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ㄷ 때 친구 엄마 존나 따먹었었음5
너무 흥분해서 시야가 약간 빨개지더라ㅋㅋㅋ
진짜 미친새끼처럼 박아댔음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도 몰라
그냥 존나 박다가 사정감이 올라왔는데
허리 쉬지도 않고 박아댐ㅋㅋㅋ
나도 무슨 익룡같이 웃긴소리 내면서
히우욱!! 뭐 이런소리내면서 정액을 싸면서 계속 허리를 흔들었음ㅋㅋㅋ
정액을 싸면서 계속 박아대니까 시야가 순간 흐릿하더라ㅋㅋㅋㅋ
쌌는데 좆이 작아지지를 않아ㅋㅋ
그 상태로 또 계속 박음ㅋㅋㅋ
진짜 미친년놈들처럼 박아대고 있으니까 뒤에서 아저씨들이 무슨무슨 얘기를 하더라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친구 아빠는 딸 존나 치고 있고
아저씨 둘은 감탄하고 있었던거 같음
그러다가 그 아저씨 둘도 침대로 올라오더라?
나는 여전히 미친듯이 박고 있는데
친구 엄마 머리쪽에 한 명이 앉더니 자지를 친구 엄마 입에 갖다댐
그러니까 눈도 제대로 안돌아가는 년이 혀부터 마중이 나와ㅋㅋㅋ
고개 뒤로 젖히면서 자지 입에물고ㅋㅋ
다른 아저씨는 젖에 머리 파묻고 젖 존나 빨아먹고
그걸 보면서 친구 아빠는 딸 존나 치고 있고ㅋㅋㅋㅋ
그 뒤로는 뭐
미친듯이 섹스했지
나는 그날 9번 쌌음
아저씨들은 세네번씩 싸더니 그냥 친구 엄마 입에 자지 물리고 있어
자지가 발기했든 발기 안했든 일단 입에 들어오면 빨고 보더라ㅋㅋ
나는 그러거나 말거나 존나 박아대고
1박2일이었는데 그렇게 진짜 미친듯이 박았다.
1박2일동안 몇 번 쌌는지도 모르겠어. 대강 스무번 좀 안되게 싼거 같은데
다음날 얼추 끝나니까 친구 엄마 완전히 걸레짝이 되있더라ㅋㅋ
걸어다니지도 못해ㅋㅋㅋ
다음날 아침에 친구 아빠랑 아저씨들이 알아서 쓰레기 치우고 정리할거 정리하는 동안 나는 친구 엄마 껴안고 자고 있었음ㅋㅋ
거의 기절하듯이 꿀잠자고 있었는데 누가 내 어깨를 치면서 깨우더라?
그게 친구 아빠야.
나는 준우 엄마랑 서로 알몸으로 껴안고 자고 있었는데 준우 아빠가 나를 깨움ㅋㅋ
슬슬 퇴실해야되니까 씻어야되는데, 여자 몸 씻길줄 아냐고.
내가 모르는데 해보고 싶다고 하니까
그러면 같이 데려가쟤
그때까지도 친구 엄마는 거의 기절하고 있음
몸도 존나 버석버석해
정액이랑 애액이 마르면 끈적한게 아니라 하얗게 가루가 일어나면서 버석버석해지는걸 그때 처음 알았음
나랑 준우 아빠랑 양 옆에서 준우 엄마 겨드랑이를 받치고 욕실로 데리고 감
아저씨는 발기가 됐다 풀렸다 계속 반복하더라ㅋㅋ
그 날 아저씨가 여자 몸 씻기는 방법 가르쳐줬음
준우 엄마는 아직도 고개도 제대로 못움직이니까
한 손으로 머리 고정하고 머리 감겨주고
온 몸에 묻은 정액이랑 애액 다 닦고
마지막으로 보지 씻기까지 가르쳐줌ㅋㅋ
질 세정제라는걸 그때 처음 알았다ㅋㅋ
그렇게 할거 다 하고 어떻게 옷 입고 차 타러 갔지
그 사이에 아저씨 2명은 이미 갈 길 갔더라
준우 엄마 보조석에 태우고
나는 뒷좌석에 타고
아저씨가 운전석에 앉아서 출발함
어제는 진짜 시야가 빨개질정도로 흥분해서 섹스했는데
이게 씨발 내 학교 반 친구 부모님이잖아ㅋㅋㅋㅋ
뒷좌석에 앉아있는데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는거야ㅋㅋㅋ
그러니까 아저씨가 말을 먼저 나한테 걸어
어제 그정도 무리했으면 곯아떨어져야정상인데, 젊은게 좋긴 좋다. 뭐 이런 얘기 하고.
나도 다시 말을 주고 받음
아저씨가 운전하면서 얘기해주는데, 자기들은 원래 이렇게 살아왔대.
자기가 네토고, 수연이를 어떻게 설득했고, 그동안 뭘했고, 뭐 이런얘기들을 들음
그리고 마지막에
오늘 일은 죽어도 아무한테도 말하지말라고.
나는 당연히 존나 알겠다고 했지
어제 진짜 내 인생에서 최고로 좋은 날이었고, 절대 말안한다고 하니까
그 사이에 친구 엄마가 잠에서 깼었나봐ㅋㅋ 목소리 다 갈라져가지고는
그렇게 좋았어..? 근데… 내가 더 좋았을걸…?
이러면서 웃더라ㅋㅋㅋ
그러고는 뭐, 더 얘기하면서 돌아왔음
진짜 둘이 궁합 너무 좋더라, 이런 소리를 친구 아빠가 해가면서ㅋㅋ
아줌마도 좋기는 진짜 좋았나봐
차에서 내 얼굴 처음보고 꿈인줄알았대.
그 다음에는 세상이 노래지더래
지금도 기억나는게 그 아줌마가 정확히 이래 말함.
와.. 나는 준우 낳을 때 이후로 처음이야. 하늘이 노래진거.
근데 그 준우가 내 반 친구잖아ㅋㅋㅋㅋㅋ
씨발 또 개꼴리더라ㅋㅋㅋㅋ
그 뒤로도 얘기를 좀 더 해서 얘기는 잘 됐음
좀 더 생각해봐야겠지만 앞으로 또 봐도 좋을 거 같다.
대신에 절대 말하지 마라.
우리도 끝나지만 너도 인생 끝나는거다.
나야 당연히 존나 알겠다고 했고.
그러고 친구네 엄마아빠가 나를 픽업했던 장소에 내려줌.
번호 교환하고 나서.
차에서 내려서 서있는데
이게 꿈인지 현실인지를 모르겠더라ㅋㅋㅋ
한 3분 가량 서있다가 다리가 좀 풀리는거 같아서 옆에 의자같은데 앉아서 좀 쉬다 들어갔음
여기까지가 대략 처음으로 친구 엄마 따먹은 얘기임
그 뒤로도 존나 만나서 몇 년동안 고정으로 개따먹었음
친구 학원간사이에 집에가서 따먹기도 하고
이년한테 처음으로 내 똥구멍도 빨려보고 이년 후장도 따보고
내 모든 첫경험이 이년임ㅋㅋ
썰 풀어보는거 처음인데 이거 생각보다 존나 빡세네
시간도 개많이 걸리고.
나한테는 개꼴리는 일이었는데 읽으면 좀 꼴림?
s/m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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