168 1
몰카설치해놓고
망상
bananashot.62
05.11 1024 0
가끔 하는 망상
망상
jay2455
05.10 937 2
안녕하세요
인사
jay2455
05.10 579 0
안녕하세요
인사
고가각
05.10 450 0
다짜고짜 ㅅㄱㄴ 보내놓고 상납구걸하고
잡담
bananashot.62
05.10 1058 0
안녕하세요.
인사
gorosi6789
05.10 424 0
취향 공유하실준 계신가요
잡담
beesex
05.10 575 0
안녕하세요
인사
jenaa
05.10 480 0
MTR서브도 있다니
잡담
jakwm122.48
05.10 751 0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인사
tagml1229
05.10 425 0
안녕하세요
인사
kkooko
05.10 439 0
안녕하세요
인사
Ghost
05.10 569 0
mtr 얘기할 사람이없네
망상
eonjunsid2
05.10 90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