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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데이트한 썰

07/31/2026, 01: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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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그 일 이후 나랑 말 한마디 안 섞을줄 알았지만 의외로 아무렇지도 않게 집 나가고 나서 항상 해주시던 전화도 해주고 일주일에 한 두번씩 따로 만나기도 하고 평소의 엄마랑 다를 바가 없었음

오히려 아빠랑 살던 이전 보다 아저씨와 살면서 형편이 더 좋아지면서 그런가 여유가 생기고 꾸미기 시작하면서  훨신 더 많이 웃으시기도 하더라

즉 내가 아저씨내 집에 가지 않으면 엄마가 아저씨에게 장난감처럼 이용당하느라 엄마가 걸레 처럼 보일 일도 없고 나 역시 엄마나 아저씨한테 소추 취급 당하면서 조롱당할 이유도 없는 거지

내가 발정이나서 그 집에 제발로 찾아가는게 아니라면은 엄마는 이혼한 뒤로는 전화를 하든 얼굴을 보러오든 하루에 한번은 꼭 나를 위해 시간을 내줬으니까 짐승새끼도 아니고 못 참아서 곤란할 이유도 없는거임

이렇게 엄마가 나에게만 시간을 써 주시는건 아마 동생과 다르게 나는 아빠와 함께 남겨저서 그런거겠지?

라고 내 맘대로 생각하고 있었음

실제로 엄마가 날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알 길은 없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단 하루도 빠짐없이 날 걱정해준건 틀림없는 사실임

만나면 반찬도 만들어서 줬고 여유가 생긴 뒤로 옷 이나 선물을 사러 같이 다녔으며 난 그 돈의 출저에 대해 깨름칙했지만 엄마는 그런거 신경쓰지 말라고 하며 그냥 받아두라고만 하셨고 실제로 미안한듯 하셨으니까

그 주말 이후에도 엄마랑 통화는 계속 했고 내 생각에 변함은 없었고

엄마는 엄마고 나는 나였으니까

다만, 변한게 있다면 엄마와 나와의 관계엔 아무것도 변한게 없다고 내 생각을 억누르면서 엄마랑 통화 하고 있으면 그 날 이후 내 하반신에 체워진 정조대가 더 강하게 느껴지더라

아니 어쩌면 엄마랑 말을 할때마다 알게 모르게 그날 일을 떠오르면서 내 소추 자지가 발기하고 있어서 정조대가 체워저 있다는게 더 잘 느껴지는게 아닐까 싶기도 했음

아무튼 엄마랑 통화를 하면서도 엄마의 상냥한 목소리를 들으면서도 플레이 도중의 일들이 잊혀지지가 않았고 엄마는 어디까지가 진짜일까?

어떤게 진짜 엄마 모습일까? 뭐가 진짜 엄마인걸까? 이런 생각이 끊이지가 않았음

내가 한평생 살면서 그동안 믿어 오던 엄마는 아직 있는대 그날 하루 본 천박한 모습에 모든걸 다 빼앗겨도 좋은걸까? 라는 의문이 계속 남아 있었으니까

그런 궁금증을 해소 하려면 다시 아저씨내 집으로 찾아가서 플레이를 하면 간단하지

전화 한통에 방문 하기만 하면 바로 그날 밤 엄마는 내 눈앞에서 충격적인 그 모습을 다시 한 번 볼 수 있을테니까

아니 애초에 그런 일이 없어도 한 주에 한 번은 찾아가서 정조대를 풀고 플레이를 하기로 약속을 하고 왔기 떄문에 굳이 내가 부탁해서 까지 발정난 개마냥 내 발로 찾아갈 필요도 없었음

그냥 기다리면 그날이 알아서 찾아오고 찾아오면 그 날 지난번이랑 똑같은 충격을 맛볼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지

뭘 이렇게 돌려서 말하냐고?

엄마가 불륜을 해온것도 사실이고 실제로 그런 플레이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도 사실이지만 나를 아끼는 것도 사실 아닐까? 라는게 내가 믿고 싶은 거고

정확하겐 나를 아낀다면 아들로써 나란 존잰 엄마한테 어디 까지 일까? 인게 너무 궁금했으니까

근대 이것 만큼은 진실을 확인 하려면 엄마에게 직접 물어보는 수 밖에 없지

잔인하더라도 그거 말곤 방법이 없으니까

그래서 내가 먼저 전화를 걸고 엄마한테 갑자기 만나자고 말을 걸었음

엄마는 어차피 한 주에 한번씩 내가 집으로 찾아 올건대 이제 굳이 밖에서 따로 볼 필요까지 있을까? 전화로 하면 괜찮지 않을까? 라고 그러셨는대 그땐 좀 심장이 아프더라 어떻게든 상황을 돌려 놔야한단 생각에 설득을 했지

그래도 이혼한 엄마의 지금 신분을 생각하면 어차피 집에서 주부로서 있는거 말곤 엄마의 일은 특별히 없으니 설득만 된다면 언제나 처럼 응해주시겠지, 그게 내가 믿는 유일한 자신감 이였음

설득을 한참 듣고 있으시다가 대뜸 이렇게 물으시더라

”알고 있겠지만 야한걸 한 생각은 없어“

나도 그럴 생각 없었음 그냥 엄마랑 밥이나 좀 먹고 진지한 대화가 하고 싶었던것 뿐이지 대화를 하면서 엄마의 성벽에 대해 물어보겠지만 야한걸 하는건 아니니까

당연히 아니라고 딱 잘라서 대답했지

약속 장소를 정하고 어디서 만나고 뭘 하자는 이야기를 다 한 뒤에도 결국 엄마는 끝끝내 나한테

”열쇠는 집에 있는 솔이 목에 그대로 두고 갈거야“ 라고 그러시더라

내가 그렇게까지 믿음이 없나 싶긴했지만 엄마로 욕정하는 아들을 전화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처럼 만나 주는 것 만으로도 난 다행이라고 생각했음

아무탈 없이 약속장소에 나오니까 엄마도 나와 있었음 평일이기도 했고 평일인걸 떠나서 이 시간엔 아무리 돈 많은 아저씨라도 바쁠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대 역시나 아저씨의 배웅 없이 엄마 혼자 오셨더라

아저씨가 차도 한대 뽑아 주셨는지 처음 보는 차 한대를  타고 오셨는대 약속시간에 미리 도착해서 기다리고 있으니까 엄마가 혼자 오는게 보이더라

도착 하자 마자 평소랑 다르게 살짝 긴장해보이는 엄마한테 가장먼저 건낸 말은 지금 생각해도 멍청하게도

오늘은 혼자 오셨네요 였음

그런 말을 하면 당연히 엄마는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눈치 첼텐데 왜 그런 짓을 한걸까?

근대도 엄마는  살짝 눈꼬리만 치켜세우시면서

”아저씨는 원래 지금 바쁘잖니?”

하고 마시더라

평상시에  보기 힘든 엄마의 딱 맞는 여름용 청바지 복장에 왜 입은건지 모를거 같은 다 비처 보이는 투명한 흰 블라우스 한 장 그 안에 더 얇은 약간 푸른 감이 도는 여름용 옷 캐미솔

목걸이며 헤어밴드며 입고 나온건 전체적으로 어딘가 약간 복고스러운 느낌이 있지만 40대 중 후반의 아줌마가 흔하게 입을거 같은 복장은 전혀 아니였음

굳이 말하자면 그 나이때 아줌마들이 여행지, 피서지에서나 좀 입을 살짝 과감한 복장? 이였다고 해야하나?

아줌마가 입을 옷 치곤 너무 파여있는게 아닌가 싶긴 했음

너무 대놓고 그런 옷이니까 나도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엄마는 혹시 그냥 일탈을 즐기는 섹스를 좋아하는게 아닐까?

내가 지금 당장 엄마랑 섹스를 하겠다던지 그런 생각을 했던게 아니라 엄마가 나를 보는대 꼴리는 옷을 입고 나왔으니까 살짝 그런 생각을 한거지

할 순 있잖아?

그래서 길 가면서 슬쩍 칭찬했지 엄마가 사서 입은거냐고 센스 좋아진거 아니냐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엄마는 다 안다는 식으로 웃으신거겠지만 웃으시면서 그냥 고맙다고 그러시더라

내 목표는 뭐였냐면 엄마랑 밥 이든 뭐든 한끼 먹고 카페에서 이야기 좀 하다가 잘 풀어서 옷 도 좀 보고 쇼핑도 좀 하고…. 잘만 하면 술도 좀 마셔서 엄마랑 진솔한 대화도 좀 하고… 가 목적임

중간에 뭐든 할 수만 있다면 다 해서라도 시간을 밤까지 끌어서 엄마가 술을 마실 기분이 들게 하는게 내 목표 였음

엄마는 아저씨랑 살고 난 뒤로 부터 정말 어지간한건 아저씨가 다 마련해 주니까 밥도 쇼핑도 사실 다 시간을 끌기 위한 구실이고 방편이였지 아들이라는 입장을 이용해서 엄마한테 기생하면서 결국 중요한 순간엔 엄마의 기분을 잘 달래야 했으니까

사실 이혼 한 뒤 엄마와 밖에서 데이트는 아무리 좋게 포장해도 길어야 3시간 짧으면 한시간 정도 였거든 밥한끼 커피 한잔이 전부 였어,

아무리 엄마라고 해도 보통 나랑 한번 만나다가 아저씨의 연락이 오면 행복해 하면서 전화를 받고 미안하다며 가버리시거나 슬슬 돌아가시거나 하는게 보통의 일과 였거든

근대 내가 지정한 밥집에서 밥을 먹고, 커피를 한 참 마시면서 이야기를 질질 끌어도 엄마는 먼저 집에 돌아겠다고 말을 꺼내시진 않더라

아저씨의 전화가 오진 않을까 걱정도 했는대 오후 늦게 까지 전화가 울리지도 않았어

엄마랑 행복한 시간을 보내면서도 시간이 흐르니까 혹여나 전화가 오진 않을까 계속 신경쓰일쯤 엄마한테 전화가 오더라

아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싶었지 엄마가 전화를 받았고 아마도 아저씨였을 거임 목소리나 분위기만 봐도 아저씨를 상대할떄의 느낌이 느껴지더라

그러고 나서 전화를 끊고 돌아갈거 같았던 엄마는 다시 자리에 앉더니

“언제까지 여기에 있을거니? 너 뭐 다른대도 가고 싶다며?”

나는 당황했지 분명 아저씨랑 통화 했을텐데, 아저씨가 엄마를 불러 들이지 않았다고? 혹시 아저씨가 아니였나? 그래서 누구 전화였는지 물어봤어

“누구긴 그이 전화지, 오늘 아들 본다고 늦는다고 말해 뒀어“

엄마는 고민도 없이 대답하더니 자꾸 다음은 어딜 가는지 기대하는것 마냥 물어보시더라

나와의 오랫만에 보내는 평범한 모자지간의 시간이 즐거우신건가? 라고 생각이 들면서 뿌듯하기도 하고 한편으로 이제 적당히 시간만 보내면 엄마랑 저녁을 핑계로 술의 힘을 빌어 좀더 내면의 마음을 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품고 있었지

다음 장소는 백화점 이였어 여기 저기를 돌아다니면서 시착도 하고 중간 중간 엄마는 옷을 갈아입는다고 피팅룸 안에 들어가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더라

구두도 신어 보시고 옷 도 입어 보시고 뭐든 좋았지 시간만 잘 흘러가기만 한다면 적당히 흐르다가 백화점 식당가 적당히 시끄럽고 남들이 잘 안오는 구석 자리에서 술과 음식을 시켜놓고 엄마와 대담을 하는게 오늘의 피날레 였으니까 그 목표까지 아주 조금 남은 상황이였어

엄마에게 부족한게 있진 않지만 아들로서 엄마가 가지고 싶어하는 립스틱 하나 정돈 선물 해야겠다는 생각에 환심도 살겸 선물도 하고 오랫만에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

엄마는 선물을 받으시니까 입술에 바로 발라 보시고는 너무 이쁘다고 고맙게 잘 쓸게~ 하며 바로 가방에 넣으시더라 그렇게 한참을 구경 하시고 갈아 입고 심지어 몇 개는 신이나셨는지 개인적으로 구매도 하시면서 돌아다니고 난 엄마의 짐꾼 역활을 헤네며 아들의 몫을 하고 있었지

시간은 빠르게 저녁이 되어 가고 있었고 이제 슬슬 정말 저녁을 먹으러 가자고 엄마한테 이야기 해도 될 시간이 되었어 엄마는 정말 나랑 같이 저녁까지 먹으러 가줄까?

신이나서 브랜드관을 빠져나오는 엄마한테 이제 슬슬 밥을 먹으러 상층으로 이동해서 오늘 단둘히 식사나 하자고 이야기 했지

엄마는 웃으면서 돌아보더니 아주 잠깐 망설이는것 처럼 보이시다가

”좋아, 그러자“

아주 짧게 대답하고 우린 식당관으로 향했어

난 이미 이 백화점 식당관중 어디서 먹을지 어디가 괜찮을지 미리 봐두고 있었어 사람이 적당히 가게에 있지만 테이블 간격이 떨어져 있고 가능한 입구에서 떨어진 좌석이 있는 식당

그리고 엄마가 좋아하는 사케류를 파는 곳

흔쾌히 엄마도 가게안으로 입장하고 자연스럽게 좌석으로 이동 후 착석

이제 엄마에게 술을 먹이면 엄마는 술과 분위기에 약하니 다소의 억지는 솔직하게 답해줄 거라고 믿고 있었어

그렇게 믿고 있었지

도착하고 엄마는 나와 나눠 들고 온 짐을 옆자리에 내려놓고 가벼운 메이크 파우치만 챙겨서 화장실로 향했어 아마 볼일도 보고 화장도 고치려고 그러는 거겠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던 찰나 내 휴대폰에 아저씨한테서 전화가 걸려 오더라

전화를 받으니까 아저씨는 지금 엄마랑 같이 있냐고 물어보더라고

난 엄마는 잠깐 화장실 가셔서 없다고 답했는대 아저씨는 돌아오면 엄마한테 연락하라고 전하라고 하고 전화를 끊더라

오만 생각이 다 들었어 엄마를 불러들이려는 거다

이제 다왔는대…

그래 솔직하게 말해서 엄마는 술에 약한걸 알고 이용하려는거 맞아

술을 먹은 엄마가 어떻게 될지 난 너무 잘 알고 있었어 약해지고 솔직해지고 항상 지켜봐 왔으니까

그런 엄마한테서 원하는 대답이야 당연히 듣는거지 술 취한 사람에게 원하는 대답을 말하게 하는거야 쉬우니까 근대 정말 내가 그것 때문에 그런걸까?

알코올 쓰레기인 엄마가 좋아하는 술을 잔득 마신 그 다음은?

당연히 기회가 온다면 나도 하려고 했지 엄마의 본성을 봐 버렸으니까

예쁘고 항상 내 편이였던 우리 엄마가 다른 남자 앞에서 자지에 허덕이면서 자지만 원하는 걸레같은 그 모습을 보고난 직후 집에 돌아가서도 정조대 위로 부들 부들 떨리면서 그 더러운 망상을 하루라도 관둔 적이 없어 그래 나도 하고 싶었어

어쩌면 그날 이후로 정조대를 차야만 내 성욕을 조절 가능한 쓰레기가 된게 아닐까? 정조대가 없이 엄마를 만나면 엄마를 금방이라도 더럽히려고 하는 쓰레기 같은 생각을 하는 인간이 된건 아닐까?

그걸 알아서 아저씨와 엄마는 내게 정조대를 체운건 아닐까?

엄마가 나를 도발 하듯 한층 더 야한 복장을 입고 나타난 것도, 오늘 하루종일 데이트를 하는 것도 술을 마시자는 제안에 거리낌이 없는 것도 아저씨 역시 알면서도 방관하려 하는 것도 어쩌면 전부 다 정조대를 체워논 안전한 ‘병신 아들’ 이라서 그런건 아닐까? 라고 생각이 들더라

그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갑자기 아저씨 한테서 카톡 하나가 날아왔음

뭔가 하고 열어보니까 엄마 셀카 사진이 한장 보내저 있더라

엄마가 화장실에서 다리를 벌리고 언제 왁싱 받은건지 깨끗하게 밀린 뺵 보지를 보여주면서 안에서 흘러나오는 정액을 보여주는 사진이더라

휴대폰을 한손에 들고 보지를 인증 하듯 아래에서 위로 찍은 굴욕적인 사진이라도 주변에 보이는 옷만 봐도 엄마인걸 알거 같았음

그걸 보고 있으니까 이어서 기다렸다는 듯 사진 한장이 더 전송이 되어 왔는대 열어보니까

엄마가 보지에 흐르는 정액을 내가 사준 황금색 립스틱으로 막아 놓고 있더라

그러고 잘 보이게라도 하려는 듯 일부로 양손으로 보지를 벌려서 립스틱이 잘 보이도록 벌려서 보여주고 있는 사진이였음

그런대 이번에 날아온 사진은 혼자서 찍기엔 각도가 너무 안 맞더라 마치 누군가 한명 엄마 앞에 더 있는것 처럼

그러고 보니 첫번째 셀카 사진도 화장실 크기도 넓어 보이더라 혼자서 쓰는 칸에 들어갔다면 굳이 저런 칸에 들어갈 이유는 없지 않았을까?

설마… 아저씨가 엄마랑 같이 있는건가??

정신없이 사진에 정신이 팔려 있으니 금방 또 한장이 보내저 오더라

아마도 지금 라이브로 사진을 찍고 있는 거겠지

엄마 머리체를 난폭하게 쥐고 얼굴에 엄청난 대물 자지를 비비는 거구의 남자가 서있더라

그런대 사진의 다리만 만봐도 엄마 머리체를 쥐고 있는 손이나 팔뚝만 봐도 알 수 있었어

아저씨가 아니었음

지금 누군지도 모르는 남자가 엄마랑 같이 있는거임

지금 누군지도 모르는 남자가 엄마의 보지에 사정하고 아저씨에게 사진을 보냈음

아저씨는 대체 왜 이런걸 나한테 보내는거지?

엄마랑 섹스하는게 좋아서 이혼시키고 엄마를 데려간거 아니였나? 왜 다른 사람이랑 섹스시키는거지?

난 당황하면서 사진을 계속 확인하면서 카톡으로 아저씨한테 이 남자가 누군지 물어봤지

대답을 바라고 기다리고 있으니까 엄마가 먼저 돌아왔는대

아무일도 없는것 처럼 화장은 고치고 왔지만 사진으로 눈이 익은 뒤라 그런지 사진에 방금전까지 잡혀있던 머리가 살짝 눌려있는것 처럼 보이더라

의자에 앉는 순간 까지도 바지 안쪽에 마치 뭔가 들어가 있는 것 처럼

당장이라도 엄마 가방을 열어서 내가 아까 사준 립스틱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지는 충동을 억누르면서 메뉴판을 가져와서 음식을 시켰어

엄마가 좋아하는 술을 시키고 음식이 배달 오고 중간 중간 밥을 먹고 엄마와 대화를 아까전 처럼 나눠도 하나도 집중이 되질 않더라

그때 카톡 메시지가 연이어 오는게 느껴지고 이걸 확인하고 싶어서 미칠거 같아졌음

엄마 앞에서 대놓고 볼 순 없으니까 잠깐 화장실을 가겠다고 하고 내가 이번엔 화장실을 갔지

식당을 빠져나와서 식당가를 조금 지나니까 화장실이 보이더라 남자화장실로 들어가려는대 누가 봐도 남자화장실 여자화장실 가기 전에 엄마가 사진을 찍었을거 같은 장애인 전용 화장실이 보였음

문이 열려 있어있길레 문을 열어 보고 안에 들어가 봤는대 변기커버는 전부 내려가 있고 화장실 변기 근처 바닥엔 오줌인지 애액인지 아니면 정액인지 모를 물자국이 조금 떨어져 있더라

단순히 다른 사람의 것일 수도 있겠지 하지만 화장실에서 느껴지는 진한 엄마 향수의 냄새랑 남자 향수는 얼마나 이 공간에 두 사람이 같이 있었는지 느껴지더라

식당에 오고 거의 20분 가까이 들어오자 마자 자리를 비우시고 화장을 고치고 오겠다 조금 걸릴거라고 웃고 나가자 마자 누군지도 모르는 남자랑 여기서 섹스를 했다는 생각에 머리가 어지러워 지는거 같았음

나는 그자리에서 바로 카톡을 꺼내 아저씨가 보낸 메시지를 확인했음

아저씨는 오늘 내가 밥만 먹고 일찍 돌려 보냈다면 그냥 평소처럼 끝났을지도 모르겠지만

엄마를 꼬셔서 술까지 먹일 계획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엄마한테 들었기 때문에 자기 지인 한 명을 보냈다고 설명하더라

그러면서 같이 보낸 사진 두장이 있었는대 하난 백화점 탈의실에서 엄마가 아저씨의 명령대로 서서 다리를 벌리고 손을 가랑이 사이에 넣어서 보지에서 정액을 긁어내고 있는 사진이였고,

다른 하난 다 긁어낸 왼손 바닥에 모여 있는 정액을 뺨에 붙이듯 가깝게 들어올려 얼굴이랑 같이 찍은 인증 사진이였음

그 사진 아래엔 아저씨가 오늘 나랑 데이트 약속에 보내기전 이미 아저씨 본인이 보지 안에 질싸해서 넣어둔 정액을 잘 막아놓고 있다가 친구가 오니 빼내서 맞이 할 준비 해놓으라고 했다고 적혀 있더라

엄마는 나랑 데이트 하러 왔을 때 부터 보지에 아저씨의 정액을 가지고 왔던거임

처음 사진을 자세히 보니 오른쪽 휴대폰을 들고 있는 손엔 휴대폰과 같이 데일밴드 몇장이 겹처진걸 뜯어낸 뭉치를 들고 있으시더라 그걸로 붙여서 막아놓으셨던거곘지..

기분이 이상해 질것만 같았음 하지만 더 오래 자리를 비울 수도 없어서 급하게 다시 식당으로 돌아갔지

식당엔 이미 기분좋게 술을 마시면서 식사를 하고 있는 엄마가 있더라 구석쪽 자리 혼자 덩그러니 앉아서 술을 마시는 엄마

그런대 자리와 자리의 간격이 떨어져 있다곤 하지만 엄마와 가장 가까운 반대편 자리에 익숙한 바지와 셔츠가 보였음

아까 사진속에서 엄마와 섹스하던 그 아저씨가 분명했음

앉아 있었지만 나같은 호빗은 상대도 안될거 같아 보이는 덩치, 키는 185cm는 될거 같아보였고 덩치도 무척이나 컷음 곰같은 느낌의 사람 체형은 관리한 느낌은 아니였음 투박한 얼굴에 관리같은것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남자였음 멀리서 본거고 정면도 아니라 거의 뒷모습에 가까운 옆 모습에 전부였지만 확연하게 알정도였음

굳이 표현하자면 공사장 인부 같은 느낌? 못생긴 아저씨였음 심지어 이 사람은 혼자도 아니였는대 앞에 일행 2명이랑 같이 앉아 있었음 그 두명 역시 어디선가 현장에서 작업을 한거 같은 분위기의 작업자들 같은 느낌이 들더라

하지만 사진 속 아저씨 처럼 거친 느낌은 아니였음 아마도 옷과 그 두명의 남자들이 아니였다면 아까 사진속 그 남자의 실체를 직접 보았을때 난 조폭이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름

난 뒤에서 굉장히 신경 거슬려 하면서 식사를 하기 시작했음

솔직히 지금와서 말하자면 뭘 먹었는지 기억도 잘 나지도 않음 기껏 시킨 술이였지만 기억도 잘 나지도 않고 엄마는 기분 좋은지 계속해서 술만 마셨고,

나는 원하는걸 물어보겠다는 원래의 목적도 잊어 버린체 엄마와 나는 식사를 하면서 뒷자리에 남자들이 먼저 일어나서 식당을 빠져나가길 기다렸음 마치 나를 기다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달까

아저씨들이 날 처다보거나 그러진 않았지만 계속해서 주시하고는 있는것 같은 느낌이였음 이따금씩 3명이서 큰소리로 웃으면서 자기네들 끼리도 식사를 하고 떠드는대 단순한 회식같아 보였고

하지만 아무리 기다려도 아저씨들은 먼저 일어날 기미가 보이질 않더라 나역시 더 이상 엄마랑 식사를 하기도 힘들어졌고 엄마도 술에 꼴을만큼 꼴아 있는 상황이였음 이 이상 엄마에게 술을 먹이면 바로 잠들어 버릴거 같은 상황이였으니까

그래서 그냥 식당을 빠져나와야겠다라고 생각하고 일어나서 계산 하려고 종업원을 부르러 카운터에 다녀왔더니 테이블 쪽엔 기다렸다는듯 아저씨들이 서서 엄마 앞에서 대화 하고 있더라

내 앞에서 마치 처음봐서 만난 반가운 사람인것 마냥

“오~ ㅇㅇ씨 아니세요?“

라고 능청스럽게 인사하는 아저씨 뒤로 남자 두 명은 이미 이야기가 다 끝난 듯 히죽거리면서 아저씨를 보좌하고 있더라

엄마는 누군지 살펴보더니 반장님~ 이러면서 반갑게 인사를 받아주더라

그 반장이란 사람은 엄마한테 아들이랑 같이 밥먹으러 왔냐면서 다 아는걸 모르는 것 마냥 술술 내 뱉더니 인사 불성의 엄마를 자기 맘대로 일으켜 세우더라

내가 제제 하려고 다가가려 하니 아저씨들이 슬쩍 가로 막는거 같은 느낌이 들었는대 결국 엄마 한테 까지 다가가긴 했음 그렇게 다가 갔을땐 이미 아저씨가 엄마를 부축해서 일으켜 세운 뒤였지만

엄마는 고맙다며 인사를 하더니 반장은 오랫만에 만났으니 자기가 2차는 쏘겠다며 한잔 더 하러 가자고 그랬음 그러더니 엄마는 나를 처다 보더니 아들이 있어서 곤란하다 이러시더라

아저씨는 자연스럽게 ”뭐야 아들은 내일 출근이면 엄마만 좀 데리고 갈게~ 아들은 집에가~“ 이러길레

내일은 출근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그럤지 그러니까 아저씨들은 귀찮다는 듯

그러면 엄마 좀 모시고 따라 오던가 라고 굉장히 투명스럽게 쏘아 붙이더라

나는 한마디 변명도 못한체 아저씨들 3명에 엄마를 뻇긴체 끌려서 백화점을 빠져나왔어 아저씨들은 익숙한듯 우선 편의점 앞으로 가서 한 명이 술을 사러 들어가더라 난 술집으로 가는거 아니였냐 라고 물었더니 귀찮은듯 대답도 하지 않고 무시  당하고 끝이였음

한 명이 편의점에서 이것 저것 잔득 양손에 사서 나오는 동안 다른 한명은 백화점 주차장에서 suv한대를 끌고 나오더라 나는 근처에 주차해둔 엄마 자동차를 떠올리며 그 이야기를 했지만 덩치큰 아저씨는 어차피 둘다 술 먹었는대 대리 부를거 아니였냐고 그러고 타라고 그러더라

술에 취한 우리 두 명은 끌려가듯 차에 실려 목적지인 모텔로 빨려 들어갔어

차에 뒷자리 타서 부터는 대놓고 아저씨들은 엄마 몸을 더듬고 만지기 시작했어

도착 직전까지 거의 벗겨지다 싶이한 엄마는 저항하나 없이 기다렸다는 듯 아저씨들의 손길을 받아들이고 아저씨들의 손가락이 입에 들어오면 빨아주고 반장이란 사람과 익숙하게 키스하고 하더라

운전하는 아저씨를 제외 하고 같이 탄 아저씨 중 한명은 심지어 웃으면서 핸드폰 플레쉬를 켜서 엄마 몸을 잘 보이게 비춰 보라고 내가 들고 있으라고 지시 까지 하더라

난 군소리 하나 하지 않고 그 말을 따르기만 했어

모텔 입구 주차장 근처 까지 가선 아저씨들은 4인실이니까 난 밖에서 기다리던지 가던지 알아서 하라고 하곤 엄마를 데리고 들어가더라 그 와중에도 반장이라고 불리는 사람은 엄마 보지를 열심히 애무 하고 있었음 만취한 엄마는 기분 좋은듯 그 덩치큰 아저씨의 손과 팔에 기대서 헐떡이고 있으시더라

그렇게 엄마는 모텔 로비를 지나 아저씨들이랑 같이 사라졌어

난 쫒아갈 방법도 없고 그냥 그자리에서 엄마를 뻇긴거지

무엇보다 엄마가 거부하나 하지 않고 익숙하게 받아들였다는게 너무 이해 할 수 없었어

집에 있는 아저씨는 지금 이 사람들이랑 무슨 관계인걸까

그런 생각이 끝도 없이 드는대 수단과 방법을 모두 잃어버린 나는 모든걸 포기하고 아저씨에게 전화를 걸었지

기다렸다는 것 처럼 전화를 받은 아저씨는 내가 지금 까지 겪은 일들을 다 알고 있기라도 한듯 놀라는 것 없이 듣기만 하더라

언제나 처럼 이 아저씨는 항상 사람말을 끝까지 잘 듣는 사람이였음

아무튼 난 모든 상황을 설명한 뒤에도 아무런 대답없는 아저씨에게 어쨰서 다른 남자들한테 엄마를 팔아넘긴 것처럼 몸을 넘겼냐고 물어봤지 그러니 아저씨는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너의 엄마는 이미 내 아이를 임신하고 있다 라고 그러시더라

임신 전에는 초대남들에게 콘돔을 쓰게 하고 피임하게 했고 임신한 지금은 굳이 피임을 하게 할 이유도 없다는 거곘지

심지어 굳이 자지가 작은 초대남만 부르던 예전과는 달리 평상시에 자기와 다른 방식으로 알고 지내던 다른 남자들까지 갑작스럽게 만나서 섹스 하는 것에 대해서도 플레이로서 엄마와 자기가 만족만 한다면 뭘 하든 자신들 자유라는 식으로 설명 하더라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엄마는 그 아저씨들을 오늘 처음 본 사람이라고 그러더라

심지어 아저씨 역시 아저씨들 중 2명은 모르고 반장이란 사람만 아는 사람이라고 그러더라고

그런 사람들 엄마한테 소개만 하고 엄마는 누군지 설명만 듣고 몸을 받아들였단 말이라고?

아저씨는 더 설명하긴 귀찮은듯 돈은 줄테니 그 모텔에서 자든 근처 pc방이든 아무대나가서 시간을 때우다가 엄마랑 같이 대리 불러서 잘 돌아오라고 설명하고 전화를 끊어버리더라

어이가 없었음

하지만 가장 열받는건 그 말에 반박하나 하지 못하고 엄마가 나보다 처음 본 덩치크고 몸좋은 아저씨들을 골랐다는 점이 가장 열받는 점이였음

그렇게나 큰 자지가 좋을까? 좋은거겠지… 그러니까 이전부터 ㅇㅇ넷 같은 사이트에서 활동하고 불륜도 하셨던거겠지

그런 성벽이 엄마에게도 있는거겠지

그 안엔 나는 없는걸까?

그렇게 생각하니까 기분이 안좋아지더라

아무튼 나는 시키는대로 모텔에 처박혀서 아침이 되길 기다렸음 새벽 1, 2시까진 아저씨를 통해서 모텔 파티룸에 있는 엄마가 어떤식으로 따먹히고 있는지 근황같은 사진들이 전해저 왔었음

거칠게 입안에 쑤셔박는 남자

정액을 싼담에 보지를 무리하게 벌리는 남자

중간 중간 콘돔도 보이는걸로 봐서 반장이라고 불리는 사람만 질사를 하는 것 처럼 보였음

그런 사실을 유추해냈다는게 더 기분나쁘게 와닫더라

그러고 엄마 몸에는 낮에 사준 립스틱으로 가슴 부터 배에 온갖 더러운 낚서가 적히기 시작했음

붉은 글씨로 창녀니 걸레니 임신 2개월차라느니 가슴엔 젖통이라고 적어놓고 모유를 빨리는 사진도 있었음

아저씨도 엄마와 섹스할때 난폭하게 했지만 절제가 된 분위기였다면 지금 보는 사진은 정말 위험할지도 모른다는 분위기에 내동댕이 처진 상황처럼 보였음

정말 괜찮은게 맞는걸까 하면서 걱정만 하게 될 뿐 그 뒤론 아저씨가 잠든건지 더 사진은 오지 않더라

난 아침 8시 부터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음 그 아저씨들은 아침 9시 부터 일찍 방을 비우고 빠져나오더라 모텔 관계자에겐 이야기를 해놨으니 본인들은 다 빠져나가고 나는 들어가도 좋다 라고 허락을 받을 수 있었어

두 개의 침대 중에 유난히 한 침대만 푹신하게 젖어있었고 그 위에 엄마가 널부러저 있었어

엄마가 위에 걸치고 온 흰 블라우스는 엄마 양손을 묶고 있고 다리는 누군가 양 옆에서 벌린체 한참 누르고 있었던 것 처럼 쫙 벌려저 있었음

엄마 보지에선 콘돔이 누가 일부러 쑤셔 밀어 넣어 논것 처럼 처 박혀 있었는대  안에서 총 9개가 빠져나오더라 힘들어 하는 엄마 보지에서 하나 하나 뺼때마다  같이 조금씩 밀려나오는 누군가 질싸한 정액은 아마 같이 있던 덩치큰 반장이라는 남자의 정액이겠지

콘돔을 전부다 뺴고 나니까 얼마나 싸놨던건지 안에서 많이도 쏟아져나오더라

애초에 보지 말고도 엉덩이에서도 비릿하게 정액이 흘러나온거 같은 자국은 있었지만 거기까지 콘돔이 박혀있진 않아 보였고 애초에 엄마 가슴이나 배 얼굴이나 입가 보지 근처에는 정액 자국이 선명하게 보였음

정액을 닦지도 않고 말라 비틀어 지면 이렇게 된다는걸 처음 알 수 있었다

엄마 얼굴의 화장은 거의 지워저 있고 머리도 푹 젖어 있었는대 도중에 한번 욕실로 끌고 들어간 것 처럼 보였음 욕실에도 정액이 굳어서 머리카락이랑 실리콘 덩어리처럼 하얗게 뭉처있더라

얼마나 헤댄걸까 밤세도록 한걸까?

난 엄마 몸을 보면서 도저히 자위를 하고 싶다는 욕구를 억제 할 수가 없더라

급하게 엄마의 핸드백을 찾아서 안을 찾아봤지만 어디에도 내 정조대를 풀 수 있는 열쇠같은건 없었음

그렇겠지 그런걸 들고 온다고 하지도 않았으니까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떻게하면 난 자위 할 수 있는걸까

지금 상황에서 엄마 보지에 흘러나오는 저 정액들을 보면서 애처롭게 고민하던 끝에 내가 떠올린 방법은 정말 최악의 아이디어였음

어떻게든 기분 좋아지고 싶다는 생각에 내 엉덩이에 손이 가더라 하지만 관장한적도 없고 만저본 적도 없고 적당한 도구가 있을리도 없으니 고민만 하고 있더 차에 다쓴 콘돔 하나가 눈에 들어오더라 적당히 덜 묶인 콘돔을 풀어서 손에 꽂았음 안엔 차갑게 식은 누구것인지도 모를 남자의 정액이 있었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였음

급하게 엉덩이에 손가락을 밀어넣어봤는대 내가 생각한대로 기분이 좋아지진 않더라 시도만 했을뿐 결국 변한건 아무것도 없었음

난 모든걸 포기하고 발기해서 아프게 조여진 정조대를 차가운 샤워기로 최대한 진정시킨뒤 천천히 주변 정리를 시작했음

엄마를 깨워서 옷을 입히고 대리를 불러서 집에 돌아오기까지 오래 시간이 걸린건 아니였음 생각보다 금방 올 수 있었다 도중에 엄마한테 아저씨한테 다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하니까 엄마는 아무 말도 안하면서 내가 사준 립스팁을 입에 바르시고 화장을 다시 고치시더라

나는 엄마한테 마지막으로 헤어지기전에 주말에 찾아겠다고 설명했음

진짜 더는 참을 수가 없었으니까 더는 자위하지 못하면 터질거 같으니까

엄마는 그냥 알겠다고 하고 대리와 함께 가버리시더라

오늘 저녁  난 자위 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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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comments
07/31
이게 진짜 소설이 아니라 현실이라면... 난 못버틴다. 이정도면... 더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안타깝다는 말이 먼저 든다...
07/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발 후장자위 ㅋㅋㅋ 개새끼도 먹어본 지애미 보지에 박아보지도 못하네 ㅋㅋ
잘 보고 간다 다음썰 있으면 풀어줘
나중에 알몸정조대 도게다까지 하겠넬 ㅋㅋㅋㅋ
다음 썰 궁금하네 언제 올려죠요
08/01
과연 정조대 풀어줄까 ㅋㅋㅋㅋㅋㅋㅋ
08/07
당신 진짜다.. 876 이후로 이런 기분 진짜 오랜만이네
08/11
언제 올꺼야
08/15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
08/20
내가 요즘 당신 때문에 매일 챈을 들어와..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3
agsge85329
08/06 6701 11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2
agsge85329
08/06 5985 6
안녕하세요
인사
saewoo2510
08/06 3781 0
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
agsge85329
08/06 6939 9
깜피 밀프 미시자캐년
빵빵단
08/06 8451 5
조용하네
일반
Ghost #bffc4a44
08/05 4712 0
이거 자막 넣으신분을 찾습니다..
di2b24
08/03 8360 3
애미들이랑 문란하게 즐기고싶다
일반
MELOB
08/02 7754 3
오랜만에 근황..
fadsggd
08/02 10296 13
알람 떠서 오랜만에 와봤음...
fadsggd
08/02 909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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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ddnwk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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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f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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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앤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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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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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r7788
07/30 498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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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guk
07/30 6767 5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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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n12
07/30 347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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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jsjsjsjsjs
07/29 11770 25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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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ㅏ
07/28 4134 1
새로워진 엄마와의 관계에 관하여
락앤락
07/26 14422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