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mk2
u/packhgPSEUDO_NULL
간호사는 진짜 보고싶네
인증가능?
캡처따서 pdf로 신고한다는 게시글때메 애들 좀 이탈함
입보지 ㄱㄱ
그러다가 이제 어머니 슬쩍 오시면서 "아이고 0사장님~ 오랜만이에요~" 할때 아버지 자리비키면서 "당신이 0사장님이랑 얘기 좀 해드리고 있어~ 난 잠깐 철물점 좀 다녀올게~" 이러고 있을때 0사장이 바로 그냥 "형수님은 몸매도 좋은신데, 어떻게 저런 분한테 시집갔대요?? 제 젊었을때였음 형수님 같은분 데려가는데 하하하" 어머니 이제 "아이고~ 쑥쓰러워라 고마워요~"하고 "사실 이미 끝난 얘기인데 형수님이 오늘 접대하신다네요? 그럼 이제 시간도 됐으니 슬슬..."하면서 가슴이랑 엉덩이 만지며 "어머! 왜 이러세요 0사장님!!! 이러시면 안돼요!!!!"라고 얘기하고 "아이! 기분잡치게하네;; 걍 한번 대줍시다 형수님!'하면서 흑흑 그이가 어떻게... 아앙! 아흣.. 이렇게 되는거임???
50되더라도 임신되는 경우 있긴한데, 자녀가 많으면 가능한 폐경 확실할때까지 기다리고, 1명내지 2명이면 걍 질싸해~ 차피 이미 난자 구실 제대로 못하는 나이라 착상부터 힘들거임ㅋㅋ
(만약 4번 모텔 못가면 친구랑 개 아버지 없는날 파악해서 그날 술약속잡고 취한척해서 하루 자고가도 되냐고하셈) 5.모텔이든 친구엄마 집이든 둘만 있는데 성공했으면 자연스럽게 술먹느라 더워서 좀 씻는다하고 팬티만 입고 바로 나오셈, 걍 갈아입을 옷 없는거니까 6.그렇게하고서 둘이 잘때 됐으면 친구엄마 잘때 전에했던 스킨십 잠꼬대로 같은 침대 누워서 하는척하고, 거기서 슬슬 가슴만지다가, 클리도 비벼주고, 애태우고 반항한다 싶을때 꽉 안아서 키스해가며 성욕 올려줘야한다. (어차피 취기있는 상태라 가능함) 7.그러다가 펠라해달라 가슴만지며 하고싶다. 나도 자위시켜주겠다. 오늘 하루만 콘돔끼고 하게 해줘라하고 해버리셈 8.이후에는 간간히 해달라고 요청하면서 하고 슬슬 콘돔 안껴도 되는 감이 오면 노콘 질싸로 해보셈. 그게 진짜 지리더라... (뭐 임신하면 니가 걔 아버지한테 뺨맞을 각오하고 친구 새아버지해주는거도 좋을듯?) 까지가 내가 알려주는 팁이니까 한번 시도해봐라
형이 그래도 유부녀 초대남 2번 해봤는데 알려주자면. 지금 일단 망한 상황에서는 이 순서대로 해라. 1.일단 적어도 1달 정도 시간가지면서 천천히 오늘 날씨 좋아느니, 최근에 무슨 영화 재밌다느니 노가리 조금씩 카톡보내고, 2.사이 풀리는거 같다 싶으면 관계 개선으로 영화관이나 카페같은데 가고 거기서 친밀감 더 쌓으셈. 3.아직은 술약속 들이대는거는 빠르니까, 천천히 데이트하며가며 손잡고, 어깨도 잡고, 허리잡고 안아주고 단계적으로 나가서 그상황이 익숙해져야됨. 4.이제 스킨십이 어느정도 익숙해진다 싶으면, 너가 친구엄마를 취하게하는게 아니라 적당히 마시다가 친구엄마한테 "저 슬슬 취한거 같은데, 좀 데려다 주실래요?"하면서 취한티를 내면서 모텔같은데 잡던가 해야됨. (4번에서 진행할때 술약속하는 날 날씨가 비가 존나오고, 택시가 진짜 잡기어려운 곳에 모텔촌이 걸어서 닿은 거리로 술약속 잡아라)
두번째 복호화 링크는 손상된거 같아서 확인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ㅠㅠ
이거 이름 무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