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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3

08/06/2026, 11: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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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썰푸는거 생각보다 힘드네

존나 열심히 쓰고 있는데 조회수만 올라가고 댓글은 없으니까 반응을 잘 모르겠음

반응좀 해줘

그래서 친구 엄마가 내 자지 살살만져주는데

그것만으로도 쌀거같더라 씨발ㅋㅋ

만져지면서 내가 숨소리 존나 내니까

친구 엄마가 존나 섹스럽게 눈웃음치면서 웃더라ㅋㅋ

그렇게 좋아? 젊은게 좋긴 좋다아~ 이러면서 씨발년이 계속 만져댐ㅋㅋㅋ

운전하고 있는 친구 아빠도 숨소리 존나 거칠어지더라?ㅋㅋㅋ

그러고 펜션까지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음

가서 도착하니까 우리가 처음은 아니었고

남자 1명이 먼저 와있더라

나 포함해서 3명 부른거였는데 한 명은 아직 안온거였어

내리기 전에 또 친구 엄마아빠가 존나 신신당부했지

절대 우리 아는사이라고 말하지 마라

우리는 그냥 처음본사이다 뭐 이런 말ㅋㅋ

그러고 펜션에 들어가서 말 몇마디 하고 이어서 또 한 사람 오고

족발이랑 맥주 몇 개 까놓고 노가리까면서

슬슬 섹텐이 잡힘ㅋㅋ

거기서부터는 진짜 흥분 MAX치여가지고 자세한게 기억이 안난다

그냥 아저씨들이랑 친구 부모님이 섹드립주고받고 있는데 그것만으로도 쌀거같음ㅋㅋ

그렇게 어른들이 놀고 있는데

한 아저씨가(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이십대 중반)이 친구 엄마 가슴으로 손을 쭉 뻗어서 잡더라??

어휴~ 수연씨 젖통은 언제봐도 이렇게 실해요? 이런 젖이 진짜 맛있는 젖인데~

이러면서 친구 엄마 젖통을 주물럭거림ㅋㅋㅋㅋ

그 아저씨가 친구 엄마 젖 잡으면서 그러니까

친구 엄마랑 친구 아빠가 동시에 내 쪽으로 고개 돌려서 나랑 눈이 마주치데?ㅋㅋㅋ

나는 거의 입벌리고 자지 존나 풀발하고

그게 그 아저씨가 뭔가 삔또 상했나봄

젖을 좀 세게 움켜쥐면서
아 뭐야~ 애인 데려왔어요? 어려보이는데? 수연씨 영계 그렇게 밝혀서 어떡해?

이러면서 젖 존나 주물럭거리고ㅋㅋ

그러니까 친구 엄마랑 아빠가 다시 고개돌리고 그 아저씨 쳐다보면서 또 섹드립주고받고 그래

여기서 이미 쌀뻔했음

내가 진짜 존나 흥분해서 친구 엄마 보고 있으니까

친구 아빠가

자~ 이제 수연이 옷 벗자~ 이러더라?ㅋㅋ
그거 듣고 친구 엄마가 만세 자세하고.

그러니까 그 앞에서 젖 주무르고 있던 아저씨가 존나 자연스럽게 옷을 벗김ㅋㅋ

친구 아빠가 뒤로 가서 브라 풀어주고

그러니까 젖이 나오는데 와 씨발….

진짜 크기도 존나 컸어

나중에 안건데 E컵임. E컵 씨발

그 존나 큰게 두 덩이가 나오니까 진짜 눈돌아감

옆에서 같이 섹드립 주고 받고 있던 아저씨가 반대쪽 젖 잡고 존나 주물럭거리니까

친구 엄마가 고개 뒤로 젖히면서 씨발 신음소리를 내는데ㅋㅋㅋ

씨발 진짜 너무 꼴려서 머리가 다 아프더라ㅋㅋ

머리가 터질듯이 꼴려가지고 나는 그냥 앉아있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친구 아빠가 와서 내 귀에대고 그러더라

뭐해? 진수(가명임)도 가서 만져봐. 여기까지 와서 앉아있기만할거야?

이럼 씨발롬이ㅋㅋㅋㅋ

그 말이 무슨 주문같애

그 얘기 들으니까 나도 모르게 친구 엄마쪽으로 갔거든?

학교 반 친구 엄마가 두 남자한테 젖 잡히고, 젖꼭지 빨리면서 고개 젖히고 신음소리 내고 있는데

내가 다가가니까 눈을 살짝 뜨면서 나랑 눈이 마주침

눈 풀려가지고 게슴츠레하게 뜨면서 혀를 살짝 꺼내는거야

앞니 조금 앞으로 나올만큼만

진짜 거기서 이성이 뚝 끊기더라

거의 뛰듯이 달려들어가지고 친구 엄마 뒤통수 잡고 존나 키갈함

근데 이년이 흐으으… 이런 소리내더니

콧김 존나 뿜으면서 개같이 달려들더라ㅋㅋㅋ

나는 그게 첫키스였는데ㅋㅋ

혀를 무슨씨발 존나 잘써

거의 내 혀뿌리까지 지 혀 밀어넣고 존나 빨아대고

무슨 잇몸을 빨아ㅋㅋ

인중에 이 년 콧김 존나 느껴지고ㅋㅋㅋ

근데 이게 반 친구 엄마잖아?

뒤에서는 그 남편이, 반 친구 아빠가 지켜보고 있고?

뇌가 진짜 타버리는 기분이야 씨발ㅋㅋㅋ

11
8 comments
08/06
너 썰에 재능있어 얼른 더 써
그러냐ㅋㅋㅋ 고맙다ㅋㅋ
08/07
질질 끄는거 없지 쭉쭉 전개하는거보니까 썰 잘쓰네요~ 혹시 그 당시에 인증샷 정도 남은 추억이 있을까요?
나중에는 사진이랑 영상도 존나 찍었는데 인터넷에 올리기는 좀 쫄리네요ㅋㅋ
08/07
지리네ㅋㅋㅋㅋㅋ회사에서 커져서 큰일이네ㅋㅋㅋ
이런걸 왜 회사에서 봐ㅋㅋㅋ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3
agsge85329
08/06 6701 11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2
agsge85329
08/06 5988 6
안녕하세요
인사
saewoo2510
08/06 3781 0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
agsge85329
08/06 6941 9
깜피 밀프 미시자캐년
빵빵단
08/06 8455 5
조용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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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st #bffc4a44
08/05 4715 0
이거 자막 넣으신분을 찾습니다..
di2b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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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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