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ㅏ
u/qmqdlqmf이번 주말에 딸치면서 다시 생각해본다는거에서 글러먹었음을 느꼈다ㅋㅋ
엄마랑 근친하고싶은건 아닌데 엄마 따먹히는게 꼴린다는거?? 그냥 mtr을 컨텐츠로서 소비하는 느낌인건가
하긴 근친성향이 있으니까 엄마가 남이랑 섹스좀 했다고 내엄마가 뺏겼다 받아들이는거겟네
아 나는 네토취향은 아니라 자기 아내 따먹히는거 보는거엔 이입이 안되긴한데 그거에 흥분되는거 눈앞에서 보면 개신기하겠다 ㅋㅋ
걔네 아빠랑 앞뒤로 같이 박아봄?? 개껄릴거같은데
<@ajt2imcRKHG5H5OhkX1P8b> 내생각에도 어지간해선 아들이 엄마한테 꼴려서 티내다가 엄마가 받아주거나 주변에서 바람잡아주는거 아니면 엄마가 아들 건드리는 일은 거의 없을 듯? 저 엄마는 밑 댓글보니까 젊을 때 아들 낳은거라 나이차가 적어서 그나마 좀 가능성?이 있지않을까 했음
아 나는 최근에 근친물보고 꽂혀서 이것저것 보다가 여기갤 온거라 니가 저엄마랑 섹스할 때 아들자지 맛있냐 얘기해서 저엄마가 아들이랑 하는거도 생각들다 자기 아들이랑 하면 꼴리겠다 싶어서 물어봄 초대남 여럿 불러서 갱뱅 박을 정도면 슬금슬금 선넘다 쾌락에 넘어가지 않을까 싶어서 저엄마가 친아들이랑 했으면 아들, 너, 엄마까지해서 저 아빠앞에서 쓰리썸하면 개꼴릴거같음 아무튼 글 맛있게 읽었음 나중에 시간날 때 썰 좀 더 풀어주라 묘사가 좀 더 구체적이면 다른 애들도 꼴려서 반응 더 나올 듯? tmi로 내가 근친물에 꽂힌게 hyji 내가 엄마와 이런 일이 되어버린 이야기 이거보고 꼴려서 근친물 찾아 먹는 중임
박거나 자지 빨게하면서 아들자지 맛있냐 해봄?