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엄마랑 했음...
쓰리썸은 아니고 포썸이였음… 주인님 말씀으로는 엄마도 포썸에 동의했대… 나는 주인님 아는 동생으로 속이고 주인님 친구분이랑 엄마 돌려먹었음… 엄마는 술 꽐라되고 안대씌워졌음…
처음에는 주인님, 친구분, 엄마랑 쓰리썸부터 했음… 나는 핸드폰으로 녹화하고 있었고… 엄마가 피임약 먹더라고… 나는 생리 주기 조절용이구나 생각했는데… 이젠 생으로 섹스하더라…
쓰리썸 직관은 너무나 꼴렸음… 주인님은 엄마 보지에 넣고 친구분은 입에 넣고… 욱욱 소리도 좋았고… 엄마 안에 싸는 걸 보니까 너무 좋더라… 보짓물이랑 섞여서 미끌미끌 거리더라고 친구분도 엄마 보지에 싸고 내 차례가 온 거임...
진짜 떨렸음 그리고 진짜 개딱딱해졌어 터질 것 같더라 넣기전에 입으로 정액 좀 빼고 머금은 다음 엄마랑 키스하면서 정액 먹였음… 그리곤 엄마 보지에 넣었지…
진짜 넣자마자 쌀 뻔했음 뜨거우니까… 그리고 움직이는데… 엄마 신음소리가 들리더라고… 진짜 정신 나간 것 같았음 막 박다가… 엄마 보지에 싸버림…
현타 올 줄 알았는데… 안 왔음… 또 발기하더라고… 엄마 입에 쑤시다가 내 차례오면 보지에 싸고 입으로 정액빼서 넘기고 반복했음
나중엔 엄마랑 키스하면서 자위했음… 좀 끝날쯤되니까 엄마 목 뒤에 키스마크 같은 걸 남기고 싶더라고… 그래서 그냥 목 뒤를 물고 빨았지…
상세한 건 더 없음… 그냥 섹스하고 섹스했음…
지금 밖임 바람 불고 선선하네…
내가 왜 이렇게 된건지… 현타보다는 성찰을 더 하게 되네…
산책한다 그냥…
모르겠어… 졸렵다…
s/m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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